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빈아🎶그 집 앞
부산 딸 집에 왔다가
운동 중에 한 컷🥰
"살아 있어 고마운 오늘
평안한 2월,2월의 안부"...🥰
박서연(수필가)
살아 있어 고마운 오늘
세상이 아름다운 것은
지금 내가
이 현실 속에 존재하며
숨 쉬고 있기 때문입니다.
살아 숨 쉬고 있을 때
건강을 챙기며
좋은 사람들과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누고,
살아 있을 때 오순도순
수많은 대화 속에
아름다운 이야기꽃 피우며
인생을 즐기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좋은 공기 흠뻑 마시며
좋은 풍경을 자주 바라보고,
인생이라는
소중하고 값진 항아리 속에
사랑과 감사의 순간들을
가득가득 한가득 담아
후회하지 않을 하루 하루를
소중히 채워가면서
날이면 날마다
사랑도 많이 받고 오래도록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늘 평안하고
따뜻한 2월 보내세요🙏
오늘도 살아 있음에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요즘 부쩍 더욱 예쁘게 자란
예쁜 손녀 울 봄이🥰
아프지 않고 잘 자라줘서
고마워
사랑해 한 봄💜
동백꽃이
아름답고 예쁘게 피려고
자태를 뽐내며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 🐕 🐶 🐕
이 아이의 이름은 "달래"랍니다.
산책로에서 만났는데 우리 모모가
생각나서 가슴이 찡 했습니다.
첫댓글 안녕하세요
서연 수필작가님
완도 봄 할매가
완도 섬 주도에
핀 동백꽃을 이쁘게
올려 놨네요
tank you
60여 년전
수영해서 섬에서
동백꽃 봤던생각이
나네요...
모든 만물이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법
죽고 산것은
하늘의뜻이죠
모모도 하늘에 뜻
부산에가서 이쁜
봄이도 보고
축구교실하는
사위와 딸도 만나
즐거운 시간 가져을
거라생각하면서 ~~
여기 주도에 핀 동백꽃
사진을
네~
아찌 선배님 안녕하세요🥰
서원에 퇴실자 입실자가 많아서
무척이나 분주하고 바빴답니다.
너무 늦은 답글에 죄송합니다.
지금도 여전히 옛 시절을
기억하고 계시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추억을 먹고 살아가고 있는
우리이기에 예전 일을 생각하면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예쁜 기억 속에 늘 행복하시길요🥰
봄이가 많이 컷어요
벌써 1학년 마치고 곧 있으면 2학년이 됩니다.
애들 크는거 보면 어른들은
안 늙는다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울 사위와 딸은 축구교실
4호점까지 오픈해 관리 잘 하면서 운영도 잘 되고 있답니다.
최근 4호점 오픈은 사위만을
위한 개인 레슨장을 열어서
평생의 꿈을 이뤘다고 사위가
아주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보이지 않게 이렇게 늘 안부를 주시니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
건강합시다 선배님^^🥰
부산은 동백꽃이 만개 하셨네요~~
함께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요 🥰
서연 작가님 방가워요?.
봄이 그리워지는
2월의 첫날 따뜻함에
이 아침에 행복을.
아름다운 동행에 늘
감사드립니다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우리네 인생도
함께 흘러가네요.
매월 첫날 누군가가 행복을
빌어주면 행복하다 합니다
내가 님에게 행복을 빌어
드리겠어요
병오년 1월 보내고
2월 첫날 일요일을
맞이했어요
눈 뜨면 아침이고
돌아서면 저녁이고
월요일 인가 하면
벌써 주말이고
월초인가 하면
어느새 월 말을 향해
가고 있어요
세월이 빠른 건지
내가 급한 건지
아니면 삶이 짧아 진건지
일모 도원 이라
뭐 해놓은 것은 없는데
거울속에 나는 어느새
늙어가고 마음속의 나는
그대로인데 어느새 중년은
길을 가고있어요
짧은 세월 허무한 세월
아쉽지만 그래도 내일의
희망을 품으며 하루하루
나의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며 건강하게
살아 가야죠.
오늘 마주하는 사람들에게
예쁜미소를 안겨 줄수
있는 사람이 그대이길 바라며.
그대가 바라보는 세상은
아름답고 평화로운
별천지 세상 이기를.
안녕하세요 십자로 선배님
반갑습니다.🥰
추위가 풀리니 좀 살 것 같습니다.
바빠서 이제야 마중하며
감사함을 전합니다.
죄송합니다. 선배님🥰
수도 누수로 인해
보일러가 터져서 정신 없이
바빴답니다.
서원에 퇴실자 입실자도
많아서 정신없었네요
이렇게 추위가
오래도록 이어지는 건
서원 운영하면서는 처음인 듯
합니다.
2월도 벌써 중순에
접어 들고 있습니다.
세월이 정말 빠릅니다.
늘 이렇게 잊지 않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공감해
주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곧 있으면 포근한 봄이
오겠지요
늘 건강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윗글에 이어 ~
마음은 팔수도 살수도
없는 것이지만 줄수있는
보물입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더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그대의 행운과
행복을 응원합니다
따뜻한 사랑과 마음을
나누면서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멋지게 하루시작을 기쁨과
웃음꽃으로 피어나시길
2월 첫날 일요일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즐겁고 보람있게
잘 보내시길요
세상에는 소중한
것도 참 많지만
그래도 건강이 가장
소중한 것 같습니다
요즘 감기환자가 많이
있다고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어
독감 감기는
멀리하셔야 합니다
장수의 비결은
먹는것은 절반으로
걷는것은 2배로
웃는것은 3배로
사랑은 무한정으로
오늘도 많이 웃으며
건강지키며 즐겁게
보내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비옵니다
사랑합니다 ~
굴을 따랴 전복을 따랴
서산갯마을
처녀들 부푼 가슴
꿈도 많은데
요놈의 풍랑은
왜 이다지도 사나운고
사공들의 눈물이
마를 날이 없구나 ~
네~
고맙습니다 선배님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게요
곧 있으면 설날입니다.
가족과 함께 오순도순
정겨움 속에 행복하시길요🥰
손빈아의 그집앞 노래. 들으면서. 볼거리들을 죽 읽어. 보면서. 즐거웠네요
동백꽃들도 있고 살아 있다는것이 좋다는 느낌도 역시.
기라성 같이 많은 볼거리들. 잠시나마 행복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효진 언니 반갑습니다.
서원이 정신없이 바쁘고 보일러가 또 터져서 정신없이
바쁜 슬픈 날이었어요🤣🤣🤣
손빈아의 그집앞 노래
괜찮았나요?
요즘 건강은 어떠신지요?
여전히 친구분 만나서
백화점 쇼핑하고 식사하고
그렇게 여유로운 시간 속에
행복하게 잘 지내시나요 언니?
세월이 너무 빠릅니다.
이달에는 일이 하도 많아서
정신없이 지냈답니다.
그래서 빠른줄도 느린줄도
모르고 지내다보니 이월도
벌써 중순입니다.
설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가족과 함께 오순도순 행복하게 살아가시길요🥰
고맙습니다 좋은 효진 언니🥰
박서연 작가님
안녕하세요.
좋은 글 다양한 볼거리
감상 잘하였습니다.
편집 애쓰셨어요.
밤부터 아침까지
눈 내리겠다는 예보입니다.
눈길 조심하시고 행복이 차고 넘치는
기쁜 2월 한 달 보내세요.
아고 무척 반갑습니다.
길섶님 🥰
별 탈 없이
건강히 잘 지내시지요 🥰
답글이 너무 늦어서 죄송 했습니다.
서원도 바빴지만 수도 누수로 인해 보일러가 터져서 공사하느라 작년 여름 이후
또 다시 정신 없었네요
죄송합니다. 🥰
이해 바랍니다.
올해는 겨울의 추위가
계속 이어져서 서원 운영하면서 처음인듯 해
정말 힘들었답니다.
벌써 이월도 중순입니다.
하시고자 하시는 일 잘 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요 🥰
고맙습니다 길섶님🥰
차 한잔 드세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지요
모든 것 다 내려 놓으시고
편안한 별🌟 밤 보내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