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전환하는 사람들의 첫 번째 특징
–사탄을 따르는 이 시대로부터 분별됨(4)
사탄이 먼저 사람을 얻지 못한다면, 그는 하나님의 뜻을 손상시킬 수 없다.
하나님께서 먼저 사람을 얻지 못한다면, 하나님은 그분의 뜻을 성취하실 수 없다.
사람은 참으로 하나님과 사탄 사이에 중요한 위치를 갖고 있다.
오늘날 사탄은 이 땅 위의 모든 사람을 끌고 가버렸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시대를 전환하기 위하여 사용하시는 사람의 첫째 특징은 세상과 분별된 강한 입장과 분명한 경계를 갖는 것이다.
이러한 사람은 일어서서 이렇게 선포할 수 있어야 한다.
“나는 세상이 하는 것을 할 수 없다. 나는 다른 사람이 먹고 마시는 것을 먹고 마실 수 없다. 나는 그들이 가는 길을 갈 수 없다. 나는 그들과 같은 종류의 사람에 참여할 수 없다. 나는 그들과 항상 다른 점이 있어야 한다.”
시대를 전환하는 사람의 첫째 특징은 하나님 편에 절대적으로 서 있는 것이다.
이러한 사람은 이 시대의 조류에 속한 모든 것을 분별할 수 있다.
그는 그러한 것을 따르지 않을 뿐 아니라, 그의 마음은 그것으로 인해 탄식하며 불탄다.
많은 것들에서 그는 분별된 위치에 서며 반간증이 된다.
젊은이들은 다른 사람의 삶의 방식을 따르는 데 아주 예민하다.
그러나 다니엘이 이긴 첫째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관련된 일상생활의 문제였다.
많은 때 젊은이들은 다른 사람들이 어떤 것을 하기 때문에 그들도 동일한 것을 할 수 있다고 느낀다.
그러나 우리가 이렇게 한다면 시대를 전환하는 문제에서는 하나님의 손에 전혀 쓸모없게 된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지 않고 오히려 사탄의 편에 서게 되기 때문이다.
우리가 이렇게 한다면 시대를 전환하기 위해 하나님께 결코 쓰임받을 수 없다.
따라서 우리는 이 세상의 사람들과 분별이 있어야 한다.
우리는 일어서서 반간증이 되어야 한다.
비록 우리 주위의 흐름이 아래로 내려갈지라도, 내적으로 우리는 이 흐름에 거슬러 일어서야 한다.
다른 이들이 놀로 즐길지라도 우리는 그들과 같지 말아야 한다.
다른 이들이 온갖 종류의 원함을 가질지라도 우리는 그들과 같을 수 없다.
물론 나는 우리가 특이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뜻하는 바는 이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대의 조류가 하락하는 가운데서, 시대를 전환하는 사람으로서 하나님께 쓰임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분별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반간증으로 일어설 수 있어야 한다.
첫째로 요구되는 특징이다.
일곱광주리 가득히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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