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금 영화보는데요..
도가니.. 다들 보셨나요?
거기서 작은거 5장이라고 하네요....
전.. 500인가 싶었는데...
공유가 엄마랑 통화하는데 5000달라고 하는거 있죠.. 헉거거거거거...
아니.. 작은거 5장이 5천이였단말이에요??
헉... 그럼 원래 큰거 한장이라는데.. 그럼 1만 십만 100만 천만 억... 헉.. 그럼 억이요?
그럼... 1억.. 헉...
우린... 3천이 없어서.. 지금 대출받을려고 이리저리 알아보고있는데.......
극중 공유 잘사나보넹...ㅡㅡ;;; 5천내면서 선생직하는거보면.. 헐~
첫댓글 ㅋㅋ 저희 엄마 아는 집도 시간 강사하다가 서울로 교수직 얻으려니 그 옛날에..10년은 된것같은데 가볍게 5천정도는 내줘야 한다고해서 관뒀데요 지방에 있겠다고요.. 집안도 빵빵해서 돈벌어야 하는것도 아닌데 그돈 거져 주곤 도저히 못가겠다며..
ㅋ
저 제목보고~ ㅋㅋㅋ 작은거니깐 50만원?? 했어요 ;;;; 푸하하하~~
샘많은곰님은 강남에 집도 있잖아요.. ㅎ
저도 작은거 5란 제목보고 50? 했네요
씁쓸..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
ㅋㅋ 강남같은강남이여야죠
그냥강 이남일뿐 하긴뭐 작은평수라도 아파트생긴게좋아서 떠들어댔지만 ㅠㅠ
계약금이없어서 지금대출알아보는중이네요 ㅠㅠ
저도 작은거 5장이라길래 50이나500?이렇게생각했네요ㅎㅎㅎ
부럽네유 ㅋㅋㅋ 상상이지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