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 분들은 어색할 수도 있는 복이!
복이는 지난해 8월
천안에 기록적 폭우가 왔던 날
물에 쓸려 구조자님에 의해 발견된 강아지예요
운이 좋게도,
구조자 연미님을 만났고
더 운이 좋게도
바로 임보자 근영님을 만날 수 있었어요
임보자님 댁에서 무려 1년 넘게 가정생활을 하며
가족 만날 날을 기다렸습니다
그런 복이가 지난 주말
캐나다로 이동했습니다
우당탕 훈련사님과 써니님
그리고 Love&Hope Rescue의 도움을 받아
좋은 가족을 만날 수 있었어요
지금 복이는 캐나다로 이동한지 며칠 되지 않았지만,
오빠 품에서 휴식을 취하기도 하고
가족들과 산책을 하기도 합니다^^
과정에 항상 큰 도움 주시는 써니님께 감사드리며..
복이, 더 좋은 소식이 있으면
다시 전달할게요!^^
임보자님과 구조자님 그간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첫댓글 복이!!
모두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해요🤎
특히 임보자님 오랜 기간 돌봐주시고ㅠ 임보해 주시는 분들 진짜 최고 대단한 분들ㅠㅠㅠㅠ
근데 복이는 털 모양에 따라 이미지가 확확 변하네요ㅋㅋ 지난 번에 봤을 때보다 더 귀여워졌어요ㅎㅎㅎ
부디 좋은 인연이 닿길!!!
넘 좋은 소식이네요 🥹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복이 캐나다 갔구나!!!! 너무 잘 됐어요!!! 구조자님, 오랜기간 복이 임보해주신 임보자님, 힘써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