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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봉우리여 원문보기 글쓴이: 칠전팔기
공안부 검찰, 비 스트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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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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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안부 검찰, 비 스트롱!
“검찰(서울지검형사4부, 부장검사허철호) 박원순 불법모금 의혹수사본격화”
박원순서울시장이 촛불시위대에 지원한 50억원이 사실이라면 심각하다. 그러나 더욱 심각한 것은, 과연 그 돈 중 어린생명을 담보로 한 유모차부대와 폭력시위자들의 국가기물 파손등과 50억원은 무관한가라던 국민적 의혹들을 밝히는 것이 사건의 핵심이 돼야 한다고 본다.
다행이 금일(10일) “검찰 박원순 불법모금 의혹수사본격화”란 보도가 나왔다. 이미 어제 관련자를 소환조사하였다는 내용 등 이다. 검찰이 곽교육감에 이어 다시 한번 좌파, 종북세력에 불안해하던 국민들의 우려를 알았음인지 초미의 관심사이던 박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수사의지가 보인다.
만약 위와 같은 국민적 의혹들이 사실로 밝혀진다면 자식을 가진 부모들은 북한공상주의자들의 수법들이 얼마나 잔인한지등 국내는 물론 세계인들도 관심을 가질 사건이라고 본다. 왜냐하면, 지금 MB측근비리, 부산저축은행등 수백수천억원의 비리가 밝혀져도 국민들이 검찰의 수사나 돈 액수에 무감각해졌다 할 것이다. 국민들이 정치와 법과 원칙이 무너짐에 더하여 자파, 종북에 시달리고 사회가 혼란하여도 검찰이 끌려 다님에 식상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간 대남공작의 속셈과 무관 하지 않을 자파, 종북세력들의 이해할 수 없던 불신정치사회를 최소화하는데 매우 중요한 계기가 되리라 확신한다. 솔직히 말해 자파, 종북세력을 올바르게 대처<검찰개혁이면 될>할 수 없던 MB와 여당의 정치무능과 자질 문제였다고 본다. 왜냐하면, 집권여당의 무사안일이 그 세력과 불신의 골만 더 깊게 만들었다. 그 무능정치의 결과도 무고한 국민들만 고생시켰다. 그래서 한나라당을 지지했던 민심마저도 돌아섰다. 결국 서울시장선거등에 참패케 되었고, 정권마저 위태롭게 되었다고 가늠 된다.
MB가 임기 중 남북통일기반조성을 공약했다. 그렀다면, 현행법상대로라면 남북통일 후 민족동질성 회복등에는 일회성책임인 대통령보다 무한책임의 검찰이 구심점이 돼야 함을 알고 대처한다면 바로 그것이 기반조성의 근간이 될 것 이이라고 판단된다. 저비용고효율의통일비용 효과도 될 것이다. 그래야 통일 후 두 민족 간의 혼란의 최소화가 가능할 것임(그런데, 나의 남북통일대비노력은 10년이상 차압된 상태임).
그러나 당장은 북한이 남북정상회담운운 등으로 수사를 와해하려는 의도도 우려되지만, 정상회담과 국가안보는 별개임을 간과 하지 않기 바란다. 가늠 컨데 검찰이 한전총리사건의 경험을 뒤풀이 하지는 않을 것 같다. 따라서 명명백백한 근거가 있다면 곧 곽교육감의 결과와 같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본다. 도주의 우려가 없더라도 그 혐의가 사실이라면 그 죄질의 잔인함과 대남공작의 속셈대로 좌파, 종북세력들의 집요한 검찰수사 와해공작을 못하게 법원도 법과 국익을 위한 공정한 판단을 하리라 생각된다.
따라서 공안검찰이 그런 이적행위의 불법한자들은 법과 원칙대로 엄벌한다면, 지금 국민적 지탄을 받고 있는 실추된 검찰의 명예회복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더하여 검찰이 한상대검찰총장의 공약대로 ‘검찰내부의 적과의 전쟁’에 대한 가시적 결과를 국민들에게 보여준다면 과히 타의가 아닌 검찰스스로의 자정노력과 검찰개혁의 기폭제가 되리라 확신한다. 당장은 경찰에 대한 체면문제 등 수술의 아픔은 따르겠지만 피 할 방법도 없는 것이 현실임을 검찰스스로가 누구보다 더 잘 알 것이다.
그간 좌파, 종북세력은 물론 사회지도층인 일부 법조인, 군인, 공직자, 언론, 학자, 전교조 등은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던 국민들의 고통은 안중에도 없었다. 또한 북한의 잔인한 도발은 물론 열악한 북한 인권등은 외면했다. 그러면서도 조국인 대한민국은 마치 북한의 속국이라도 돼야 직성이 풀리는 양 묻지마 식의 북한찬양, 선동등도 그 한계를 느끼게 될 것이다. 정 북한과 김정일이 그렇게 좋으면 판문점을 통하여 북한에 가서 살면서, 김정일 만세를 부르든 그 들의 열악한 인권등 을 위하여 시위를 하라!
좌파야당이나 종북세력등도 잘못한 것은 국민들에게 겸허히 사과하라! 만약 안철수바람으로 수권정당이 되겠다면 그 역시 득보다 실이 더 클 것이다. 왜냐하면, 상식적인 대한민국국민이라면 결코 바람대통령을 원하지 않는다. 바람 아닌 검증에 임하라! 안교수가 자유민주주의와 공정사회의 근간일 검찰개혁과 대한민국을 위함이 검증되었다면 그때 안교수를 영입한다면 충분히 수권정당이 될 가능성이 있다 할 것이다.
계속 검증 없이 바람대통령을 만들겠다면, 비록 나는 학식등 안교수에게는 비교도 안 되게 미흡하지만,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사랑하는 국민들을 위하여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 결국 여당은 물론 자파, 종북세력도 수긍할 수밖에 없는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
아울러 그간 일부종교. 사회단체등의 근거 없는“공안통치, 인권침해”등의 엄살도 별무신통 하게 될 것이다. 결코 내 사건이 해결기미가 보이는 것도 아니다(내용증명14등-추후상세발표), 나로서는 지난10년이상 검찰사명과 나라 미래와 MB의 공정사회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 그러나 검찰의 의사에 반한다는 이유만으로 행복추구권과 나라미래 위한 창의력 박탈등 한없이 고통스럽고 내일을 기약할 수 없지만, 검찰이 잘한 것은 잘했다고 칭찬함이 국민 된 도리가 아니겠느가?
다시는 좌파, 종북세력에 끌려다니지 않는 대한민국검찰이 되기를...
그런 의미에서 “공안부검찰 비 스트롱!”(Be strong-외국인들은 화이팅!을 잘 이해 못함)
2011년 11월10일 나홀로검찰개혁의( http:blog.daum.net/jdjudge ) 안산 김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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