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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비중리의 추억 - 어머니의 노래
기정수 추천 1 조회 131 22.08.24 08:40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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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8.24 10:50

    첫댓글 아주 멋진 전경이군요
    참 좋은 곳인 듯 싶어요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22.08.24 11:29

    54년만에 찾아갔는데도 마을형태가 그대로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 22.08.24 12:17

    어디인가 했는데 청주시인가 봅니다.
    북일면 비중리 이모네집 여름풍경이 상상됩니다.
    오랫만에 달콤한 페티페이지 노래 잘 들었습니다.^^

  • 작성자 22.08.24 16:02

    네 맞습니다. 지금은 내수읍 비중리로 됐더군요. 시내에서 그리 멀지 않은데 아직 옛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 22.08.24 12:27

    추억의 한 장면들 잘 보고 갑니다
    오후 시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2.08.24 16:03

    감사합니다. 이제 가을이 오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 22.08.24 16:18

    그 옛날 어머님께서 팝송을 즐겨 들으셨다니 인텔리셨네요.
    그리고 우리네 어릴 적 전축이 집에 있기도 어려웠지요.
    기정수님이 성장한 배경이 문화적으로 비옥한 토양이었네요.
    청주 출신 이종 형님들과의 추억, 청주에 들렀을 때의 일들이 잔잔한 영화처럼 글을 통해 읽힙니다.
    우리 이모님은 제주에서 초등학교 부부교사를 지내셨는데 이모님 댁이 너무 멀어서 딱 한 번 가봤습니다. ^^
    오늘도 좋은 글 아름다운 사진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2.08.24 18:52

    어머니는 정규학력은 길지 않지만 신앙이 깊으시고 책읽기와 음악감상 영화감상을 좋아하셨죠 저도 어머니의 성향을 조금 닮은것 같습니다 ~ 비중리에 가서 이종형 이름을 대면 금방 소식을 알수 있겠지만 불쑥 찾아갔기에 조용히 옛추억을 더듬다 왔습니다~ 항상 좋은글과 응원 감사합니다^^

  • 22.08.25 07:23

    옛날의 추억 그림자 잘 엿봤습니다
    때로는 변해버린 도심에 쓸쓸할때도
    있지만 ᆢ

  • 작성자 22.08.25 08:43

    옛날에 살았던 집과 동네들을 찾아 다니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서울지역들은 자취도 없이 사라졌지만 시골엔 그대로 남아있는 경우도 있지요. 비중리가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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