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book160.com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말 못 하고 그저 주는 대로 눈치로써 꼬리를 치는
동물에게 정을 주며 그를 더 믿으며, 그를 제 부모보다 더 사랑하며, 제
형제요, 아내요, 남편이요, 자식보다도 더 소중히 아끼는 그와 같은 형국
이 되었음이니라.
이는 너희 마음이 삭막해졌으며, 너희가 세상에 믿을 자가 없으며 세상에
아무도 마음을 줄 수 없는 것이 인간 대 인간이라는 생각으로 최악으로
타락되었으며, 너희 마음이 황페해진 그 증거가 아니겠느냐?
그러니 이를 바라보는 나 여호와의 마음이 과연 어떠하겠는가?
~새로운 성경 7435번째 말씀 2003년 9월 6일 11시 07분~
첫댓글 人生의 삶은 잠시 스쳐 가는 因緣일 지라도 高貴하고 아름다운것입니다. 運數大通 하시고 늘 健强하고 사랑하며 밝고 活氣차고 希望 가득한 幸福하고 便安한 하루가 되시길 所願합니다.
오늘도 福 지으시고 액운(厄運) 타파(打破)하시어 무탈(無頉)하시며 智慧 ㆍ知慧롭게 살아 가시길 祈願합니다. 마음이 따뜻 한 멋진 하루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 (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6년에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가득, 평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