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우리회사 염태호과장 극혐
첫댓글 엄마....ㅠㅠㅠㅠㅠ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2 나도....
엄마....공감가는 거 너무 많다 난 진짜 나쁜년이야ㅠㅠㅠㅠ
여시들 엄마랑 통화녹음도 자주 해놓고 동영상도 사진도 같이 많이 찍어둬ㅠㅠ 나도 요즘 통화녹음 생각날때마다 하는중
슬프다ㅠㅠ 계속 내옆에있었으면 좋겠어ㅠㅠ
이젠 엄마도 아빠도 늙은게 보이니깐 넘 슬퍼 미안해ㅠㅠ
눈물 시발 ㅠㅠ 엄마아빠 사랑해ㅠㅠ
엄마 냄새 사라지는게 너무 슬프다ㅠㅠ
아 엄마 없으면 어쩌지 진짜ㅜㅜㅜㅜㅜㅜ
엄마 사랑해
맞아 그래서 이불같은거 가끔챙기러 내려갈때 엄마가 덮던이불 일부러 갖고옴. 엄마가 덮고있던 이불에서 나는 냄새랑 향기들을 맡으면서 잘때 행복함 ㅎㅎㅎ
ㅠㅠ진짜 잘해야지
나두 아직 못버린거 많다. 엄마가 냉장고에 붙여 놓은 메모지는 아직도 못버렸어. 그러면 엄마글씨를 영영 못볼거같아서....
엄마 보고싶어 너무 그리워
아침부터 눈물 ㅠㅠㅠㅠ
엄마냄새가 지워진다는게 너무 슬픔..ㅠ
댓글만 봤는데도 눈물나
엄마 친구들이랑 놀러갔을때 집에 혼자였었는데 그렇게 익숙한공간인데 엄마가없다고 생각하니깐 너무무서운거야 진짜 갑자기 숨이 막히더라ㅠ
이럴거 알면서도 항상 뒤 늦게 후회하는 내가 싫다ㅠㅜ
이런거 알면서도 그때그때 짜증내고 엄마랑 싸우는 내가 싫다....ㅠㅠ...
아씨 버슨데 운다 ㅠㅠㅠㅠ
엄마가 입던 옷, 수첩 이런거 몰래몰래 다 숨겨뒀다... 아빠가 보면 뭐라고 해서.... 몇개 버리긴 했는데 아침부터 눈물바다네 엄마보고싶다
딱 하루만 더 살고 죽고싶어 그 하루동안 우리 추억 우리 사진 정리하고 엄마아빠한테 갈거야
아침부터 눈물나...엄마 잘할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견디기 힘들겠지만.. 그래도 난 엄마 가시는거 보고 죽어야돼.. 내가 먼저 가버리면 엄마는 혼자 저걸 겪어야 하니까..
나는 엄마가 너무 일찍 돌아가셨어, 이런거 느낄새도 없이 사춘기 끝나자마자.. 그래서 이런글 보면 엄마 생각 많이 나지만, 같이사는 할머니한테 더 잘해야지 싶어져..ㅜㅜㅜㅜㅜ
아 마음 찡해 어떡해 ㅠㅠㅠㅠㅠㅠ
아 눈물 줄줄이다
난 엄빠없으면 진짜 못살거같은데
앞치마 입고 핸드폰 요고 알려줘~, 엄마도 데리구가라~ 하는거 울엄마랑 너무 똑같아서 눈물나.. ㅠㅠ
나 엄마 죽는 꿈 한번 꿨었는데 일어나서 두시간동안 울었어 꿈이었는데 내 감정이 너무 생생해서
난 지금 내가 애엄만데 내가 울엄마가 가르쳐줬던 방법과 단어로 내 애기한테 가르쳐줄때...자다 일어나서 엉엉울때 잘때까지 안아주는데 울엄마도 이렇게 피곤하고 힘들어도 내가 잘때까지 머리쓰다듬어준거 생각하면 눈물나
이거알면사도 짜증내는 내가싫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안그래야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엄빠에게 다정한딸이될꺼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이가 들수록 엄마와의 이별이 가속된다는거 진짜 슬프다
엄마..
아기 키우면서 엄마생각 진짜 많이 남. 엄마도 진짜 힘들었겠구나 날 많이 사랑하는구나 하는거
엄마 보고싶어 ㅠㅠㅠㅠ 엄마 내가 효도할게 ㅠㅠㅠㅠㅠ
아 다 못읽겠다....눈물나ㅠㅠ
복금 풀어줄수있나ㅠㅜ 흑
첫댓글 엄마....ㅠㅠㅠㅠㅠ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2 나도....
엄마....
공감가는 거 너무 많다 난 진짜 나쁜년이야ㅠㅠㅠㅠ
여시들 엄마랑 통화녹음도 자주 해놓고 동영상도 사진도 같이 많이 찍어둬ㅠㅠ 나도 요즘 통화녹음 생각날때마다 하는중
슬프다ㅠㅠ 계속 내옆에있었으면 좋겠어ㅠㅠ
이젠 엄마도 아빠도 늙은게 보이니깐 넘 슬퍼 미안해ㅠㅠ
눈물 시발 ㅠㅠ 엄마아빠 사랑해ㅠㅠ
엄마 냄새 사라지는게 너무 슬프다ㅠㅠ
아 엄마 없으면 어쩌지 진짜ㅜㅜㅜㅜㅜㅜ
엄마 사랑해
맞아 그래서 이불같은거 가끔챙기러 내려갈때 엄마가 덮던이불 일부러 갖고옴. 엄마가 덮고있던 이불에서 나는 냄새랑 향기들을 맡으면서 잘때 행복함 ㅎㅎㅎ
ㅠㅠ진짜 잘해야지
나두 아직 못버린거 많다. 엄마가 냉장고에 붙여 놓은 메모지는 아직도 못버렸어. 그러면 엄마글씨를 영영 못볼거같아서....
엄마 보고싶어 너무 그리워
아침부터 눈물 ㅠㅠㅠㅠ
엄마냄새가 지워진다는게 너무 슬픔..ㅠ
댓글만 봤는데도 눈물나
엄마 친구들이랑 놀러갔을때 집에 혼자였었는데 그렇게 익숙한공간인데 엄마가없다고 생각하니깐 너무무서운거야 진짜 갑자기 숨이 막히더라ㅠ
이럴거 알면서도 항상 뒤 늦게 후회하는 내가 싫다ㅠㅜ
이런거 알면서도 그때그때 짜증내고 엄마랑 싸우는 내가 싫다....ㅠㅠ...
아씨 버슨데 운다 ㅠㅠㅠㅠ
엄마가 입던 옷, 수첩 이런거 몰래몰래 다 숨겨뒀다... 아빠가 보면 뭐라고 해서.... 몇개 버리긴 했는데 아침부터 눈물바다네 엄마보고싶다
딱 하루만 더 살고 죽고싶어
그 하루동안 우리 추억 우리 사진 정리하고 엄마아빠한테 갈거야
아침부터 눈물나...엄마 잘할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견디기 힘들겠지만.. 그래도 난 엄마 가시는거 보고 죽어야돼.. 내가 먼저 가버리면 엄마는 혼자 저걸 겪어야 하니까..
나는 엄마가 너무 일찍 돌아가셨어, 이런거 느낄새도 없이 사춘기 끝나자마자.. 그래서 이런글 보면 엄마 생각 많이 나지만, 같이사는 할머니한테 더 잘해야지 싶어져..ㅜㅜㅜㅜㅜ
아 마음 찡해 어떡해 ㅠㅠㅠㅠㅠㅠ
아 눈물 줄줄이다
난 엄빠없으면 진짜 못살거같은데
앞치마 입고 핸드폰 요고 알려줘~, 엄마도 데리구가라~ 하는거 울엄마랑 너무 똑같아서 눈물나.. ㅠㅠ
나 엄마 죽는 꿈 한번 꿨었는데 일어나서 두시간동안 울었어 꿈이었는데 내 감정이 너무 생생해서
난 지금 내가 애엄만데 내가 울엄마가 가르쳐줬던 방법과 단어로 내 애기한테 가르쳐줄때...자다 일어나서 엉엉울때 잘때까지 안아주는데 울엄마도 이렇게 피곤하고 힘들어도 내가 잘때까지 머리쓰다듬어준거 생각하면 눈물나
이거알면사도 짜증내는 내가싫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안그래야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엄빠에게 다정한딸이될꺼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이가 들수록 엄마와의 이별이 가속된다는거 진짜 슬프다
엄마..
아기 키우면서 엄마생각 진짜 많이 남. 엄마도 진짜 힘들었겠구나 날 많이 사랑하는구나 하는거
엄마 보고싶어 ㅠㅠㅠㅠ 엄마 내가 효도할게 ㅠㅠㅠㅠㅠ
아 다 못읽겠다....눈물나ㅠㅠ
복금 풀어줄수있나ㅠㅜ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