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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영 작가의 디카시 한 편_327
뱃골이 커야키도 잘 큰다면서꾹꾹 눌러 주시던어머님 사랑 가득한내 밥그릇- 김성용*****정말 ‘꾹꾹 눌러서’ 담아 준 고봉밥이 틀림없다. 흰 쌀밥을 저렇게나 많이 담아서 아들 앞으로 내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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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든든한 행복 탄수화물고봉 제대롭니다
와~~ 향기로운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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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 제대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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