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일요일은 아이들 대이동이 있었던 날입니다
토요일은 오후에 봉사가서 아이들을 옮기지는 못했고
일요일도 조금 늦긴 했지만 아이들 옮기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었네요
보호소에 도착하니 많은 봉사자 분들이 와계셨고 많이 분주해보였습니다

아이들 이동을 위해 조심스레 케이지 안으로 아이들을 넣고 계시는시는 소장님이십니다

아이들은 이곳 비닐하우스 임시견사로 이동 했습니다

하우스로 옮긴 해탈이 잠깐 보고 왔는데 왠지 더워보이네요

열심히 봉사중이신 배우님들과 봉사자님들 소장님

잠시 쉬는 시간에 배우님들과 사진도 찍었답니다

봉사후엔 다같이 시원한 음료수도 한잔 했답니다
봉사오신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
첫댓글 신동진님 고생 많으셨어요~~^^
사랑맘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