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은 별 이라고 해..
엄마하구 아빠가 별을 조하해서 그렇게 부쳐졌대나?
오늘 드디어 기달리던 한국으로 간다....
원래 나는 한국사람인데..
공부하러 왔대......
기억이 하나도 없다..........
기억상실증이래.......
휴...........
"야.. 빨리 챙기.."
얘는 내 쌍둥이 오빠 이한결..
이름 존나 이뻐.......
"알떠.. ㅡㅡ;;"
'비행기가 내리겠습니다..'
방금까지 비행이 안이었나?
"이뇨나!!!!!"
잰 내 베푸 지연냥 아뉘슈?
"지연아!!!! 앗눙?...... 근데.. 니옆에 누구냐?"
눈에 눈물이 고이는 남자아이다......
걔가 우니까... 내맘도 울적해지는것 같아.......
"얘 장난 치지마.. 니 앤이자너!! 니애인 민세류!!"
"?............... "
세류라는 남자애 나를 빤히 보고 있다.....
"야... 나좀바... 둘다...."
한결이가 불러서 걔들 가치 간다..... 왕따인가?......
"머!!! 그럴리 없어....... 야.. 이한결.. 거짓말하면 죽어..."
그남자얘 얼굴이 굳고......... 그렁그렁 눈물이 맺힌다.....
"야..... 너 정말 나 몰라?....."
"죄송해요........... 나.... 기억상실증이예요......
나....... 사고를 당했어요...... 말도 못하다가
간신히 살았는데.. 기억을 잃었대요........"
"하................... 어떡하냐?.......
방울꽃............ 잊어버린거야?"
"방울꽃이 머예요?.... 한국 꽃은 기억안나네요.. ㅡㅇㅡ"
"킥......... 병신같이...... 기달린 내가..... 잘못인거야?"
운다......
왜이렇게 가슴이 아파오는 거지?.........
"울지마요.......... 왠지는 모르겠지만....................
당신이 울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
나는 손수건을 건내주었다.......
"그래.. ^^*... 그래야 겠지?........................."
다. 음. 날.
"어딜로 전학하는 거야?"
"너는 지연이랑 가치 다닐꺼야.......
이 오빤 공고야.. ^^*"
"왜 너는 공곤데!!"
"미췬년아.. 넌 왠래 여고 댕겼어!"
내머릴 쿡쥐어 박으며 웃는 한결이녀석이다.....
"그러고 보니 쪼끔 있음.. 한별이 보겠네.. ^^*"
한별이는 내 소꿈친구다......
오빠랑 나랑 한별인 생일도 비슷 하다.....
"그래/........ "
학교에 도착했다.........
"은별아!! 너 나랑 가튼 반으로 배정되야 돼!!"
"알겠어.. 존나 시꺼러워.."
오빠는 내게 눈치를 준다.....ㅡㅡ;;
"너 욕하지 말랬지?"
"피.. 한결이 넌 안그러냐?"
"쌍둥이가 어케 이렇게 다를꼬!!!"
"그러게.. ㅡㅡ^^"
오빤 맨날 별일 아닌걸루 화낸다.. 씨입!!
"어머!! 이게 누구야?.... 나한테 세류 빼사 간년 아니셔?"
"닥쳐....."
한결이가 말했다......
"야.. 이한결.. 이년 왜 일로 온겨냐?"
"나.. 아는 사람이예요?...... "
이 한마디가 충격적이었나보다...... ㅡㅡ;;
"너 나몰라?...... 진세아... 몰라?"
"난 세류란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고 세아란 사람이 누군지 몰라..."
"왜 반말이야!! 이게!"
내 뺨을 때리려는 년을 오빠가 저지하려고 한다.....
"씨발.. 죽을래?........."
"야! 이은별!!"
"놔........ 빨리... 이한결... 나.. 지금.. 꼭지 돈다..."
왠 지 모 르 게 친 근 한 느 낌 이 든 다 ㅇ ㅣ 말 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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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꽃의 꽃말은 나를 잊지 마세요 랍니다........
그럼 처lㄹl쥬스 는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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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틴 로맨스소설
[LOVE]
방울꽃... - 나를 잊지 마세요.. [1부-1회]
처lㄹl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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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1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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