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중복 날 야밤의 강릉 섹소폰 앙상블...
베사메 무초
베사메 베사메 무쵸~
예쁜꽃 : 예화
고요한 그날 밤~
리라꽃 지던 밤에~
깍지 윈드오케스트라 1팀
베사메 베사메 무쵸~
리라꽃 향기를~
나에게 전해다오~
베사메 무쵸야~
리라꽃 같이~
귀여운 아가씨~
베사메 무쵸야~
그대는 외로운~
섹소폰니스트 : 모여진
산타마리아~
베사메 베사메 무쵸~
고요한 그날 밤~
모여진과 김슬기 듀엣
리라꽃 지던 밤에~
강릉섹소폰 앙상블 2팀
베사메 베사메 무쵸~
리라꽃 향기를~
나에게 전해다오~
sh unity (방송댄스)
나에게 전해다오~
고2 오승찬
강릉 중앙시장 지하 상가에 중전 소유 임대 가게가 있다.
나는 장사가 잘 되라고... 호접란을 1년에 3~4회 자전거 타고 가서 기증한다.
그래서, 중앙시장 지하 상가 < 00 횟집> 에 호접란 기증하러 자전거 타고 갔다.
돌아 오는 길목에... 섹소폰 소리가 들렸다. 솔깃했다.
월화거리 금토 야시장 < 섹소폰 가슴울림 콘서트> 가 6:30부터인데... 리허설 중이였다.
나는 얼릉 집에 가... 저녁 해결하고... 자전거로 다시 내려가... 무대 감상 의자에 합류했다.
나는 저녁 6:30~9:30까지 한여름 밤의 감성 섹소폰 앙상블을 즐겼다.
올 힌여름 중복 날 야밤은... 그렇게 지나갔다.
8월 22일 저녁 섹소폰 재탕 울림을 갖는다고한다. 일백만 짜리 무료 관람으로... 시각, 청각 즐거움 호강시켜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