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눈물한방울 엄마가 돌아가셨다..
우리회사 염태호과장 극혐 추천 0 조회 6,191 18.06.21 04:39 댓글 4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8.06.21 04:45

    첫댓글 엄마....ㅠㅠㅠㅠㅠ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8.06.21 11:31

    2 나도....

  • 엄마....
    공감가는 거 너무 많다 난 진짜 나쁜년이야ㅠㅠㅠㅠ

  • 18.06.21 05:04

    여시들 엄마랑 통화녹음도 자주 해놓고 동영상도 사진도 같이 많이 찍어둬ㅠㅠ 나도 요즘 통화녹음 생각날때마다 하는중

  • 18.06.21 05:10

    슬프다ㅠㅠ 계속 내옆에있었으면 좋겠어ㅠㅠ

  • 18.06.21 05:22

    이젠 엄마도 아빠도 늙은게 보이니깐 넘 슬퍼 미안해ㅠㅠ

  • 18.06.21 05:28

    눈물 시발 ㅠㅠ 엄마아빠 사랑해ㅠㅠ

  • 엄마 냄새 사라지는게 너무 슬프다ㅠㅠ

  • 18.06.21 05:36

    아 엄마 없으면 어쩌지 진짜ㅜㅜㅜㅜㅜㅜ

  • 18.06.21 06:17

    엄마 사랑해

  • 18.06.21 06:36

    맞아 그래서 이불같은거 가끔챙기러 내려갈때 엄마가 덮던이불 일부러 갖고옴. 엄마가 덮고있던 이불에서 나는 냄새랑 향기들을 맡으면서 잘때 행복함 ㅎㅎㅎ

  • 18.06.21 07:06

    ㅠㅠ진짜 잘해야지

  • 18.06.21 07:08

    나두 아직 못버린거 많다. 엄마가 냉장고에 붙여 놓은 메모지는 아직도 못버렸어. 그러면 엄마글씨를 영영 못볼거같아서....

  • 18.06.21 07:14

    엄마 보고싶어 너무 그리워

  • 18.06.21 07:37

    아침부터 눈물 ㅠㅠㅠㅠ

  • 18.06.21 07:45

    엄마냄새가 지워진다는게 너무 슬픔..ㅠ

  • 18.06.21 07:46

    댓글만 봤는데도 눈물나

  • 18.06.21 07:50

    엄마 친구들이랑 놀러갔을때 집에 혼자였었는데 그렇게 익숙한공간인데 엄마가없다고 생각하니깐 너무무서운거야 진짜 갑자기 숨이 막히더라ㅠ

  • 18.06.21 08:08

    이럴거 알면서도 항상 뒤 늦게 후회하는 내가 싫다ㅠㅜ

  • 18.06.21 08:15

    이런거 알면서도 그때그때 짜증내고 엄마랑 싸우는 내가 싫다....ㅠㅠ...

  • 18.06.21 08:19

    아씨 버슨데 운다 ㅠㅠㅠㅠ

  • 엄마가 입던 옷, 수첩 이런거 몰래몰래 다 숨겨뒀다... 아빠가 보면 뭐라고 해서.... 몇개 버리긴 했는데 아침부터 눈물바다네 엄마보고싶다

  • 18.06.21 09:21

    딱 하루만 더 살고 죽고싶어
    그 하루동안 우리 추억 우리 사진 정리하고 엄마아빠한테 갈거야

  • 아침부터 눈물나...엄마 잘할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8.06.21 09:28

    견디기 힘들겠지만.. 그래도 난 엄마 가시는거 보고 죽어야돼.. 내가 먼저 가버리면 엄마는 혼자 저걸 겪어야 하니까..

  • 18.06.21 09:48

    나는 엄마가 너무 일찍 돌아가셨어, 이런거 느낄새도 없이 사춘기 끝나자마자.. 그래서 이런글 보면 엄마 생각 많이 나지만, 같이사는 할머니한테 더 잘해야지 싶어져..ㅜㅜㅜㅜㅜ

  • 18.06.21 10:56

    아 마음 찡해 어떡해 ㅠㅠㅠㅠㅠㅠ

  • 18.06.21 11:03

    아 눈물 줄줄이다

  • 난 엄빠없으면 진짜 못살거같은데

  • 18.06.21 11:31

    앞치마 입고 핸드폰 요고 알려줘~, 엄마도 데리구가라~ 하는거 울엄마랑 너무 똑같아서 눈물나.. ㅠㅠ

  • 18.06.21 11:33

    나 엄마 죽는 꿈 한번 꿨었는데 일어나서 두시간동안 울었어 꿈이었는데 내 감정이 너무 생생해서

  • 18.06.21 12:27

    난 지금 내가 애엄만데 내가 울엄마가 가르쳐줬던 방법과 단어로 내 애기한테 가르쳐줄때...자다 일어나서 엉엉울때 잘때까지 안아주는데 울엄마도 이렇게 피곤하고 힘들어도 내가 잘때까지 머리쓰다듬어준거 생각하면 눈물나

  • 이거알면사도 짜증내는 내가싫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안그래야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엄빠에게 다정한딸이될꺼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18.06.21 13:32

    나이가 들수록 엄마와의 이별이 가속된다는거 진짜 슬프다

  • 18.06.21 14:01

    엄마..

  • 18.06.21 14:50

    아기 키우면서 엄마생각 진짜 많이 남. 엄마도 진짜 힘들었겠구나 날 많이 사랑하는구나 하는거

  • 엄마 보고싶어 ㅠㅠㅠㅠ 엄마 내가 효도할게 ㅠㅠㅠㅠㅠ

  • 18.06.21 16:34

    아 다 못읽겠다....눈물나ㅠㅠ

  • 18.06.21 18:28

    복금 풀어줄수있나ㅠㅜ 흑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