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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이슈늬우스 기타 이게 솔직히 진짜 취향이면 노상관인데
첫봄 추천 0 조회 4,249 22.06.18 14:29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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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6.18 14:31

    첫댓글 왜 저리 꼬였니

  • 22.06.18 14:32

    우리 엄마 아빠도 나이 많다고 눈치보면서 안하는 거 많아서 너무 속상한데...

  • 22.06.18 14:31

    니 때문에 우리 엄마가 예쁜 카페 못 감

  • 22.06.18 14:32

    진짜 존나 꼬였네.....생각 좀 하고 말하자

  • 22.06.18 14:33

    니는 40대되면 카페,술집,노래방같은 곳은 얼씬도 하지마라

  • 22.06.18 14:36

    남한테 되게 관심 많네… 그렇게 생각하는 니들도 나이 먹을 건데 그럼 니들도 나이먹고 집에만 있어라

  • 22.06.18 14:36

    진짜 생각이 좁다

  • 22.06.18 14:36

    본인은 평생 젊은이로 살것 같은가…? 왜 저렇게 꼬였어

  • 22.06.18 14:36

    우리아빤 올리브영에 스킨사러 간다고 해도 밖에서 기다림.. 들어가기 창피하대 젊은 사람들 가는덴데... 난 걍 세상에 그딴게 어딧어 빡치게하지마 하면서 끌고들어감 ㅠ 진짜 열받게하지말자...^^..

  • 22.06.18 14:36

    할아버지 할머니들 카페 싫어서 안오시는분이 얼마나 되는데??

    단거 싫어해도 아메나 에쏘 라떼 시켜서 떠들고 가끔은 빵도 같이 드시고 친구랑 놀아
    단거 좋아하시는 분은 단거랑 같이 드심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는 시골 사람이라 못 누리셨을뿐
    아마 달달구리한거 드렸으면 좋다고 하셨을걸

    우리아빠도 단거 좋아해서 나랑 가면 케이크랑 바닐라라떼 캬라멜마키아토 시켜서 먹어 그게 왜 창피해?
    불법이야? 범법이야?
    이러니까 늦은 시간에 술먹고 건강 나빠지고 사고나는거지 이런 시선때문에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6.18 14:49

    와...어이없다 카메라에 객석 나와야 하니까 거기까지 기준 둔다는거지 허

  • 22.06.18 14:37

    젊음은 영원하지 않고, 특권이 아님을 깨달아야함..

  • 22.06.18 14:38

    생각 좀 하고 말해. ….

  • 22.06.18 14:43

    인생 젊은 시간 1/3 밖에 안 되는데 ㄹㅇ 온 세상이 그 1/3 젊은이들한테만 스포트라이트를 주니까 그들만 주류 같고 나머지는 존재하는지도 모르는 것 같잖아 안 보이니까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나이를 먹는데.. 난 커뮤 1n년 됐는데 어느 순간부터 내가 주류에서 벗어났단 느낌 들더라 비슷비슷한 2030 카페에서조차

  • 22.06.18 14:46

    울엄마 저런 강박 엄청 심하시거든 뚱뚱한 사람 욕하면서 자기 맨날 살쪘다고 속상해하고 몸무게 재보고 밥 안 먹고 그럼
    나이 먹고 자기 스타일대로 입고 다니는 사람 뭐라 하면서 자기 여름에 원피스 입는데 이젠 나이 먹었으니까 무릎 위로 올라오는 기장은 그렇지? 못 입겠다 라고 그러심 혈육이랑 내가 화내면서 설득해도 한 5분은 얘기해야 그런가?ㅎㅎ 하심 이게 뭔 개고생이냐고
    아마 저런 생각 갖고 있는 사람들은 평생 그 강박에 본인이 시달리면서 살거야 남들 앞에선 제발 입 벌리지마 자유롭게 생각하던 나조차 그런 얘기 들으며 자라나니 강박 생겨 좆같으니까

  • 22.06.18 14:47

    늙기전에 뒤질 생각인가봄

  • 22.06.18 14:47

    울 아빠가 나보다 피자 더 좋아해. 우리집 과자 80는 다 아빠꺼야. 우리 엄마 나보다 세계여행 더 많이 하고 어디 핫플레이스라는곳, 예쁜 곳 더 잘 알아서 나 데려가줌. 니 눈에 나이들어보인다고 사람 꼽주지마라. 개인의 취향이고 건강한 취미생활인데 왜 난리? 닌 어느 나이대되면 뭐 못하고 뭐 안되고 이런식으로 추하게 늙을거다.

  • 22.06.18 14:48

    울 이모 카페 좋아하고 마카롱 같은 디저트도 존나 좋아해 ㅡㅡ

  • 22.06.18 14:54

    닉값하네

  • 22.06.18 14:55

    ㄱ-

  • 22.06.18 14:56

    노상관 이지랄하고 있네ㅋㅋㅋㅋ지가 뭔데

  • 22.06.18 15:02

    말하는게 진짜 개못됨 ㅋㅋ

  • 22.06.18 15:05

    어휴

  • 22.06.18 15:06

    남한테 피해주는거도아닌데 곱게 마음쓰지

  • 22.06.18 15:14

    너무 씁쓸하네

  • 22.06.18 15:15

    진짜 저런거 보면 속상함..

  • 22.06.18 15:17

    나이가 무슨 상관이야? 남한테 피해주는 것도 아닌데 각자 하고싶은거 하면 되지 왜 남한테 지적질이지? 남일에 신경끄고 자기나 잘하세요.

  • 22.06.18 15:39

    참... 속상해

  • 22.06.18 16:05

    진짜 못됐다

  • 22.06.18 16:06

    나는 어르신들이 키오스크 잘 이용하시고, 카페에서 케이크 시켜드시고 그러는거 보면 와 멋져! 이 생각 들던데, 그래서 내 모부님도 시켜 나중에 키오스크도 할줄 알아야 된다고!

  • 22.06.18 16:10

    저런 사람 때문에 우리 엄마가 자꾸 자기검열하는구나
    괜찮다고 전혀 아니라고 말했는데 나는 모르게 누군가는 저런 시선으로 엄마를 바라보고 있었구나
    속상하구먼

  • 22.06.18 16:25

    아니 저런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신기함.. 진짜 별…

  • 22.06.18 16:49

    카페 가는거 난 너무 좋아보였는데 진짜 존나 꼬였다 ㅋㅋㅋㅋㅋ

  • 22.06.18 17:00

    진짜 이런 거 보면 화가 남
    제발 신경 좀 쓰지마 남이 뭘 하든
    평생 젊을 줄 아나

  • 22.06.18 17:01

    진짜 존나 못됐음 니도 늙어요~ 저 사람 나이 들고나서 주변에 지 같은 젊은이들만 있었으면 그땐 이런 말 한 거 땅을 치고 후회하려나

  • 22.06.18 17:03

    와 이 사람 트위터 들어가 보니까 오지콤에 미친년들 왤케 많냐 이러고 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 맥락 파악 못 하고 한남처럼 말하기 오졌다

  • 22.06.18 17:08

    우짤 님은 안늙음?

  • 22.06.18 17:21

    못됐다 왜 그렇게 사냐

  • 22.06.18 17:33

    못됐다 진짜..

  • 22.06.18 17:47

    그리고 우리 카페도 가입하는데 나이제한 있잖아

  • 22.06.18 17:56

    으이그 생각하는게 왜 저렇게 못됐냐

  • 22.06.18 19:17

    약간 자기는 나이 안들어가는 줄 아나 결국 마인드는 사실 예전 그대론데 어느날 시간이 지나 있을 뿐인데. 나중에 본인이 그 나이 됐을때는 절대 같은 말 못하겠지

  • 22.06.18 19:41

    예쁜카페나 핫플 부모님이랑 한번 같이 가봐^^ 되게 좋아하심 그리고 즐기고 사는데 나이가 뭔 상관

  • 22.06.18 20:51

    왜저래 당신도 늙어

  • 22.06.18 21:22

    왜그러냐… 진짜 못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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