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풍 2봉사회 희망 풍차 결연 어르신 96세대 정성껏 만든 밑반찬 나눔
9월30일 (수) 하남시 협의회 (회장 강금 덕 ) 임원 덕풍 2봉 사회 (회장 전미경) 봉사원은 하남시 지원 지역사회 희망 풍차 결연 어르신 96세대 정성껏 밑반찬 만들어 전달하는 날이다. 하남시 협의회 인경숙 부회장은 아침 6시에 조리실에 도착하여 준비한다.
추석 행사가 끝난 후 처음으로 실행하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을 덕풍2봉사회가 진행하게 됐다. 덕풍2 봉사회는 회원이 많은 단합으로 똘똘 뭉친 봉사회라 밑반찬 만들기가 수월했다.
밑반찬으로 "한 알 " 대표가 광주로 사업장이 이전했지만, 한 달에 한 번 달걀 30판씩 지속해서 후원하고 있다. 이번 주 계란말이를 하게 됐다. 봉사원은 무더운 날씨에는 단백질이 풍부한 계란말이 밑반찬 만들기가 제일 힘들다고 했다. 요즈음 날씨가 선선해졌지만, 에어컨 고장으로 땀을 흘리며 정성껏 만들어 냈다.
이번 주는 계란말이 콩나물 황태채 국 청경채 나물 새싹이 전달됐다, 새싹은 덕풍1봉사회 이희경 회장 지인이 후원했다.
덕풍 2 봉사회 홍경희 회원은 고향에서 힘들게 주운 밤을 회원에게 싸게 판매한 금액을 덕풍 2 봉사회 전미경 회장한테 봉사회를 위해 쓰라고 기부했다. 덕풍2 봉사회는 장학금 사업 청소년 문화 나눔 사업 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봉사 후 중식을 위해 덕풍 2봉사회 유순옥 부회장 갈비찜 과일 조식으로 김밥 준비 전미경 회장 음료수 3박스 하리보 젤리 한과 준비 등으로 즐겼다.
첫댓글 하남시 협의회 (회장 강금덕)와 덕풍2봉사회 (회장 전미경) 봉사원
여러분 하남시 지원 희망풍차결연 어르신 96세대에 밑반찬 만들어
전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최양순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