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유치장 안에서 “팽○○ 미안하다. 제수씨에게도 미안하다고 전해주라”고 큰소리를 지르는 방법으로 팽씨에 말을 걸기도 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팽씨는 “됐다. 너나 잘하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7/06/2014070601369.html?csmain
출처: 대한민국 박사모 (박사모) 원문보기 글쓴이: 겨르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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