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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본 검사 시간
책형은 1형.
일반 경영학 문제 1번부터 시작하는 첫 양면을 본다. 동기부여, 리더십, 의사결정이론 등등. 무난한 주제들이라 생각하기 시작할 즈음 9번의 계산 문제가 보인다. 어라, 첫 양면부터 계산문제가 나오네. 11번부터 시작되는 두 번째 양면으로 넘어가니 12번, 16번, 17번, 18번, 21번, 23번으로 계산 문제가 주욱 이어진다. 순간 올해 일반경영학이 폭탄일 것이라는 직감이 든다. 계산문제는 읽어보고 생소하다면 바로 패스하고 세이브한 시간을 재무관리에 집중 할애해야겠다고 마음 먹는다.
25번부터 시작하는 재무관리로 넘어 간다. MM, 합병, 포트폴리오 등 31번까지가 있는 양면에서는 특별히 띄는 항목이 없다. 32번부터 시작되는 다음 양면을 보니 32번, 34번이 또 포트폴리오 문제다. 순간 작년 2차에서 포트폴리오 문제 2개가 머리를 쥐나게 했던 불쾌한 경험이 상기된다. 일반경영학 뿐만 아니라 재무관리도 쉽지 않을 것 같은 불길함이 스멀스멀. 35번은 유동성 선호가설 문제. 안 본지 오래되어서 아마 못 풀 것이다. 읽어보고 어렵다는 느낌이 들면 바로 패스하자. 39번도 포트폴리오네. 출제자가 포트폴리오 엄청 좋아하는군. 작년 2차 출제자랑 동일인인가?
경제학으로 넘어간다. 미시-거시 경계면이 어디인지부터 본다. 일단 18번까지가 미시이고 19번부터가 거시이다.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미시 대 거시 비율을 18 : 22로 해 준 출제자에게 일단 감사한다. 거시 20번은 고용률 묻는 문제이다. 올해 우리 모의고사 1차에 나왔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쨌든 그 때 틀렸기에 분자 분모에 무엇이 들어가는지 정확히 알고 있다. 일단 거시 한 문제 확보.
다시 앞으로 돌아가 경제학 첫 양면부터 보기 시작한다. 첫 양면 마지막 문제가 11번 게임이론 문제인데 보수가 숫자로 안나오고 알파벳으로 나온 것을 보니 보수의 상대적 크기 비교하여 균형 만들어내는 문제인 것 같다. 이 문제는 풀지 못할 가능성이 농후하니 패스. 12번부터 시작하는 두번째 양면으로 넘어가니 19번 대국의 관세 부과 그래프가 보인다. 소국 케이스는 잘 아는데, 대국 케이스는 그다지 자신이 없다. 자신 없는 문제는 시간만 낭비할 가능성이 다분하니 이 문제도 패스. 24번부터 시작하는 세번째 양면으로 넘어가니 그래프 있는 거시 문제 두 개가 우선 눈에 들어온다. 총수요-총공급 곡선과 필립스 곡선. 익숙한 그래프이니 일단 안도. 28번은 솔로우 성장 모형 문제이다. 경제성장론은 약하니 이 문제는 한번 읽어보고 생소하면 바로 패스해야겠다. 36번부터 있는 마지막 면에는 크게 부담스러운 문제가 없어 보인다. 파본 검사에 소요된 총 시간은 약 1분.
시험 시작 종 울리기 전까지
시험 시작까지 5분 정도 남았다. 대개의 경우 나는 1교시 110분을 다음과 같이 배분한다.
1) 일반경영학 24문제 20분 누적경과시간 20분
2) 재무관리 할 수 있는 부분까지 풀이 20분 누적경과시간 40분
3) 거시경제 풀이 25분 누적경과시간 65분
4) 미시경제 풀이 35분 누적경과시간 100분
5) 전체 마킹 및 재무관리 나머지 풀이 누적경과시간 110분
파본 검사하면서 가진 느낌을 토대로 시간 배분 계획을 수정한다. 일반 경영학, 재무관리 모두 어려운 것 같으니 일반 경영학 풀이 시간을 최대한 단축하고 세이브한 시간을 재무관리에 할애하되 일단 누적경과시간 40분은 어기지 않고 거시로 넘어간다. 거시 풀이 후 미시에서 어려운 문제가 많을시 굳이 많은 시간 투입하지 말고 바로바로 찍고 패스할 것. 그렇게 세이브한 시간으로 재무관리로 다시 돌아와 시험 종료 직전까지 재무관리 나머지 풀이에 시간 더 할애해야 함.
시험 시작
일반경영학 문제 1.
문제 읽기 시작. ‘성격과 태도’에 밑줄. ‘않은’에 동그라미.
선택지 읽기 시작.
① Big5 성격 유형? 전수환 기본서에 나오는 내용이고 기출이라고 표시했던 것 같은데 열심히 안읽고 넘어갔던 부분임. 기억 안남. 세모.
② MBTI. 전수환 기본서에 나오는 내용인데 딱히 떠오르는 바가 없음. 세모.
③ 확실히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④ 확실히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⑤ 확실히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답 고를 차례. ①과 ②를 다시 한번 읽어 봄. 왠지 ①은 맞는 표현일 것 같은 느낌. ②를 답이라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일반경영학 문제 2.
문제 읽기 시작. ‘동기부여 이론’에 밑줄. ‘않은’에 동그라미.
선택지 읽기 시작.
① 확실히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② 성과와 보상과의 관계는 instrumetality인데 ‘기대’라고 하고 있음. Instrumentality는 -1에서 1의 범위임. 확신은 없으나 틀린 것 같음. 일단 엑스.
③ 확실히 맞다고는 못하겠으나 맞는 것 같음. 세모.
④ 진 핵크만과 게리 올드만의 직무특성이론은 AFTASKILL(애프태스킬)로 요약 가능. A는 Autonomy, F는 Feedback, TASK는 Task identity와 Task variety를 의미. SKILL은 Skill variety를 의미. MPS 구할 때 TASK와 SKILL은 글자가 겹치기 때문에 평균해 주어야 하고 A와 F는 개별로 곱해주면 됨. 따라서 확실히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⑤ 목표설정이론은 내용이론이 아닌 과정이론에 속하기에 상황적 요인 고려 필요할 것 같음. 맞는 표현일 것 같음. 세모.
답 고를 차례. 동그라미 두개. 세모 두개. 엑스 하나. ②③⑤를 다시 읽어 봄. ②가 확실한 엑스라는 느낌. ②를 답이라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일반경영학 문제 3.
문제 읽기 시작. ‘리더십 이론’에 밑줄. ‘적절’에 동그라미.
선택지 읽기.
① 허시와 블랜차드는 telling-selling-participating-delegating 순서임. 리더가 부하와 관계가 나쁜데 설득을 해야지 지시를 해? 확실히 틀린 표현임. 엑스
① 수직쌍 관계 이론은 사내 정치를 다룬 것임. 내집단 관계이면 내 사람 챙기는 것인데 공식적 관계? 틀린 표현임. 엑스.
③ 블레이크와 머튼의 Managerial Grid 모형. 전수환 선생님이 2사분면이 골프장 가는 리더 스타일라고 하고 그것만 외우면 가로축, 세로축 기준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고 했음. 그런데 이 지문은 가로축, 세로축 기준 무엇인지 몰라도 되겠음. 생산과 인간 모두에게 관심을 가지는 팀형이 이상적이라고? 골프장 리더스타일 위치밖에 기억나지 않지만 지문 자체는 맞는 것 같음. 일단 동그라미하고 다음 선택지로 넘어감.
④ 관계 지향적인 리더는 양극단을 싫어한다고 전수환 기본서에 써 둔 것이 생각남. 확실히 틀림 표현임. 엑스.
⑤ 거래적 리더십이 아닌 변혁적 리더십을 설명하는 내용임. 확실히 틀린 표현임. 엑스.
답 고를 차례. 동그라미 하나. 엑스 네 개. 동그라미 친 ③을 답이라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일반경영학 문제 4.
문제 읽기 시작. ‘의사결정 이론’에 밑줄. ‘적절’에 동그라미.
선택지 읽기.
① 사이몬은 bounded rationality로 노벨상 받음. 최적해보다 만족해 추구.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② 집단 사고는 회식 가면 매번 삼겹살만 먹는 이야기. 확실히 틀린 표현. 엑스.
③ 리더가 민주적이면 삼겹살만 먹지 않고 돼지갈비도 먹고 감자탕도 먹음. 확실히 틀린 표현. 엑스.
④ 브레인스토밍은 머리를 맞대고 앉아 난상토론 하는 것임. 그런데 비판을 해도 되나? 글쎄. 일단 세모.
⑤ 브룸과 예튼은 전수환 기본서에 있기는 한데 별로 중요하게 보지 않았기에 리더 유형이 다섯가지라는 점 밖에 기억이 안 남. 지문을 읽어보니 정확히 알지 못하면 옳은지 그른지 판단을 못하겠음. 세모.
답 고를 차례. 동그라미 하나. 세모 두개. 엑스 두개. 동그라미 표시한 ①을 답이라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일반경영학 문제 5.
문제 읽기 시작. ‘직무관리’에 밑줄. ‘적절’에 동그라미.
선택지 읽기.
① 진 핵크만과 게리 올드만 다시 등장. Feedback 대신 성장 욕구가 나왔기에 확실히 틀린 지문. 엑스.
② 직무 책임감은 feedback과 관련. 확실히 틀린 표현. 엑스.
③ 작업 종류만 증가시키는 것은 job enlargement. 확실히 틀린 표현. 엑스.
④ 요소비교법은 재무관리 APT와 유사. 각 해당 항목의 베타 가져다 가중 평균하는 것임. 확실히 맞는 표현. 동그라미.
④가 확실한 동그라미이기에 ⑤는 눈으로 스윽 읽어 봄. 서열법은 직무의 수 적을 때 하는 것임. 틀림.
답 고를 차례. ④가 답인 것이 확실하기에 ④를 답으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3분
일반경영학 문제 6.
문제 읽기 시작. ‘평가 관리’에 밑줄. ‘않은’에 동그라미.
선택지 읽기.
① 목표에 의한 관리. 로크가 주창한 것인데 자세한 내용은 가물가물. 지문을 읽어보니 맞는 표현인 듯 함. 동그라미.
② 신뢰성은 전수환 선생님 왈 TOEIC 문제 만드는 케이스. 확실히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③ 관대화는 부하직원 평가할 때 모질지 못한 것임. 자신과 행동방식이 유사한 사람에 호의 느끼는 것은 similar-to-me이던가? 어쨌든 관대화는 절대 아님. 엑스.
답이 ③이 확실하니 ③을 답으로 하기로 마음먹고 나머지 ④와 ⑤는 눈으로 스윽 읽어 봄. ④ 서열법은 확실히 맞는 지문임. ⑤ 인적평정센터법은 처음 들어보기에 패스.
답 고를 차례. 답을 ③으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일반경영학 문제 7.
문제 읽기 시작. ‘보상 관리’에 밑줄. ‘않은’에 동그라미.
선택지 읽기.
① 상식적으로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② 건강보험료와 고용보험료를 회사와 근로자가 절반씩 부담함. 순간 객세 문제를 보는 느낌. 확실히 틀린 표현. 엑스
③ 직능급이 job-based pay던가 skill-based pay인가 잠시 헷갈림. Job-based pay가 직무급, skill-based pay가 직능급이라는 확신이 듬. 같은 job을 가진 사람은 다 같은 급여 주는 것이 직무급이니까 직능급 적용하면 같은 job이라도 skill에 따라 달리 받을 수 있음. 맞는 표현. 동그라미.
④ 상식적으로 맞는 표현. 동그라미.
⑤ Job evaluation이 job-based pay 도입을 위한 사전 단계이기에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답 고를 차례. 동그라미 네 개, 엑스 하나. 답을 ②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일반경영학 문제 8.
문제 읽기 시작. ‘경영전략과 경영조직’에 밑줄. ‘적절’에 동그라미.
선택지 읽기.
① 포터의 가치 사슬은 생산, 물류, AS 등 제품 제조 및 판매에 직접 관련된 사항만 본원적 활동 취급. 재무관리, HR은 본원적 활동 아님. 확실히 틀린 표현. 엑스
② BCG는 절대적이 아닌 상대적 시장점유율을 따짐. 엑스
③ 내가 고객을 바라보는 쪽이 전방임. 애플이 월마트 인수하면 전방통합, 하이닉스 인수하면 후방 통합. 확실히 틀린 표현. 엑스
④ 상식적으로 보아도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⑤ 상식적으로 보아도 틀린 표현임. 엑스
답 고를 차례. 동그라미 하나. 엑스 네 개. 답을 ④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일반경영학 문제 9.
문제 읽기 시작. ‘4개의 작업’과 ‘5대의 기계’에 밑줄. ‘4대를 선택’에 동그라미. 작업비용 최소화라고 했기에 행렬표에 있는 세로축을 다 더함.
A = 5+7+3+4 = 19시간
B = 8+5+3+2 = 18시간
C = 3+6+2+8 = 19시간
D = 4+9+5+5 = 23시간
E = 6+3+4+5 = 18시간
D가 제일 기니까 A, B, C, E 기계를 쓰면 되겠다라고 생각하며 선택지 읽기 시작.
선택지 읽기.
① 총 작업비용을 최소화하는 작업할당 방법이 세가지라고? 이게 뭐지? 순간 위에서 세로로 숫자들을 더한 것이 바보짓 했다는 느낌이 엄습함. 5대 기계마다 4개의 작업을 개별로 할 수 있으니 경우의 수가 4x4x4x4x4가 나올 것임. 그 경우의 수 중에서 총 작업비용 최소화 방법을 생각해 보라는 것임. 갑자기 식은 땀이 나고 몸이 더워지기 시작. 이 문제는 베어 물면 잠드는 독사과임. 더 생각할 여지 없이 바로 패스. 시계를 흘끗 봄. 누적경과시간 8분. 바보짓 하느라 계산기 두드리며 낭비한 1분이 몹시 아까움. 왠지 파본 검사 시간에 확인한 일반경영학 계산 문제들이 죄다 이런 독사과일지 모른다는 불길한 느낌이 뇌리를 스침.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8분.
일반경영학 문제 10.
문제 읽기 시작. ‘생산공정 및 설비배치’에 밑줄. ‘않은’에 동그라미.
선택지 읽기.
① 주문생산은 수제 스포츠카 만드는 것임. 납기 관리가 더 중요. 계획생산은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소나타 양산하는 것임. 당연히 수요예측이 더 중요. 확실하게 틀린 표현임.
답 고를 차례. ①이 확실하게 틀렸기에 문제 9에서 낭비한 시간 만회를 위해 ②~⑤ glance도 하지 않음. 답을 ①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9분
일반경영학 문제 11.
문제 읽기 시작. ‘시간당 100개’에 밑줄. ‘추가로 한 개 더’에 밑줄. ‘모두’에 동그라미.
보기 읽기.
(가) 사이클타임은 테일러가 초시계 가지고 생산라인에서 한 개 생산하는데 몇 초 걸리는지 재 보는 것임. 1개 생산하는데 1초 걸리면 사이클타임은 1초, 1개 생산하는데 2초 걸리면 사이클 타임은 2초. 따라서 사이클 타임 구할 때 소요시간이 분자가 되고 생산량이 분모가 됨. 똑 같은 라인이 하나 더 추가되었으니 분자는 그대로이고 분모는 두배가 됨. 따라서, 주기시간이 절반으로 감소했다는 말은 맞는 표현임. 생산라인만 하나 더 늘렸으니 시간당 생산능력이 두 배로 되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나) 재공품 재고가 어떻게 변할까? 제조 라인이 하나 더 늘어나니까 생산처리능력이 2배로 뛰고 그러면 두배로 빨리 제품 재고로 전환가능하니까 재공품 재고는 절반으로 감소하겠군. 엑스
(다) 시간은 동일한데 생산량만 두 배로 증가하니까 제품 하나당 처리시간은 절반으로 감소하겠군. 맞는 표현. 동그라미.
답 고를 차례. 동그라미 친 (가)와 (다)가 있는 ④를 정답으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11분
일반경영학 문제 12.
문제 읽기 시작. ‘6개월 동안의 월별 생산계획’에 밑줄. ‘외주를 주지 않고’에 밑줄. ‘동일한 양의 제품 생산’에 밑줄. ‘재고와 추후납품으로 흡수’에 밑줄. ‘1월의 기초재고는 0’에 밑줄. ‘6월의 기말재고는 0’에 밑줄. ‘재고유지비용은 개당 1만원’에 밑줄. ‘개당 5만원’에 밑줄과 함께 재고부족비라고 씀. ‘6개월 동안의 재고관련 비용(재고유지비용과 추후납품비용의 합)의 최소값’에 밑줄. 여기까지 읽으니 임세진 연습서의 가장 마지막 단원인 관리회계의 기타 주제들에 나오는 안전재고 관련 재고유지비, 재고부족비 최소값 계산 문제가 머리 속에 펼쳐짐. 일단 계산 과정도 안 한지 오래되어서 가물가물하고 굉장히 풀이과정이 길었다는 것은 기억 남. 이 문제도 빠지면 베어 물면 잠드는 독사과임. 더 시간을 할애할 여지 없이 패스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일반경영학 문제 13.
문제 읽기 시작. ‘안전 재고’에 밑줄. ‘않은’에 밑줄.
선택지 읽기.
① 변동성이 작으니 위험도 작고 그러니 안전재고가 필요 없을 것임. 확실히 맞는 표현. 동그라미.
② 지난 번에 이사용품 사려고 다이소 갔는데 뽁뽁이 없다고 해서 내가 어떻게 했지? 바로 포기하고 그 옆의 이마트에 갔잖아? 그런데 이마트에도 없다 그래서 내가 이마트 직원에게 어떻게 이마트에 없는게 있을 수 있냐고 따졌었지. 확실히 틀린 표현. 엑스
답 고를 차례. ②가 확실히 틀렸기에 시간 세이브 위해 ③ ~ ⑤는 읽지 않고 답을 ②로 표시 후 다음 문제로 넘어감.
일반경영학 문제 14.
문제 읽기 시작. ‘린생산시스템’에 밑줄. ‘모두’에 동그라미.
보기 읽기.
(가) 파리바게트 빵 구워야 하는데 오븐에 넣는 쟁반 크기 줄이면 쟁반 수 많아지기에 작업자 팔이 많이 아파 파스값이 많이 든다고 전수환 선생님이 언급했던 것 같은데. 즉, 생산준비비용 증가된다는 뜻. 확실히 틀린 표현. 엑스
(나) 로트 크기 줄이면 주문 수가 늘어나기에 주문이 들쑥날쑥할 수 있겠음. 채찍 효과 커짐. 동그라미
(다) 주기 재고가 뭐였지? 기억이 안남. 그런데 지문을 읽어보면 웬지 맞는 표현일 것 같은 느낌. 세모.
(라) 로트 크기를 줄이면 개별 생산과 비슷해 짐. 따라서 품질 조사 대상 수량 자체가 늘기에 조사나 처리 시간이 더 늘어날 것임. 틀린 표현. 엑스
답 고를 차례. 엑스 두 개. 동그라미 하나. 세모 하나. (나)만 답으로 하는 선택지는 없네. 두개가 동그라미라는 말이군. 동그라미와 세모를 적절한 것으로 보면 ③이 답임. ③을 답으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일반경영학 문제 15.
문제 읽기 시작. ‘품질경영의 도구들’에 밑줄. ‘않은’에 동그라미.
선택지 읽기.
① 엑스바 관리도는 변량과 관련됨. 품질특성치 평균과 제품의 규격을 비교한다고 하기에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② 식스 시그마가 인적자원, 조직문화와 관련이 있을까? 글쎄. 세모
③ SERVQUAL은 기대치와 Actual performance 결과치를 서로 비교하는 것이기에 맞는 표현. 동그라미.
④ 파레토도는 80:20의 파레토 법칙의 연장선. 20개 항목에서 80%의 불량이 발생함. 맞는 표현. 동그라미.
⑤ 원인 결과도는 생산뼈 모양으로 문제의 원인들과 관련된 이슈들을 연결해 놓은 것.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답 고를 차례. 동그라미 네 개. 세모 한 개. 답을 세모인 ②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13분
일반경영학 문제 16.
문제 읽기 시작. ‘활동들로 이루어진 프로젝트’ 밑줄. ‘추가적 비용 지출을 통해 정상완료시간에서 1일씩 단축 가능’에 밑줄. 여기까지 읽으니 PERT-CPM 문제이기는 한데 전수환 기본서에 있는 주경로 구하기나 Slag time 구하는 문제가 아닌 신유형임을 직감. 활동도 A에서 G까지 7개나 됨. 역시 베어 물면 잠드는 독사과임. 바로 다음 문제로 넘어감.
일반경영학 문제 17.
문제 읽기 시작. ‘A사’와 ‘선형 가격정책’에 밑줄. ‘B사’와 ‘이중요율 가격정책’에 밑줄. 이중요율 가격정책? 미시경제학의 이부가격제 말하는 것 같은데. 미시경제 문제라면 건드려 보겠지만 일반경영에 나왔으니 독사과일 가능성이 있음. 패스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14분
일반경영학 문제 18.
문제 읽기 시작. ‘두 통신 서비스에서 특정 통신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빈도’에 밑줄. 카이스퀘어 검정이 뭐지? 100% 독사과임. 패스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려는 찰라 세 문제를 연속으로 패스했다는 점을 발견함. 이제는 몸에서 뿐 아니라 손에서도 땀이 나기 시작함.
일반경영학 문제 19.
문제 읽기 시작. ‘프로스펙트 이론’에 밑줄. 2011년 재무관리 2차에서 화려하게 등장하여 정말 오랜만에 그래프의 x축 대칭, y축 대칭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 되새김질하게 만들었던 그 문제. 2011년의 충격으로 프로스펙트 이론은 따로 공부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잘 알고 있음.
선택지 읽기.
① 카네만과 트버스키가 정립한 이론이 맞음.
답 고를 차례. ①이 정답임이 확실하기에 ①을 답으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고 싶으나 앞의 세 문제를 연속해서 패스한 것이 마음에 걸림. 아는 문제는 보다 정확히 맞추어야겠다는 생각이 듬. ②~⑤를 눈으로 스윽 읽어 봄. ② 손실 영역 기울기가 더 가파름. 엑스 ③ 이득, 손실 영역 모두 휘어진 그래프. 엑스 ④ 혜택일 때 분리가 유리하던가 아니면 손실일 때 분리가 유리하던가 헷갈림. 세모. ⑤ 손실을 분리하여 제시하는 것과 합쳐서 제시하는 것은 분명히 다름. 엑스. ②~⑤ 읽어보니 답이 ①이라는 생각을 뒤흔들 정도의 내용은 아님. 답을 ①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일반경영학 문제 20.
문제 읽기 시작. ‘소비자 태도’에 밑줄. ‘모두 몇 개’에 동그라미. 어! 이수천 스타일이네.
보기 읽기.
(가) 정교화 가능성 모델은 중심경로와 주변경로 밖에 없음. 틀린 표현. 엑스.
(나)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다) 태도는 일관성도 있고 학습도 가능. 틀린 표현. 엑스.
(라) 피시바인 모델 오차항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음. 세모.
답 고를 차례. 두 개는 확실하게 엑스이고 하나는 동그라미, 하나는 세모. 답은 1개 혹은 2개 중에 하나인데 무엇을 고를까 잠시 고민. 왠지 (라)도 맞는 표현일 것 같은 느낌. ③을 답으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16분
일반경영학 문제 21.
문제 읽기 시작. ‘유통시스템 A’와 ‘제조업체 3개와 소매상 6개’와 ‘모든 제조업체는 모든 소매상과 거래’에 밑줄. ‘유통시스템 B'와 ’제조업체 3개, 도매상 1개, 소매상 6개‘와 ’모든 제조업체와 모든 소매상은 도매상과만 거래‘에 밑줄. ’X‘ 동그라미하고 아래에 'A-B'라고 씀.
아래의 그림을 그림. A의 경우의 수는 3(제조) x 6(소매) = 18임. B의 경우의 수는 3(제조) x 1(도매) x 6(소매) = 18임. 따라서, A - B = 0임.
답 고를 차례. 0은 -1과 2 사이에 있으므로 ②를 답으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 감.
일반경영학 문제 22.
문제 읽기 시작. ‘마케팅’에 밑줄. ‘모두 몇 개’에 동그라미. 정말 이수천 스타일이군. 출제자가 이수천 선생님 친구인가?
보기 읽기.
(가) 교차 판매가 뭐지? 사례를 떠올려보려 하는데 딱히 떠오르는 바가 없음. 세모
(나) 모집단 먼저 선정하고 표본 프레임 선정해야 함. 확실히 틀림. 엑스
(다) 세분시장의 규모는 작을수록 좋을 것 같은데. 자신이 없음. 세모
(라) 광고비 지출액에 비례해서 효과가 나오지 않아서 문제이지 판매량이 감소하는 것은 아님. 확실히 엑스.
답 고를 차례. 세모 두 개. 엑스 두 개. 세모 두 개를 다시 읽음. 교차 판매가 뭐였지? 서로 크로스해서 팔면 자사 수요가 떨어지나? 아닌 것 같은데. 엑스로 하자. 세분시장이 동질적이면 좋은 것은 확실한데 규모는? 잘 모르겠으면 처음 떠오른 생각이 보통 맞는데 규모가 작을수록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우선 들었었잖아. 동그라미로 하자. 그러면 (다) 하나만 맞는 것이니까 답은 한개. 답을 ②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19분
일반경영학 문제 23.
문제 읽기 시작. 표부터 봄. 집단간, 집단 내, 총합, 제곱합. 분산, 공분산 자료이군. 바로 위에 자유도가 120이라는 문장이 눈에 들어 옴. 통계 문제인데 처음 보는 유형임. 베어 물면 잠드는 독사과임. 주저 없이 다음 문제로 넘어감.
일반경영학 문제 24.
문제 읽기 시작. ‘마케팅에서 사용되는 용어’ 밑줄. ‘적절’에 동그라미. ‘모두’에 동그라미. 모두 몇 개 엄청 좋아하는 것을 보니 출제자가 이수천 선생님 친구가 아니라 형님인가? 모두 몇 개 고르라는 것이 벌써 몇 개째야? 앞에서 푼 문제들을 빠른 속도로 스캔하여 현재까지 총 3문제가 모두 몇 개 고르는 유형임을 알게됨. 게다가 바로바로 패스해버린 계산 문제가 도대체 몇 개였지? 순간 등골이 서늘해짐. 내가 1차 시험 본 역사상 처음으로 자칫 경영학 과락이 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스침. 잠시 눈을 감고 10여초 정도 심호흡을 하면서 머릿 속으로 빠르게 남은 시간 배분 계획을 재조정함. 누적 경과 시간 40분 이후 거시로 넘어갔을때 거시가 괜찮아서 일단 경제학 반타작은 가능하겠다 생각이 들면 미시 풀이 시간을 더 줄이고 재무관리에 집중 투입해야겠다고 마음 먹고 문제로 다시 돌아 옴.
보기 읽기.
(가) 마케팅 근시안? 본 것 같은데 딱히 기억나는 바 없음. 사례를 연상해보려 하는데 심적 압박때문인지 아무 생각이 나지 않음. 지문을 읽어보니 상식으로 맞는 표현인 듯 함. 세모
(나) 스키밍 가격은 프라다 같은 명품 회사들이 쓰는 전략. 확실히 틀림. 엑스
(다) 리베이트는 상품 구입에 대해 고맙다는 뜻으로 주는 것임. 확실히 틀림. 엑스
(라) FCB? 전혀 아는 바 없음. 세모
답 고를 차례. 세모 두 개. 엑스 두 개. 세모 두 개가 다 동그라미가 되는 것보다 하나는 동그라미 다른 하나는 엑스인 경우가 확률이 더 높지 않을까? 맞는 것은 한개임. 답을 ②로 표시하고 일반 경영학 종료. 계산 문제 거의 다 패스했는데도 시계를 보니 벌써 누적경과시간 21분임. 재무관리로 넘어감.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21분
재무관리 문제 25.
문제 읽기 시작. ‘배당을 지급하지 않는 주식’에 밑줄. ‘선물과 옵션’에 밑줄. ‘않은’에 동그라미.
선택지 읽기.
① 등가격이면 S=T라는 뜻. 유럽형 콜과 유럽형 풋의 이론 가격이 같다? 글쎄. 세모
② 이영우 선생님이 선물은 농부가 죽었어도 무덤에서 잠깐 나왔다가 만기에 이행하고 다시 무덤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했음. 즉, 변동성이 있건 없건 무조건 이행해야 함. 동그라미.
③ N(d1)은 델타 콜임. 동그라미
④ 김종길 선생님이 특히 강조했던 부분임. 동그라미
⑤ 배당 없으면 미국형 콜은 유럽형 콜과 같음. 즉, 만기에만 행사할 것임. 동그라미
답을 고를 차례. 동그라미 네 개. 세모 하나. 답을 ①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재무관리 문제 26.
문제 읽기 시작. 밑줄 긋지 않고 눈으로 glance 하니 전형적인 MM 기업가치 문제임. 문제를 읽으며 아래 그림의 내용을 순서대로 기록함.
<1> ‘매년 150억의 영업이익’을 보고 눈으로 스윽 읽어내려 법인세율 정보 찾음. 40%임. 그 바로 옆에 MM 수정명제 성립한다는 표현 확인. OCF = Ebit(1-t)에 대입하여 계산기 두들겨 바로 OCF 90이라 기록
<2> 부채 200을 써주고 옆에 kd=10%라 기록
<3> 무부채기업의 자본비용 ρ=20% 기록.
<4> 한강의 기업가치 Vu = OCF ÷ ρ = 450억임.
<5> 평창의 기업가치 VL = Vu + Bt = 530임
<6> S는 대변 잔액인 330임.
선택지 읽기 시작.
①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② 법인세 효과를 묻는 것이므로 Bt를 암산함. 80이 맞음. 동그라미
③ MM 수정 2명제에 대입 ke = 0.2 + (0.2-0.1)(1-0.4)x(200/330)이라고 써 놓고 계산기 두들김. 결과는 0.236363. 동그라미
④ MM 수정 3명제에 대입 ko = 0.2(1-0.4x(200/530))이라고 써 놓고 계산기 두들김. 결과는 0.169811. 동그라미
⑤ 앞의 선택지 네 개가 모두 동그라미이기에 당연히 ⑤가 틀렸을 것이고 별도로 계산해 볼 필요 없이 답으로 표시하고 넘어가면 되지만 지금 재무관리에서 최대한 점수를 따야 하는 상황이기에 보수적으로 ⑤도 직접 계산해 보기로 함. 부채비율이 무한히 증가한다고? 이렇게 되면 김종길 선생님이 비유로 든 채권자들이 해병대 통나무를 모두 지는 상황. ko = kd인 것 같은데. 별로 자신 없음. 눈 감고 10여초정도 김종길 연습서 해당 항목을 연상해 봄. 별로 도움 안됨.
답 고를 차례. ①~④가 확실히 맞으니 ⑤를 답으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25분
재무관리 문제 27.
문제 읽기 시작. 밑줄 긋지 않고 눈으로 읽어 내려가면서 아래 그림의 내용을 순서대로 기록함.
<1> 두 기업 모두 자기자본으로 구성되었다고 함
<2> 계산기 두들겨 주가와 발행 주식수의 곱으로 동해의 기업가치 구함. 50억
<3> 계산기 두들겨 주가와 발행 주식수의 곱으로 남해의 기업가치 구함. 28억
<4> 따라서 시너지 효과는 합병후 기업가치에서 두 기업의 합병전 기업가치를 빼면 22억이 됨
<5> 남해에 준 돈은 45억.
답 고를 차례. 남해에게 최대로 줄 수 있는 돈은 남해 + SE = 28억 + 22억 = 50억인데 45억 주었다고 했으므로 차액인 5억이 NPV가 됨. ①을 답으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재무관리 문제 28
문제 읽기 시작. 기대수익률과 표준편차가 나오는 것을 보니 일단 CML 평면임. ‘적절한’과 ‘모두’에 동그라미.
보기 읽기.
(가) 상관계수가 -1이라 하니 곡선이 아닌 직선 모양이 나올 것임. 이 때 Wa 비율을 어떻게 구했더라? 기억이 가물가물. 써봐야겠는데. 일단 패스하고 조금 나중에 생각해보자. 세모.
(나) 상관계수가 0.2이니까 곡선 모양이 나올 것임. 포트폴리오 구성하면 10% 보다 작게 만들 수 있을 것임. 동그라미.
(다) 상관계수가 0.8임. 상관계수가 1이면 직선이지만 그렇지 않으면 곡선 모양이 되고 작아질수록 곡률이 커짐. 0.8이면 1에 가깝기는 한데. ‘결코’ 작을 수 없다고? 흠. 틀린 것 같음. 엑스
(라) 정확히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가)로 다시 돌아옴. 최소분산포트폴리오 공식을 떠올려 봄. Wa = (σb2 - σab) ÷ (σa2 + σb2 -2σab)임. σab는 σaσbρab인데 ρab가 -1이니까 σab는 -σaσb임. 이를 공식에 대입해서 정리해 보면 Wa = σb ÷ (σa + σb)가 됨. 따라서, Wa는 15 ÷ (10 + 15) = 0.6임. 즉, I자산 구성비가 0.6이 됨. 그러므로 보기 (가)는 틀린 표현임. 엑스.
답 고를 차례. 동그라미 두 개. 엑스 두 개. 동그라미인 것은 (나)와 (라). 답을 ①이라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29분
재무관리 문제 29.
문제 읽기 시작. ‘채권’에 밑줄. ‘않은’에 동그라미
선택지 읽기.
① 만기수익률과 듀레이션의 관계? 기억이 가물가물. 만기가 길면 확실히 듀레이션 커지니까 만기수익률도 듀레이션과 정비례관계인 듯. 금리변화에 대한 민감도가 듀레이션임. 따라서 이 지문은 틀린 표현임. 엑스
② 정확히 맞는 표현. 동그라미
③ 정확히 맞는 표현. 동그라미
④ 만기와 맥컬리 듀레이션은 비례관계. 동그라미
⑤ 수의상환조건은 기업이 행사하는 것임. 투자자 입장에서 돈 좀 벌어볼 만 하면 기업이 상환하겠다고 설치니 별 매력 없음. 가격 쌈. 듀레이션 커야 돈 좀 벌어볼만 함. 이 지문은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답 고를 차례. 동그라미 네 개. 엑스 하나. 답을 ①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 감.
재무관리 문제 30.
문제 읽기 시작. 밑줄 긋지 않고 눈으로 읽어 내려가면서 아래 그림의 내용을 순서대로 기록함.
<1> 테크의 βL = 1.56임. 감마의 βU = 1.2임. 감마의 Vu = 260억. 테크의 B를 묻는 문제임
<2> 하마다 공식을 이용하여 테크의 부채비율(B/S)를 역산함 1.56 = 1.2 + (1.2 -0)(1-0.4)x(B/S)를 써 놓고 계산기를 두들김. B/S는 1/2임. 대변의 B에 1이라 쓰고 S에 2라고 Tm고 차변의 A에는 3이라 써 둠.
<3> MM 1명제에 대입해 봄. 모르는 변수가 B와 VL 두 개임. 갑자기 생각이 막힘. 순간 어떻게 더 진행해야 할 지 모르겠음. 눈을 감고 심호흡을 10초 정도하면서 마음을 편히 가지려 노력함. 효과 없음. 다음 문제로 넘어갈까? MM은 넘어가면 안됨. 재무관리에서 MM보다 쉬운 영역은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함. 시간이 흐르는 것이 느껴짐. 시계를 보니 누적경과시간 32분을 지나고 있음. 이 문제는 절대 제끼면 안됨. 다시 눈을 감음. 갑자기 이 문제와 동일 유형이 작년 2차에 나왔었고 맞추었다는 느낌이 떠오름. 그 때 어떻게 했더라? 아! 그래. B를 1/3 x VL로 놓고 풀면 되지.
<4> VL = VU + 1/3 x VL x 0.4를 써 놓고 계산기를 두들김. VL은 300억임. 따라서, B는 100억임.
답 고를 차례. 답을 ①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34분
재무관리 문제 31.
문제 읽기 시작. 밑줄 긋지 않고 눈으로 읽어 내려가면서 아래 내용을 순서대로 기록함.
<1> 단순헤지비율과 최소분산헤지비율을 모두 알아야 함. 표에 주식 가격이 나온 것을 보니 현물과 선물의 가치 비율로 구하는 것임을 직감.
<2> 단순헤지비율은 Vs/Vf임. 일단 Vs 값을 알아야 함. 계산기 두들겨 각 주식의 가치를 구함. A는 4천만원이기에 A옆에 40이라고 씀. B는 4천만원이기에 B 옆에 40이라고 씀. C는 2천만원이기에 C 옆에 20이라고 씀. Vs는 1억원이고 구성 비율이 A:B:C = 4:4:2라는 것을 알게됨. Vf는 200포인트 주가지수선물 이용한다고 했고 1포인트 승수가 50만원이기에 Vf = 200 x 50만원 = 1억원임. 따라서, 단순헤지비율은 1임.
<3> 최소분산헤지는 (목표β - βsf) x Vs/Vf 공식에 목표β = 0을 대입한 것임. β를 포트폴리오 구성비에 따라 가중 평균해 보니 가중평균 β = 1.5 x 0.4 + 1.2 x 0.4 + 0.8 x 0.2 = 1.24임. 따라서 최소분산헤지 비율은 (0 - 1.24) x 1억/1억 = -1.24임.
답 고를 차례. 1.24/1 = 1.24임. 어라, 1.24가 선택지에 없네? 거꾸로 해야 하나? 급히 1/1.24를 해봄. 약 0.8이 나옴. ①이 답인가? 답을 ①로 표시하고 넘어가려는데 왠지 찜찜하다. 이 부분은 김종길 연습서 풀 때 내가 거의 틀려본 적이 없는 부분인데. 문제를 다시 읽어본다. 최소분산헤지비율이 분자, 단순헤지비율이 분모에 오는 것이 맞다. 흠. 순간 ‘가장 가까운 것을 선택하라’라는 문장이 눈에 들어 온다. 수험가적 잔머리가 작동됨. 답을 하나만 1.24배로 해 놓으면 수험생들이 바로 그것 찍을까봐 가장 가까운 것 선택하도록 선택지 구성했나 보군. 그렇다면 1.2배인 ④가 맞다. 답을 ④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간다.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36분
재무관리 문제 32
문제 읽기 시작. 밑줄 긋지 않고 눈으로 스윽 읽어 내려간다. 호황과 불황이 될 확률이 동일하다고 하니 표의 호황 옆에 0.5라 쓰고 불황 옆에 0.5라 쓴다. CAPM 성립하고 rf가 5%로 주어진 것을 보니 전형적인 SML 문제이다. 계산기 두들겨 E(Rm)과 E(Ra), E(Rb)를 구한다. E(Rm) = 0.5 x 0.125 + 0.5 x 0.075 = 0.1임. E(Ra) = 0.5 x 0.2 + 0.5 x 0.1 = 0.15임. E(Rb) = 0.5 x 0.275 + 0.5 x 0.125 = 0.2임. SML 공식에 대입하여 A 주식과 B 주식의 β를 구한다. E(Ra) = 0.15 = 0.05 + (0.1 - 0.05) x βa. E(Rb) = 0.2 = 005 + (0.1 - 0.05) x βb. 계산기 두들겨 보면 βa=2, βb=3이다.
답 고를 차례. 답을 ②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려는데 타이머가 누적경과시간 38분을 지나고 있다. 재무관리 2~3분 들여 더 풀고 경제학으로 넘어갈 까 아니면 바로 넘어갈까? 일단 재무관리 남은 문제들 중에서 말 문제 빠뜨린 것이 없는지 본다. 문제 36이 눈에 들어온다. 눈으로 스윽 읽어본다. 풋-콜 패러티에 대한 문제이다. 문제 36으로 넘어간다.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38분
재무관리 문제 36
문제 읽기 시작. ‘가치 하락시 하향손실을 일정 수준으로 한정’에 밑줄. 보호풋 문제로군. S+P를 밑줄 그은 부분 위에 씀. ‘모두’에 동그라미.
보기 읽기 시작.
(가) 보호풋이 바로 이것이지. 동그라미
(나) 풋-콜 패러티 S-C+P=PV(X)에서 C를 우변으로 이행하니 S+P=C+PV(X)임. 콜을 사는 것은 알겠는데 +PV(X)가 무위험채 투자인지 발행인지 잠시 헷갈림. 눈을 감고 천천히 생각해 봄. +이니까 채권을 사는 것인데 채권을 산다는 것은 남이 발행해 놓은 채권을 사는 것이니까 투자라는 의미. 눈을 뜸. 동그라미
(다) 선물은 현물의 반대이니까 선물 매도, 현물 매입하면 PP와 동일한 효과. 동그라미
(라) 동적자산배분전략임. 그런데 무위험채 매입인가? 아! 이것 연습서 풀면서 여러번 연습한 부분인데 말로 나오니 정말 헷갈리는군. 눈을 감고 잠시 연습서 해당 영역을 떠올려 봄. 떠오르는 바 전혀 없음. 눈을 뜸. 세모.
답 고를 차례. 동그라미 세 개. 세모 하나. 선택지를 보니 ③ 아니면 ⑤임. (라)를 다시 읽어 봄. 왠지 ‘매수’라는 표현이 눈에 거슬림. 답을 ③으로 표시하고 시계를 확인하니 누적 경과시간 40분을 지나고 있음. 거시경제학으로 넘어감.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40분
거시경제학 문제 20.
문제 읽기 시작. 밑줄 긋지 않고 눈으로 읽으며 아래 그림을 그림.
<1> 경제활동가능인구를 100명으로 잡음
<2> 참가율이 50%이므로 취+실은 50명임.
<3> 실업률이 10%이므로 취+실 50명 중 5명이 실업자라는 뜻. 따라서 취업자는 45명임. 어라? 고용율을 어떻게 구하는지 산식이 써 있네? 이 문제는 변별력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파본 검사 시간에 한 문제 확보했다고 up되었던 기분이 약간 식음. 답은 45/100임.
답 고를 차례. 답을 ②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거시경제학 문제 21.
문제 읽기 시작. ‘옳지 않은’에 동그라미.
선택지 읽기.
① 소비자 물가 지수는 라스파이에스 가격지수임. 라스파이에스는 과대평가 경향. 동그라미.
② 어라? 이것도 소비자 물가 지수이고 과대평가라네? 흠. 급히 ①로 다시 가 동그라미를 지우고 세모로 고침. ②도 세모 표기하고 나중에 읽기로 함.
③ 정확히 맞는 표현. 동그라미
④ 죄다 수입품이며 GDP 통계 자체가 큰 의미 없을 것임.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⑤ 실망실업자가 많아지면 실업률이 오히려 감소하는 아주 유명한 역설. 맞는 표현. 동그라미.
다시 ①과 ②로 돌아 옴. 이 것 예전에 장선구 선생님 강의 들을 때 그 분이 한번 언급하셨던 것 같은데. 잠시 눈을 감고 강의 내용을 떠올려 봄. 왠지 ① 와인 이야기보다 ② 커피, 차를 언급하셨던 것 같은 느낌.
답 고를 차례. 답을 ①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거시경제학 문제 22
문제 읽기 시작. ‘폐쇄 경제의 재정승수’에 밑줄. ‘모두’에 동그라미.
보기 읽기.
(가) 거래적 화폐수요의 소득 탄력성이 증가하면 소득이 늘어날 때 현금으로 가지고 있겠다는 뜻. 은행에 예금해야 그게 기업에 대출되어서 투자가 늘어나는데 현금으로 가지고 있으니 국민소득이 늘어날 리가 없음. 엑스
(나) 승수 식을 써 봄. 정부지출승수는 1/(1-c(1-t)-i)임. 조세 승수는 (1-c)/(1-c(1-t)-i)임. 양자의 차이는 분자에 -c가 있냐 없냐의 차이. c=1-s이므로 양자의 차이는 저축과 깊은 관련이 있음. 확실하지는 않지만 지문은 맞는 표현인 것 같음. 세모
(다) 이자율 변화에 투자가 민감하면 김판기 선생님 공 떨어뜨리는 케이스. IS 곡선의 세로축이 이자율인데 이자율 변화에 민감하니까 IS 곡선은 수평에 가까움. IS 곡선이 수직에 가까워야 정부지출 효과가 크니까 이 지문은 틀렸음. 엑스
답 고를 차례. 엑스 두 개. 세모 하나. ①~⑤를 스윽 훑어보니 셋 중에 하나는 무조건 맞는 것임. 세모를 동그라미로 보고 답을 ②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거시경제학 문제 23
문제 읽기 시작. ‘채권시장 및 외환시장’에 밑줄. ‘옳지 않은’에 동그라미.
선택지 읽기.
① 기대이론이 뭐지? ①~⑤를 glance 하니 재무관리 채권 파트에 나올 문제가 경제학에 나온 듯. 그렇다면 기대이론은 불편기대가설을 말하는 듯함. 수익률 곡선이 우하향 하려면 미래 이자율이 지금보다 계속 낮아져야 함.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② 이것은 재무회계 사채의 할인 발행이냐 할증 발행이냐의 문제인데. 액면 이자보다 시장 이자율이 높으니 할인 발행이고 당연히 채권 가격은 액면가보다 낮음. 확실히 틀린 표현.
답 고를 차례. 경제학에서 시간 최대한 세이브 하여 재무관리 잔여문제 풀어야 하니 ③~⑤ 읽을 필요 없이 답을 ②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46분
거시경제학 문제 24
문제 읽기 시작. ‘채권시장’에 밑줄. ‘모두’에 동그라미.
보기 읽기.
(가) 공개시장에서 매입하면 채권 들어오고 돈 나감. 통화량 증가. 돈이 풀리니까 돈 빌리기 쉬움. 이자율 하락. 동그라미.
(나) GDP가 증가하면 경제가 살아나니까 기업들이 돈 많이 필요할테고 채권 발행 많이 할텐데 채권 공급이 감소? 확실하게 틀린 표현임. 엑스
여기까지 읽고 선택지에서 (나)가 들어간 번호에 모두 엑스 표시를 하니 ②와 ④가 남음. ②와 ④의 차이는 (가)뿐임.
답 고를 차례. (가)는 맞는 표현이기에 (다)와 (라)는 굳이 읽을 필요 없이 답은 (가), (다), (라)가 포함된 ④임.
거시경제학 문제 25
문제 읽기 시작. ‘경제주체들의 예상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밑줄. ‘모두’에 동그라미.
보기 읽기.
(가) 미래 물가가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면 지금 안 쓰고 나중에 쓰는 것이 더 유리함.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나) 계속 월급 늘어날 것이니 지금 신용카드 긁어도 큰 문제 없음.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다) 미래 매출 낙관하는데 투자를 지연시켜? 지금 투자해야지. 틀린 표현임. 엑스
여기까지 읽고 (다)가 포함된 선택지에 엑스 표시하니 ①과 ②가 남음. ①과 ②의 차이는 (라)임. 결국 (라)까지 다 읽어야 하는군.
(라) 루카스 공급함수임. Y - Yf = α(P - Pe). α는 무시하고 P와 Y에 대해 정리하면 세로축을 P, 가로축을 Y라 할 때 Pe는 y절편, 즉 세로축 절편이라는 뜻. 기업들이 미래 물가 하락 예상하므로 Pe는 하방 이동. y절편이 밑으로 내려가니 공급 곡선은 우측 이동. 맞는 표현. 동그라미.
답 고를 차례. (가), (나), (라)가 포함된 ③을 답으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거시경제학 문제 26
문제 읽기 시작. 문제 읽으면서 바로바로 정리. c=0.8 t=0.25 m=0.1 i=0.1 여기까지 쓰고 나서 문제의 제일 마지막 부분을 읽으니 수출 승수를 묻는 문제임. 수출 승수식에 대입. 수출승수 = 1/(1-c(1-t)-i+m) = 1/(1-0.8(1-0.25)-0.1+0.1) = 2.5
답 고를 차례. 답을 ③으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거시경제학 문제 27
문제 읽기 시작. 눈으로 스윽 읽어보니 성장회계방정식 이용하는 전형적 문제임. K 증가율은 2%라고 알겠는데 소득증가율 3%가 뭘 의미하는 것이지? L인가? Y인가? 그러고 보니 문제가 묻는 것은 기술증가율인데 기술 증가율은 뭐지? K가 2%가 아니고 K가 얼마인지를 계산해야 하는 것인가? 갑자기 판단이 안 섬. 제끼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고 싶은 유혹이 고개를 듬. 잠시 눈을 감고 마음을 추스림. 성장회계방정식은 경제성장론에 나오기는 하지만 김판기 다이어트 풀면서 한번도 틀려본 적 없는 영역임. 제끼면 안됨. 눈을 부릅 뜨고 문제를 천천히 다시 읽으면서 놓친 부분이 없나 살펴 봄. 너무 급하게 읽느라 보지 못했던 부분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함. A는 기술이라고 하기에 A를 구하라는 것이 문제의 취지임. ‘근로자 1인당’이라는 표현이 눈에 들어 옴. 즉, 그냥 솔로우 모형처럼 일단 양변을 L로 나누어 ‘1인당’이라는 형식으로 정리한 후 문제를 풀라는 것임. 생산함수를 1인당 형식으로 다시 정리하니 y = Ak½임. 이렇게 정리하고 보니 '근로자 1인당 소득증가율‘은 y를 의미하는 것이라는 점을 알게 됨. 양변을 미분하여 정리하면 y증가율 = A증가율 + 1/2 x k증가율이 됨. y증가율에 3%, k증가율에 2%를 대입하여 푸니 A증가율은 2%임
답 고를 차례. 답을 ③으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 감.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53분
거시경제학 문제 28
문제 읽기 시작. 파본 검사 시간에 보았던 솔로우 성장 모형 문제임. 거시에서 제일 어려운 경제성장론의 핵심이론. 크게 기대하지 않고 읽기 시작. ‘규모에 대한 수익 불변’에 밑줄. ‘기술진보증가율(g)'와 ’저축율(s)'와 ‘감가상각률(δ)’과 ‘인구증가율(n)'에 각각 밑줄. ’옳지 않은‘에 동그라미. 변수들 죄다 총 출동한 것을 보니 sf(k) = (n+g+d)k 혹은 sf(k)/k - d = n + g식을 바탕으로 접근해야 할 것이라는 판단이 됨.
선택지 읽기.
① 이틀 전에 김판기 다이어트에서 보고 외웠음.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② 문장이 영 생소한데. 그림 그려서 봐야 하나? 세모
③ 이틀 전에 김판기 다이어트에서 보고 외웠음.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④ 수렴 가설 관련 그림을 이용해야 할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세모
⑤ 확실히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답 고를 차례. 동그라미 세 개. 세모 두 개. ②와 ④를 다시 읽음. 판단이 안 섬. 아무거나 찍어야 하는데. 왠지 ④가 더 답일 것 같은 느낌. 답을 ④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거시경제학 문제 29
문제 읽기 시작. ‘잠재 실질 GDP 수준에 있을 때’에 밑줄. ‘민간의 예상과 달리’에 밑줄. ‘확장적 재정정책’에 밑줄. ‘장단기 균형점의 이동 경로’에 밑줄. 지금 잠재 실질 GDP 수준에 있으므로 수직인 장기공급곡선 위에 있다는 뜻임. D, B, E 중 한 점임. 확대 재예상과 다른 확대 재정정책이니 먹힐 것이고 AD는 우측 이동. B에서 C로 간다는 뜻이군. 장기에는 실질 GDP 변화 없이 물가만 올려놓을 것이니까 C에서 D로 가겠군.
답 고를 차례. B->C->D인 ①을 답으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56분
거시경제학 문제 30
문제 읽기 시작. ‘IS-LM 및 총수요-총공급 모형’에 밑줄. ‘안전자산 선호에 따른 화폐수요 증가’에 밑줄. ‘기업가들의 투자심리 하락’에 밑줄. ‘옳은’에 동그라미.
안전자산 선호해서 사람들이 현금을 손에 쥐고 있으려 한다는 것을 보니 은행의 신용창조기능이 저하되겠군. LM 곡선 좌측 이동임. 기업가들이 투자를 안하려 한다니 IS 곡선도 좌측 이동하겠군. 두 곡선 다 좌측 이동하니 소득은 확실히 감소하는데 이자율이 올라갈지 내려갈지는 모르겠군.
선택지 읽기.
① 국민 소득이 증가? 틀렸음. 엑스
② 국민 소득이 증가? 틀렸음. 엑스
③ 모두 변하지 않음? 틀렸음. 엑스
④ 국민 소득이 감소는 맞음. 물가가 하락? IS, LM 모두 좌측이동이니 AD-AS 모형에서 AD곡선 좌측 이동임. 그러면 물가가 하락암. 틀렸음. 엑스
⑤ 물가 수준 하락은 맞는데 소비가 감소? 뭐, 소득이 감소하니 소비도 감소하기는 하겠는데. 좀 찝찝하기는 하지만 ①~④가 확실하게 틀렸으니 ⑤가 답이겠군.
답 고를 차례. ⑤를 답으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거시경제학 문제 31
문제 읽기 시작. ‘실질GDP가 잠재GDP 수준보다 낮은 상태’에 밑줄 긋고 ‘불황’이라고 씀. ‘모두’에 동그라미.
보기 읽기.
(가) deflation gap을 번역 표현인가보군. 동그라미
(나) 확실히 맞는 표현. 동그라미
(다) 실업자가 많으니 월급 올려달라는 소리 못하겠지. 확실히 맞는 표현. 동그라미
(라) 확실히 틀림. 여기까지 읽고 선택지에서 (라)가 포함된 번호에 엑스를 하니 ①, ②, ④가 남음. (마)까지 다 읽어야 할 운명임.
(마) (다)에서 임금 하락한다고 했으니 노동시장에서 노동 더 고용하여 총공급곡선 우측 이동하겠군. 맞는 표현. 동그라미
답 고를 차례. ④를 답으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거시경제학 문제 32
문제 읽기 시작. ‘총공급곡선 우상향’에 밑줄. ‘필립스곡선 우하향’에 밑줄. ‘수직’에 동그라미. ‘모두’에 동그라미.
보기 읽기
(가) 새케인즈학파의 논리. 확실히 맞는 표현. 동그라미
(나) 필립스 곡선이 수직에 가까우면 국민소득도 못 늘리면서 물가만 올릴 것임. 확실히 틀린 표현. 여기까지 읽고 선택지에서 (나)가 들어간 번호들에 엑스 하니 ②와 ⑤가 남는데 둘의 차이는 (가)뿐. (가)는 확실히 맞는 표현이기에 (다)와 (라) 굳이 읽을 필요 없음.
답 고를 차례. (가), (다), (라)가 포함된 ⑤를 답으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60분
거시경제학 문제 33
문제 읽기 시작. ‘점 B'에 동그라미 치고 위치를 확인하니 장기필립스 곡선 좌측임. 동그라미 위에 ’호황‘이라고 씀. ’옳은‘에 동그라미
선택지 읽음
① 장기 필립스 곡선상에 있지 않으므로 기대와 실제는 다름. 엑스
② 호황이기에 잠재 GDP보다 경기가 활성화된 상태임. 엑스
③ B를 보니 인플레이션율이 5%인데 이것이 기대인가 실제인가 헷갈림. 일단 패스. 세모
④ 장기필립스 곡선상에 있는 실업률이 자연실업률임. 엑스
⑤ 기대인플레이션율의 하락이라. 아까 루카스 공급함수 나온게 몇 번이었더라? 앞에서 푼 문제들을 빠르게 스캔 함. 문제 25의 (라)에 루카스 공급함수 식 Y - Yf = α(P - Pe) 써 있는 것 발견. Pe에 y절편이라고 써 있음. 문제 33의 선택지 ⑤로 다시 돌아 옴. Pe의 하락은 AS 곡선 우측 이동임. 즉, 필립스 곡선 좌측 이동임. B에서 A로의 이동은 곡선의 이동이 아닌 곡선상의 이동임. 엑스
답 고를 차례. 세모 하나 엑스 네 개. 답을 ③으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거시경제학 문제 34
문제 읽기 시작. ‘대부자금시장모형’에 밑줄. ‘조세 삭감만큼 저축을 늘리는 경우’에 밑줄. ‘옳은’에 동그라미. 세로축을 이자율, 가로축을 대부자금의 수요와 공급으로 본다면 조세삭감액 그대로 저축하니까 공급 곡선이 우측 이동. 이자율 하락.
답 고를 차례. 자금공급이 증가하고 균형 이자율은 하락하는 ③을 답으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거시경제학 문제 35
문제 읽기 시작. ‘총수요와 총공급’에 밑줄. ‘옳지 않은’에 동그라미
선택지 읽기.
① 케인즈 모형에서 총공급곡선 도출과 관련이 있는 내용인데 항상 자신 없는 부분임. 일단 세모
② 유동성 함정이니 금융정책 효과 제로이지.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③ 확실히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④ 변동환율제도에서는 재정정책 효과 없음. 구축효과 커야 재정정책이 효과 없는 것임. 맞는 표현. 동그라미
⑤ 확실히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답 고를 차례. 세모 하나. 동그라미 네 개. 답을 ①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62분
거시경제학 문제 36
문제 읽기 시작. ‘장기균형상태’에 밑줄. ‘원유가격의 일시적 상승’에 밑줄. ‘옳은’에 동그라미. 아래의 그림을 그림. 전형적인 단기AS곡선 좌측 이동 상황. 소득 감소. 물가 상승.
선택지 읽기.
① 국민소득이 증가? 엑스
② 국민소득이 불변? 엑스
③ 흠. 맞는 표현인 것 같은데 확신은 글쎄. 일단 세모
④ 장기적으로 불변? 오른 물가가 다시 돌아와? 엑스
⑤ 물가는 오르는 것이 맞는데 소득이 감소? 소득은 불변이지. 엑스
답 고를 차례. 세모 하나. 엑스 네 개. 답을 ③으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거시경제학 문제 37
문제 읽기 시작. ‘이자율 타게팅 정책’과 ‘통화량 타게팅 정책’에 밑줄. ‘옳은’에 동그라미. 장선구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강조하신 내용이고 이틀 전에 봤던 부분. R-targeting은 반대인 화폐시장 불안정시 효과적. M-targeting은 실물시장 불안정시 효과적.
보기 읽기 시작
(가) 두 마리 토끼 동시에 못잡는다? 맞는 것 같기는 한데 글쎄. 세모
(나) 확실히 틀린 표현임. 엑스. 장선구 선생님, 감사합니다.
(다) 확실히 틀린 표현임. 엑스
답 고를 차례. 세모 하나. 엑스 둘. 선택지를 보니 다 틀리는 경우는 없음. 그렇다면 (가)가 맞는다는 뜻. 답을 ①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거시경제학 문제 38
문제 읽기 시작. ‘자본과 노동 그리고 기술수준이 고정’에 밑줄. ‘소비는 가처분 소득의 함수’에 밑줄. ‘투자는 이자율의 함수’에 밑줄. ‘정부지출 및 조세는 외생적으로 결정’에 밑줄. ‘옳지 않은’에 동그라미. 케인즈 단순 모형 문제인가?
선택지 읽기
① 구축효과 말하는 것임. 동그라미
② 이게 뭔 얘기야? 소비가 이자율에 영향 받으면 정부지출시 이자율이 더 상승? IS곡선 기울기인 (1-c(1-t)-i+m)/r 이용해서 푸는 건가? 잠시 눈을 감고 10여초 김판기 다이어트 IS-LM 파트를 떠올려 봄. 떠오른 바 없음. 흠. 일단 세모
③ IS 우측이동하면 흑자. 달러 몰려드니 외환 공급 증가로 환율 하락. 평가 절상. 우리 제품 가격 비싸짐. 수출 안됨. 동그라미
④ 맞는 표현. 동그라미
⑤ 수입제한정책? IS-LM-BP는 정말 자신 있는데 수입제한정책은 완전 생소. 세모
답 고를 차례. 세모 두 개. 동그라미 세 개. ②를 천천히 다시 읽어 봄. 정부지출이 이자율 감소 함수라 함은 정부 지출 증가시 이자율이 떨어진다는 뜻? 그러면 저축 안하고 소비 더 늘어날 테니까 IS곡선 더 많이 우측 이동. IS가 더 많이 우측 이동하면 이자율이 더 상승. ②는 맞는 표현이라는 생각이 듬. 답을 ⑤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65분
거시경제학 문제 39
문제 읽기 시작. ‘경기안정화 정책’에 밑줄. ‘옳지 않은’에 동그라미. 재정정책의 효과를 묻는 문제인 듯.
선택지 읽기 시작.
① 확실히 맞는 표현. 동그라미
② 자동안정화장치는 누진세율 등 말하는 것인데. 내부시차는 국회통과 전까지의 입법 과정. 외부시차는 법 시행 후 과정. 누진세율 있으면 굳이 정치인들이 나서지 않아도 소득재분배 기능 작동하니까 외부시차와 관련됨.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③ 루카스 비판은 새고전학파의 내용. 루카스가 적응적 기대를 비판했다고? 글쎄. 통화론자들하고 새고전학파는 같은 편인데. 틀린 것 같은데 자신은 별로 없음. 일단 세모
④ 지당하신 말씀. 동그라미
⑤ 확실히 맞는 표현. 동그라미
답 고를 차례. 세모 하나. 동그라미 네 개. 세모가 옳지 않은 것이군. 답을 ③으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거시경제학 문제 40
문제 읽기 시작. ‘자본이동이 완전히 자유롭고 변동환율제도’에 밑줄. ‘IS-LM-BP 모형’에 밑줄. ‘국민소득 증가’에 동그라미. IS-LM-BP는 자신 있는 부분임.
선택지 읽기.
① 아래 그림 그리고 시작. 화폐 수요가 감소하니 돈이 주로 은행에 있겠군. 대출 잘 될테니 LM 우측 이동<1>. BP 아래이니 적자. 달러 공급 감소. 환율 상승. 평가 절하. 우리 제품 가격 싸지니 수출 잘 됨. IS 우측 이동<2>. Y 증가<3>. 동그라미.
시계를 흘끗 보니 누적경과시간 67분을 지나고 있음. ①이 확실한 답이나 거시 마지막 문제이고 다행히 거시를 계획대로 25분 약간 넘겨서 다 풀어서 미시 풀이 후 재무관리 투입 시간을 더 늘릴 수 있을 것 같아 ②~⑤는 그림 안그리고 눈으로만 풀기로 함.
② LM 좌측 이동하니 ①과 완전 반대 상황. 엑스
③ 세금 더 걷으니 IS 좌측 이동. 변동환율제 하에서는 재정정책 허당. 엑스
④ IS 우측 이동. ③의 반대상황. 엑스
⑤ 국채를 파니 돈을 회수하는 것임. LM 좌측 이동. 순수출 증가는 IS 우측 이동. 이러면 어떻게 되지? 그림 그려봐야겠는데. ①이 답인 것이 확실하니 ⑤에 대한 고민은 그만 중지.
답 고를 차례. ①을 답으로 표시하고 시계를 보니 누적 경과 시간 68분. 미시경제학 문제 1로 이동.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68분
미시경제학 문제 1
문제 읽기 시작. 일단 눈으로 스윽 읽음. 김판기 다이어트에서 본 적이 없는 생소한 유형임이 분명. 베어 물면 잠드는 독사과임. 고민의 여지 없이 패스. 다음 문제로 넘어감.
미시경제학 문제 2
문제 읽기 시작. ‘가격 효과’ 밑줄. ‘모두’에 동그라미.
보기 읽기
(가) 일단 아래 그림처럼 가로축에서 오른쪽으로 길게 대체효과<1> 그리고, 그 반대로 좀 짧게 소득효과<2> 그림. 두 개 다 먹는 애가 통상이<3>. 대체만 먹는 애가 보상이<4>. 동일 가격상승시 기울기 작은 보상이가 더 많이 감소. 확실히 틀린 표현임. 엑스.
선택지에서 (가)가 포함된 번호를 지움. ②③⑤가 남음. ②③⑤의 차이는? 흠. 보기를 더 읽어봐야겠음.
(나) 들어본 것은 같은데 자신 없음. 일단 세모
(다) 레온티에프 함수. 대체효과=0. 확실히 틀림. 엑스. ②③⑤에서 (다)가 포함된 번호를 지우니 ③이 남음
답 고를 차례. ③을 답으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71분
미시경제학 문제 3
문제 읽기 시작. ‘우하향직선’에 밑줄. ‘Q = Q(P)'에 밑줄. 수요의 가격탄력성 정의를 보니 아주 익숙한 공식임. ‘100에서 98로 하락할 때의 탄력성을 ε1’에 밑줄. ‘80에서 78로 하락할 때의 탄력성을 ε2’에 밑줄. ‘모두’에 동그라미. 수요의 가격탄력성은 자신있는 부분인데. 이렇게 나온 문제를 풀어본 적은 없는 것 같은데. 눈을 감고 10여초간 생각. 그래! 임의로 그래프 그리고 숫자 넣자. 아래 그림처럼 x절편을 150, y절편을 150으로 하는 임의의 그래프를 그리고 P=-Q+150이라고 일차 함수를 만듬<1>. Q에 대해 정리하면 Q=-P+150이 됨. P에 100, 98, 80, 78을 대입하니 그에 대응하는 Q값은 각각 50, 52, 70, 72가 나옴. ε1을 계산하니 (2/50) ÷ (2/100) = 2가 나옴<2>. ε2를 계산하니 (2/70) ÷ (2/80) = 1.14가 나옴<3>. 따라서 ε1 > ε2임. (나)가 들어간 선택지를 보니 ④밖에 없음.
답 고를 차례. ④를 답으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75분
미시경제학 문제 4
문제 읽기 시작. ‘f(L)=100L -L2’에 밑줄. ‘완전경쟁기업’에 밑줄. ‘노동 35단위 고용’에 밑줄. ‘노동시장은 완전경쟁적’에 밑줄. ‘임금은 300’에 밑줄. ‘이윤극대화’에 밑줄. ‘생산물 가격’에 밑줄. 김판기 다이어트에 있는 전형적인 생산요소시장 문제. MPL x P = 35 x 300. 단기생산함수 미분하고 L에 35 대입하면 MPL이 30으로 나옴. 30 x P = 10,500 따라서 P=350. 어! 350이 선택지에 없네. 뭘 잘못했지? 잠시 눈을 감고 생각함. 아! 35명 고용했으니 350을 35로 나누어야 하나 보다. 10을 찾아보니 ③에 있음.
답 고를 차례. ③을 답으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78분
미시경제학 문제 5
문제 읽기 시작. 눈으로 스윽 읽기 시작. 효용극대화 소비점 변하는 것을 보니 현시선호이론 문제인가 하는 생각이 듬. ‘실질소득이 증가한 효과를 제거’라는 표현 발견. 힉스 보상, 슬러츠키 보상 문제임. 이름만 알고 내용은 가물가물. 베어 물면 잠드는 독사과임. 패스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미시경제학 문제 6
문제 읽기 시작. ‘정부가 생산자에게 단위당 10원의 생산보조금 지급’에 밑줄. ‘모두’에 동그라미. 김판기 다이어트에 해당 파트 문제 모음 중 제일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문제 풀면서 정리한 내용임. 아래 그림을 그리고 보기로 넘어감.
보기 읽기 시작.
(가)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나) 사중손실 발생함. 엑스
(다) 소비자 힘이 세면 그렇겠지만 소비자, 생산자 각 탄력성 크기에 따라 다름. 엑스
(라)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답 고를 차례. (가), (라)를 포함하고 있는 ②를 답으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80분
미시경제학 문제 7
문제 읽기 시작. 눈으로 읽어 내리면서 아래 그림을 그림. 전형적인 소비자이론 문제인 듯. 쌀을 X라 하고 고기를 Y라 하면 소득은 작년, 올해 동일하고 올해 Px 인상, Py 인하이니 점선처럼 예산선이 변했을 것임.
보기 읽기 시작.
(가) 작년에 (a)에서 무차별 곡선이 접했다면 올해 효용이 늘어났겠지만 작년에 (b)에서 접했었다면 올해 소비 불가하니 효용이 줄었을 것임. 엑스
(나) (가)와 반대의 경우임. 동일한 논리로 엑스.
(다) 그렇지. 이렇게 말하는 것이 옳지. 동그라미
(라) 작년에 (a)에 있었다면 올해 쌀 소비 증가했을테고 작년에 (b)에 있었다면 올해 쌀 소비 감소했을 것임. 엑스
답 고를 차례. (다)만 포함된 ③을 답으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83분
미시경제학 문제 8
문제 읽기 시작. 눈으로 스윽 읽어보니 생산자 이론 + 완전경쟁시장 문제인 듯. 주어진 비용함수 미분하니 MC = 1/2 x Q임. Q로 나누니 AC = 1/4 x Q + 16/Q임. 비용함수에서 고정비용인 16을 빼면 TVC이므로 TVC = Q2/4임. Q로 나누면 AVC가 되므로 AVC = 1/4 x Q임. MC = AC인 생산량 Q 찾아보니 8임. MC는 2/4 x Q이고 AVC는 1/4 x Q이니까 MC는 항상 AVC보다 큼. 따라서 그래프 모양은 대충 아래 그림처럼 나옴.
선택지 읽기.
① Q=8일때의 MC값을 구해보니 4임. 즉, 시장가격은 MC보다 큼. 따라서 이 가격에서 생산량은 MC=AC인 생산량보다 크기에 양의 이윤이 발생함. 동그라미. 일단 ①이 동그라미이니 ②~⑤는 눈으로 스윽 읽어내려감.
② MC는 항상 AVC보다 큼. 엑스
③ 단기공급곡선은 단기 MC곡선이 아니라 단기 AC곡선이지. 동그라미. 벌써 동그라미 두 개네. ④⑤도 다 읽어야겠군.
④ MC = AVC이 점이 생산중단점인데. 1/2 x Q = 1/4 x Q를 풀면 됨. 무수히 많은 Q가 나오네? 이건 뭐지? 생각이 막히기 시작함. 잠시 눈을 감고 심호흡을 함.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눈을 뜨고 ④를 다시 읽어 봄. 왠지 시장가격이 '0‘이라는 표현이 수험가적 의구심을 부름. ’0‘이라는 숫자는 대부분 답이 아닌데. 일단 세모
⑤ 인건비 올라가면 가격도 올라가야 함. 확실히 틀림. 엑스
답 고를 차례. 동그라미 두 개, 세모 하나, 엑스 두 개. 동그라미인 ①과 ③을 다시 읽어 봄. 둘 다 맞기는 맞는 것 같은데. 왠지 ③에 더 정이 감. 답을 ③으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87분
미시경제학 문제 9
문제 읽기 시작. 레온티에프 생산 함수임. 3L1 = 2L2이므로 L1 = 2/3 x L2라 써 둠. ‘옳은’에 동그라미
선택지 읽기
① 숙련노동은 왠지 한계생산이 0보다 클 것 같기는 한데. 세모
② 레온티에프 함수는 대체효과 없음. 엑스
③ 레온티에프 함수는 규모수익불변이기에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④ 확실히 틀림. 엑스
⑤ 대체 효과 없음. 확실히 틀림. 엑스
답 고를 차례. 동그라미 하나. 세모 하나. 엑스 세 개. ③을 답으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미시경제학 문제 10
문제 읽기 시작. 눈으로 스윽 읽어보니 공공재 관련 게임 매트릭스를 실제 숫자 넣어서 만든 후 풀이하는 유형임. 게임 매트릭스 주어진 것이 아닌 내가 직접 구성하는 유형은 풀어본 적이 없는데. 중간에 x + y에 루트도 씌어져 있음. 베어 물면 잠드는 독사과일지 모른다는 직감이 듬. 이러 것 매달리느니 재무관리 한 문제 더 푸는 것이 더 나음. 패스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미시경제학 문제 11
파본 검사 시간에 봤던 독사과임. 패스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90분
미시경제학 문제 12
문제 읽기 시작. 생산요소시장 제일 앞에 나오는 후방굴절형 노동공급곡선 도출 과정 여가-노동 공급 관련 문제임. 어렵게 나오면 한도 끝도 없는 영역임. 눈으로 스윽 읽어 봄. 이런 형태의 효용함수 문제 김판기 다이어트에서 본 적 없음. 베어 물면 잠드는 독사과임. 패스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미시경제학 문제 13
문제 읽기 시작. 눈으로 스윽 읽어보니 전형적 완전경쟁시장 문제인 듯. 일단 총비용함수를 Q로 나누어 LAC = Q2 - 10Q + 35를 구함. LAC의 최저점을 알기 위해서 LAC를 미분하면 2Q - 10이 나옴. 이를 0으로 놓으면 LAC곡선 최저점의 생산량 Q = 5임.
‘옳지 않은’에 동그라미.
선택지 읽기
① 장기총비용곡선은 단기총비용곡선의 포락선이니 맞는 표현. 동그라미
② 확실히 맞는 표현. 동그라미
③ 당연한 말씀. 동그라미
④ 장기공급곡선이 왜 수평선이지? 글쎄. 세모
⑤ LAC 최저점 생산량 Q=5를 LAC 식에 대입하니 LAC=10이 됨. 이 10을 주어진 시장 수요함수의 P에 대입하니 Q=350임. 따라서 참여 기업수는 350/5 = 70개임. 동그라미
답 고를 차례. 동그라미 네 개. 세모 하나. 답을 ④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93분
미시경제학 문제 14
문제 읽기 시작. 눈으로 스윽 읽어보니 완전히 처음보는 새로운 유형임. 베어 물면 잠드는 독사과임. 패스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미시경제학 문제 15
문제 읽기 시작. 꾸르노 복점 문제임. 굿! 어제 꾸르노 반응곡선 구하는 문제 풀었었음. 눈으로 스윽 읽어보니 중간에 비용함수가 보이는데 숫자가 아니라 문자 α가 써 있고 그것이 범위로 주어짐. 내가 어제 풀었던 문제로 커버가 불가능한 문제라는 직감. 베어 물면 잠드는 독사과임. 패스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94분
미시경제학 문제 16
문제 읽기 시작. 에지워스 박스와 일반균형 문제임. 소비자 A의 효용함수를 각각 X와 Y에 대해 미분하여 MRSxy 구하면 MRSxy = y/2x임. 동일한 방식으로 소비자 B의 MRSxy를 구하면 1임. ‘옳지 않은’에 동그라미
선택지 읽기.
① y=1/3, x=1/2 넣어보니 A의 MRSxy는 1/3임. 동그라미
② A의 MRSxy는 1/3이고 B의 MRSxy는 1이니 B가 x를 더 간절히 원한다는 뜻. 따라서 A가 x를 B에게 주고 B가 y를 A에게 주면 개선이 가능하니 현재는 파레토 열위. 동그라미
③ 이것을 어떻게 구해야 판단할 수 있지? 흠. 일단 세모
④ 당연한 말씀. 동그라미
⑤ 이건 또 어떻게 구하지? 일단 세모
답 고를 차례. 동그라미 세 개. 세모 두 개. ③아니면 ⑤가 답인데. ②에서 파레토 개선하려면 A가 x를 B에게 주고 B가 y를 A에게 주어야 한다고 했음. 현재 A는 x를 0.5개. y를 0.33개 가지고 있음. x를 B에게 주고 y를 B로부터 받으니 교환 후 A의 x는 0.5보다 작아지고 y는 0.33개 보다 커질 것임. 따라서 ③은 2배라는 표현의 진위 여부만 빼면 맞는 말임. ⑤를 읽어 봄. 교환 후 상대가격을 어떻게 구해야 할지 전혀 감이 오지 않음. ③은 옅은 안개라는 느낌, ⑤는 짙은 안개라는 느낌. 옳지 않은 것을 고르라고 했기에 ⑤를 답으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96분
미시경제학 문제 17
문제 읽기 시작. 어라? 거시경제 문제네. 한 문제 더 건졌군. 거시경제 출제위원님 사랑합니다! 통화가치 상승이니 환율 하락 사례군. 수요가 줄거나 공급이 늘거나 임.
선택지 읽기.
① 수요 증가. 엑스
② 수요 증가. 엑스
③ 수요 증가. 엑스
④ 수요 증가. 엑스
⑤ 핫 머니 몰려들겠군. 공급 증가. 동그라미
답 고를 차례. ⑤를 답으로 표시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97분
미시경제학 문제 18
문제 읽기 시작. 눈으로 스윽 읽어보니 2기간 소비모형인데 직접 숫자 넣어 계산하는 유형임. 말로 때우는 문제들은 익숙한데 계산이라. 흠. 시간 엄청 잡아먹을 것 같은 예감.이런 문제에 시간쓰지 말고 재무관리 한 문제라도 더 풀자. 패스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감.
미시경제학 문제 19
문제 읽기 시작. 파본 검사 시간에 확인한 대국의 관세부과사례. 패스. 미시경제학 종료. 누적 경과시간 98분을 지나고 있음. 시험 종료까지 12분 남았음. 미시경제학 처음 보는 문제 주저 없이 패스했는데도 12분 밖에 남지 않다니.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98분
마킹
경영학 1번부터 마킹 시작하여 거시경제학 40번까지 마킹 함. 경제학 마킹 중에 감독관이 시험 종료까지 10분 남았음을 알림. 경제학 마킹 다 끝나고 나니 시험 종료까지 남은 시간 9분. 경영학과 경제학 마킹한 문제 수와 마킹하지 않은 문제 수를 대략 세어보니 경영학 풀이한 문제 27/40, 패스한 문제 13/40, 경제학 풀이한 문제 32/40, 패스한 문제 8/40. 느낌이 정말 심상치 않음. 딸래미 얼굴이 눈앞에 어른거림. 경영학 마킹한 28개가 어떤 번호들로 구성되어 있는지 대충 세어 봄. ⑤가 현재까지 제일 적은 것으로 보임. 현재까지 마킹 안 한 경영학 문제들은 전부 ⑤를 답으로 하여 답안지에 일단 마킹. 추가로 풀이하는 재무관리 문제들의 답은 나중에 수정테이프로 수정하면 됨. 경제학 풀이한 문제 32개가 어떤 번호들로 구성되어 있는지 대충 세어 봄. ②가 현재까지 제일 적은 것으로 보임. 현재까지 마킹 안 한 경제학 문제들은 전부 ②를 답으로 하여 답안지에 마킹. 재무관리 나머지 문제들을 풀기 위해 재무관리 40번으로 이동하여 끝에서부터 역으로 풀어 내리기로 함. 시험 종료까지 남은 시간 8분.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102분
재무관리 문제 40
문제 읽기 시작. 눈으로 스윽 읽어 내림. 이항모형을 이용한 헤지포트폴리오 구성임. 문제를 읽으며 아래 그림처럼 정리.
상승했을 때 하락했을 때 결과가 같아야 하는데. S 하나일때 콜 몇 개, 콜 하나일때 S 몇 개, S 하나일때 풋 몇 개, 풋 하나일때 S 몇 개. 네 경우를 다 따져야 함. (가)~(라)를 흘끗 봄. 숫자들이 분수로 지저분하게 나옴. 위험중립확률도 소수점 첫째자리가 아닌 넷째자리까지 나오는 숫자임. 갑자기 이 문제 하나 풀다가 종 칠 것 같은 느낌이 듬. 남은 시간 6분. 한 문제 당 2분씩 세 문제 정도는 더 풀어줘야 하는데. 문제 40번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릴 것 같다. 패스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104분
재무관리 문제 39
문제 읽기 시작. 눈으로 스윽 읽어 내림. 제로베타 포트폴리오 문제임. 제로베타 해 본지가 언제이더라? 2분 내에 절대 풀 수 없을 것임. 패스
재무관리 문제 38
문제 읽기 시작. 눈으로 스윽 읽어 내림. 회계손익분기점, 현금손익분기점, 재무손익분기점 구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 가지고 선택지에서 또 비교를 해야 해? 2분 내에 절대 풀 수 없는 문제임. 패스.
재무관리 문제 37
문제 읽기 시작. 눈으로 스윽 읽어 내림. 리스? 패스. 남은 시간 5분. 감독관이 시험 종료시까지 5분 남았음을 알림. 말 안해도 잘 알고 있거든요!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105분
재무관리 문제 35
문제 읽기 시작. f = E(R) + L 이용해야 하는 문제임. 어렵쇼? 4기간 기대수익률을 직접 다 구해봐야겠네? 짜증이 마구 몰려듬. 문제 40번부터 거꾸로 내려와 지금까지 푼 문제가 하나도 없는데 35번마저. 어쩐지 파본 검사 시간에 이 문제 독사과 냄새가 나더라니. 패스.
재무관리 문제 34
문제 읽기 시작. 눈으로 스윽 읽어 봄. CML 평면에서 포트폴리오 복제? 족히 5분 이상 걸리겠음. 재무관리 후반부 문제들은 거의 2010년 수준인데? 패스.
시간 확인함. 누적경과시간 106분
재무관리 문제 33
시험종료 시간 4분전. 그렇게 난리를 쳤건만 마킹 후 재무관리 한 문제도 못 풀고 여기까지 옴. 이 문제마저 그냥 넘길 수는 없다.
문제 읽기 시작. 눈으로 읽어 내리며 문제를 정리한다. E(Rm) - Rf = 10%, Rf = 5%, gA = 15% x 12% = 1.8%, gB = 9% x 20% = 1.8%, E(Ra) = 5% + 10% x 0.5 = 10%, E(Rb) = 5% + 10% x 0.4 = 9%, A 주가 = 88 ÷ (10% - 1.8%) = 1,073
B 주가 = 80 ÷ (9% - 1.8%) = 1,111
보기 읽기 시작.
(가) 맞음. 동그라미
(나) 유보 많이하면 g 상승하는데 g 앞에 마이너스 부호 붙어있고 분모에 있으니까 g 상승하면 주가 상승.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다) 베타가 하락하면 k가 하락. k는 분모에 있으니까 주가 상승. 맞는 표현임. 동그라미
(라) ROE가 증가해도 g 상승. (나)와 동일한 상황. 동그라미
답 고를 차례. 안 푼 문제 전부 ⑤로 찍었는데 ⑤가 답이 되니 좀 허망함. 시계를 보니 시험 종료 시간 20여초 남음. 마지막으로 답안지에 혹시 마킹 안된 문제 있는지 확인하는 도중에 시험 종료 벨이 울림.
누적경과시간 110분. 시험 종료.
답안지 제출 후
문제지에 번호 선택 안된 문제들에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찍은 번호를 표기(경영학 ⑤, 경제학 ②)하여 최종적으로 과목별 풀이 문제 수와 찍은 문제 수 집계함. 경영학 풀이 문제 수 28/40, 찍은 문제 수 12/40. 경제학 풀이 문제 수 32/40, 찍은 문제 수 8/40. 세상에! 경영학에서 풀이한 문제 수가 경제학보다 적다니. 게다가 재무관리 막판 10분에 한 문제밖에 풀지 못하다니. 내가 경영학 과락을 걱정하게 될 줄이야. 2교시에 제대로 만회 못하면 이번 시험 정말 힘들어질 것 같음. 이런 기분으로 어떻게 밥을 먹지? 정말 밥 먹기 싫다. 그래도 조금이라도 먹기는 먹어야지. 밥 먹으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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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자세한 경험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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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시험장에서 시험지 보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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