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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여고 재경총동창회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주문받은 수세미
36회 김옥덕 추천 0 조회 186 16.01.02 08:41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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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1.02 10:06

    첫댓글 선배님! 드디어 창업하셨습니까?
    완전 작품 같습니다. 너무 예쁘게 만드셨어요.
    그런데 어깨 안 좋으신데 이 많은 수세미를 어떻게 떴습니까? 어깨 더 안 좋아질까 걱정입니다. 첫 보상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16.01.02 15:25

    창업은 아니고요.
    무료한 시간 떼우기로 떠놓았던 것입니다.
    손 크고 퍼주기 좋아하는 친구가 부탁해서요.
    어깨는 살살 달래가며 친구해야지 어쩌겠어요.
    고맙습니다.

  • 16.01.02 10:41

    축하드립니다 정말 드디어 댓가를 받게 되셨군요 써보니까 좀 큰 치수가 쓰기에 편하기도하던데요 더많이 세상에 나누어지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16.01.02 15:26

    그동안 들어간 실값도 무시 못하지요. ㅎㅎ
    내 수세미를 원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행복합니다.

  • 16.01.02 12:24

    새해 초부터 대박 터지는 소리 ㅎㅎㅎ 한번만 터뜨려요 어캐 아파요

  • 작성자 16.01.02 15:27

    무리하지 않고 쉬엄쉬엄 합니다.
    아무 것도 안하고 있으면 허전해서요.

  • 16.01.02 14:03

    선배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쉬엄쉬엄 하셔요...
    2016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16.01.02 15:28

    현순 아우님 반가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성취하세요.

  • 16.01.02 21:57

    옥덕아 올 해 대박 났다 ㅎㅎ 어깨 아프다는 소리 없으면
    드디어 상호를 걸 때가 되었는데 ...ㅎ

  • 작성자 16.01.02 22:31

    주문이 계속 들어오면 상호를 걸겠어요. ㅎㅎ
    뜨개질은 중독성이 있어서 단번에 끊지 못해요.

  • 16.01.03 12:24

    선배님의 꽃수세미는 너무 예뻐서 쓰기에 안쓰럽더라구요.
    딸들과 질부들에게 나누니 좋아들 하네요.
    모쪼록 새해에도 건강, 다복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16.01.03 20:34

    주고받기에 부담없고 부엌에선 필수용품인 수세미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조카딸 아들 결혼식장에서 꽃수세미, 원피스, 파인애플 세개씩 한 세트로 만들어 애랫녘에서 올라온 조카딸들에게 줬더니 얼마나 좋아들 하는지 흐뭇했답니다.
    오늘, 주문한 친구에게 전달하고 선물을 두 가지나 받았습니다.
    퍼주기 좋아하는 친구라 선물 자랑은 사진 찍어서 따로 할게요.

  • 작성자 16.01.04 19:43

    며느리 셋인 우리 친구가 내가 준 수세미를 내놓고 하나씩 가져가랬더니 모두 꽃수세미는 안갖더래요.
    왜 그러냐고 하니 너무 예뻐서 구정물에 어떻게 넣겠느냐고 하더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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