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의 아침고요수목원
[2026년 7월 04일(음:5월19일)
일출 5시:15분.일몰19시:57분]
토요일인(4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며.
수도권과 강원도는
낮 동안 가끔 구름이 많고,
전남 남부와 제주도는
비가 내리겠고.
비는 새벽 그 밖의
전남권과 경남권 남해안으로,
오전 그 밖의 경남권,
오후 전북,
밤부터 충청권 남부와
경북권 남부로
차차 확대 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18도 ~ 23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26~32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가평의 아침고요수목원(안내도)
▣...가평의 아침고요수목원도
7월 1일부터 한 달간
‘시가 있는 산책로’와 단풍나무가
어우러진 수국 정원에서
다양한 품종의 수국 전시회를 연다.
넓은잎수국, 떡갈잎수국,
미국수국, 산수국 등
약 120종을 볼 수 있다.
황금풍지초, 델피니움,
디기탈리스 등의 여름 꽃이 섞여
색감의 조화와 풍성함을 더한다.
곳곳에 띠 장식과 무드 등으로
‘포토존’도 만들었다.
전시회 기간 매주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유리용기에 식물을 담아
장식하는 테라리움과 마리모보틀
만들기 교실을 운영한다.
신안 도초도는
새로운 수국 명소로 뜨는 곳이다.
수령 70~100년 된 팽나무
700여 그루가 터널을 이루는
‘환상의 정원’ 바닥이 6월이면
수국 융단으로 변한다.
도초도의 관문인 화포선착장에서
수로 둑을 따라 약 3.5㎞에 이르러
‘팽나무 10리길’이라고도 부른다.
천천히 걷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곳이다.
수국과 함께 수레국화와 패랭이,
니포피아 등 주황과
푸른빛이 감도는 꽃을 함께 심어
아름다움을 뽐낸다.
팽나무 10리길은 폐교 터에
조성한 수국공원까지 연결된다.
전통정원, 소리마당, 웰빙정원으로
구분된 공원에 산수국,
나무수국, 불두화 등
15종 3만 그루의 수국을 심고
산책로를 조성해 놓았다.
도초도는 영화 ‘자산어보’
촬영지로 주목받은 섬이다.
언덕 위 초가 너머로 보이는
바다 풍경이 액자 속
그림 같은 곳이다.
수국 명소가 많기로는
제주가 으뜸이다.
한림공원과 카멜리아힐,
휴애리자연생활공원 등
유료 공원 외에도
이름난 곳이 수두룩하다.
종달리·안성리·안덕면사무소·
산방산 수국길이 있고,
송악산 둘레길과 절물자연휴양림,
보름왓도 각광받고 있다.
특히 종달리 수국길은 해안
드라이브 코스로도 인기 있다.
자전거도로 겸 인도에서
감상할 수 있는 구조지만
도로변이니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보통 6월 중순 만개하는데
때로는 7월 말까지
개화 시기가 늦어지기도 한다.
이 외에 충남 공주의
유구색동수국정원,
경남 고성의 그레이스정원,
전남 함평의 자연생태공원도
지역에서 알려진 수국 명소다.
부산을 대표하는 태종사
수국은 안타깝게도 당분간 즐기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지난 겨울 가뭄이 심해 5,000여
그루 중 약 80%가 고사했기 때문이다....빵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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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의 '아침고요수목원'[2026년 7월 04일(음:5월19일) 일출 5시:15분.일몰19시: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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