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ing into the final year of his rookie contract, Roy and the team are on the verge of agreeing to a long-term extension, The Oregonian reported on Tuesday.
"We've had very productive discussions recently and are optimistic we will reach a deal soon," Roy's agent, Bob Myers said, according to the newspaper.
According to the report, Roy has been seeking a four-year deal with a player option for the fifth year at a maximum $82 million.
If Roy agrees, the Blazers can turn their attention to signing LaMarcus Aldridge, who entered the league at the same time as Roy
로이측과 블레이저스측간의 생산적인 대화가 있었고 계약이 거의 임박했다고 합니다..
로이는 5년 계약에 82밀...그리고 마지막 해는 플레이어 옵션이 걸린 계약을 요구해 오고 있네요..
안드레 밀러의 영입으로 전력이 한 층 강화된 포틀랜드가 팀의 핵심인 로이와 이변이 없는 한 연장계약 할 거 같네요..
그리고 로이의 계약이 마무리되면 라마커스 알드리지와의 계약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첫댓글 로이도 대박나네요~ 어엿한 슈퍼스타급 연봉!
좋네요. 로이는 저정도 가치가 있는 선수죠.
로이는 저정도는 당연히 받아야죠
나이도 많지않고... 실력도 더 올라갈가능성이 크고... 팀의 프랜차이저로서 손색없는 로이에게 저 정도면 포틀입장에서도 괜찮을듯 싶네요!
어차피 마일스꺼9m 이번시즌끝나면 빠지니 포틀은 재계약하는데 수월하겠군요
로이도 프랜차이저 스타네요.
재계약 협상이 그동안 수월하지 않았습니다. 7월 1일부터 협상을 했었는데 로이라면 당연히 최대계약을 하는게 당연하겠지만 왠지 모르게 쉽게 서로 협상을 마치지 못했습니다. 양쪽이 모두 최대계약엔 동의하고 있지만 계약기간을 놓고 다퉈왔고 양쪽 모두 양보하지 않았는데 결국 어느 정도 선에서 마무리될지 봐야겠네요. 포틀랜드가 그동안 히도, 밀삽, 밀러와 FA 계약한 영향도 있겠지만 로이와의 계약 연장이 이렇게 힘들다는건 매우 의외입니다. 알드리지도 최소한 $60M/5년을 요구하고 있는데 포틀랜드 측에서 금액과 기간 모두에 있어 난색을 표하고 있어 어떻게 될지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 부분에서는 동감입니다 당연히 수월하게 될거 같았는데 이미 언론에서도 한차례 어려움을 겪는다는 식의 기사가 나와서 상당히 의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저번에 포틀랜드가 4년계약을 제시해서 로이가 인터뷰로 약간의 불만을 토로한적이 있었는데 다시 협상이 잘 되가고 있나보네요
포틀랜드는 어떻게 해서든 로이 연장계약 할겁니다. 프랜차이저로서 로이 오래 뛰었으면 좋겠네요.
년 16밀 이상이라...도박성도 있어보이긴 하네요..
도박은 아닌 것 같습니다. ㅎ 레이커스는 바이넘과 14밀에 계약했는데요.ㅎ 이게 더 도박이죠.ㅎ 로이면 코비-웨이드에 이어 리그 넘버 3 슈팅가드라고 할만한 선수이니까요. 거기다 로이는 운동능력상실로 인한 기량 하락 가능성도 적은 선수이니만큼 위험성도 없구요.
밀러-로이 백코트라인... 정말 신뢰가는 라인이네요ㅎㅎㅎ 그나저나 포틀랜드 로스터 정리좀 해야될것 같은데.. 아까운 베일리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