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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의 길을 걷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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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만인의 소통) 80년대 후반~90년대생들 개불쌍하네요
sfsdfwer 추천 0 조회 1,128 26.09.03 11:18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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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19 새글

    첫댓글 맞네… 저때도 공무원 기본 100:1이었는데.. 슬퍼욬ㅋㅋㅋㅋ

  • 17:03 새글

    마쟈요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힘든인생이네요

  • 90년대초반생은 웁니다ㅜ 저 20대때 공무원 진짜 개박터졌는데 지금 뉴스보니깐 공부안한애도 얼떨결에 붙고 웃기더라구요 ㅋㅋㅋ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1:21

  • 11:21 새글

    진짜 인생도 주식도 어쩜이리 맨날 고점에 쳐물리는지ㅜ 본인들은 아니라고 해도 인적자본이론 측면에선 윗세대가 대한민국 건국이래로 제일 꿀빤세대 될듯요

  • 11:27 새글

    제 인생 얘기를 누가 여기에 적어놨나요ㅋㅋㅋ

  • 11:33 새글

    애써 취준을 하고 몇년 투입하고
    열심히 재테크다 뭐다 하면서 노오력을 하지만,
    부모보다는 더 나아질 수 없는 세대이기도 한..

    제가 취업할 때도 문과 취업은 폭망이었고
    지금은 진짜 대졸공채도 사라져서 폭망 of 폭망된 것 같고..


    그래서 부모보다 가난한 세대가 될 첫 세대라고 하죠.......... 또르륵..
    노오력해서 자산증가 속도는 결코 따라잡지 못할 테니까요..

  • 11:33 새글

    선진국에서 태어나 여전히 선진국 국민입니다.
    뭐가 불쌍하다는 건지

    1940~50년대에 태어난 식민지와 전쟁을 겪은 세대들이 몸갈아서 경제성장 이루었더니
    자식 세대들이 부양을 꺼리고 소외 당하는 거 보면
    이 분들이 제일 불쌍한 것 같은데

    자기 연민은 자기 자신을 더 힘들게 합니다.

  • 11:56 새글

    인사에서도 나오잖아요 보상의 절대액보다는 준거인물 대비 공정성 지각이 더 중요하다고요 윗세대는 개천용 가능했지만 뒷세대는 개천용이 절대 못나오는 세대는 맞아요
    솔직히 아랫 세대가 부장님들 세대보다 노력을 덜하거나 능력이 떨어지는건 절대 아닌거 같은데 곧 정년 연장까지 되버리면 저희 세대는 간부 다는거 원천 불가능할거같네요

  • 15:12 새글

    선진국과 개도국의 관점으로 바라보실 거면, 고속성장기와 저성장기에 청년기를 보낸 세대가 마주한 경제와 노동시장 구조 차이도 함께 보셔야죠~

    저도 '어떤 세대가 가장 불쌍하다' 이런 세대 갈등 구도는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애초에 글쓴 분께서 하신 말씀은 그런 논점이 아닌 것 같습니다. 오히려 댓글에서 4050세대와 비교하면서 '어느 세대가 더 불쌍한가'라는 구도가 생긴 것 같고요.

    이 글은 불안정하고 급변하는데 성장은 둔화된 사회에서 청년들이 한때 공무원 시험에 몰렸다가, 이제 다시 전문직 시험에 몰리는 현실에 대한 한탄에 가깝게 읽힙니다. 그러니 여기서는 어느 세대가 더 불쌍한지를 따지기보다는 왜 한 세대가 안정적인 진입로를 찾아 계속 이동하게 되는지 그 구조에 초점을 두는 게 더 맞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 11:36 새글

    엇. 저 공무원인데, 공무원 경쟁률 "실질적"으론 변화가 없을거예요. 거주지 제한으로 중복지원 안되고, 고등교과목 폐지, 필수과목 변화 등의 영향이 있어서, 경쟁률이 떨어진 것 처럼 나오는데, 중복제한이 폐지되면.. 당연히 경쟁률은 높아지는거고, 뉴스는 사실... 오보가 많아서...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1:40

  • 11:46 새글

    @sfsdfwer 저 광역시 지방직 공무원인데, 수치상 경쟁률은 당연히 떨어졌으나, "실질적 경쟁률"은 예전에도 10:1 정도인걸로 알고 있어요. 공무원은 허수가 많아요. 저희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학력 스펙트럼 다양해요,,, 현재 신규들도요, 일정 부분 경쟁률이 떨어진것도 있지만 저는 실질적 경쟁률은 차이가 없다고 봅니다!

  • 작성자 12:03 새글

    @할수있다!! 절대적 응시자수가 차이나는데 어떻게 실질적 경쟁률이 같다는 건가요? 마찬가지로 그럼 현재 노무사 시험도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실질적 경쟁률은 같은건가요?

  • 11:52 새글

    @sfsdfwer 거주지 중복 지원 폐지는 경쟁률이 절반으로 내려갈수 밖에 없죠. 명백하게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는 없으나, 제도 개편의 영향 등 언론 내용이 전부 사실은 아닐거예요. 노무사 시장은 잘 모르겠네요 ㅎㅎ

  • 작성자 11:55 새글

    @할수있다!! 거주지 중복 지원 폐지는 서울시랑 지방직 중복지원 말씀하시는 건가요? 폐지 됐으면 당연히 더 실질 경쟁률도 하락하죠..

  • 11:58 새글

    @sfsdfwer 제가 전문가는 아니어서, 통계적 분석까지는 모르겠으나, 제도개편이 경쟁률에 큰 영향을 미쳤고, 일부 언론보도는 오보가 많다는점이 제생각입니다. 너무 낙담하지 마세요 ㅜㅜ 노무사도 열심히 하면되죠

  • 작성자 11:59 새글

    @할수있다!! 네 ^^

  • 11:38 새글

    흑흑 정곡찌르지말라구ㅠ

  • 11:57 새글

    ㄹㅇ 나네 인생 쉽지닪다 ㅜ

  • 12:16 새글

    저네요 고점판독기 다른고점 시험 하다가 왔는데 여기도 고점..

  • 13:17 새글

    또륵 그니까요.. 어딜가나 고점이라 넘 슬퍼요ㅜㅜ

  • 12:38 새글

    저도 비슷한 처지이긴합니다만..그냥제가 어리석어서 이렇게사는구나 생각합니다

  • 12:38 새글

    대학입시랑 군입대도 추가해야 돼요 ㅋㅋㅋ

  • 작성자 12:46 새글

    ㄹㅇ

  • 14:16 새글

    저때 노량진 진짜 매일이 극성수기 해운대였죠

  • 19:08 새글

    솔직히 지금 노무사진입도 완전 고점같은데
    알고서도 준비할수밖에없는 현실이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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