가장 재산이 적은 고위 판사는 수원고법 임상기 수석부장판사로 1억2천여만원을 신고했다. 직계존속 고지 거부로 재산이 전년보다 3억6여만원 줄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0327154300004
경북 예천 출신인 임 신임 수석부장판사는 대구 영신고등학교,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뒤 육군 법무관으로 복무를 마쳤다.
유동규 왈
유동규 말이 진실이라면 1억 재산 가진 판사가
180억+@를 거부했다는거네요
존경합니다 판사님
대법원장까지 승승장구 하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와... 존경받을 분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