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제를 공격하여 대파시키고 양진을 점령. 최고벼슬인 상경 임명.
2 제를 공격하여 격파하고 기읍을 정벌.
3 魏의 방릉과 안양을 함락.
4 장평에서 秦 장군 왕흘의 진격을 막아냄.
5 연을 대파하고 상국 율복을 죽이고, 연을 포위하여 5개의 성을 얻어내어 신평군에 임명.
6 魏의 번양을 함락.
7 장군에서 해임되자 신임장군 악승을 공격하여 격파하고 망명.
제일 초라해보일 수 있는데, 염파가 상대하던 제는 마지막 불꽃을 태우던 시기고, 秦은 소왕이 백기, 사마착, 규, 호상, 왕흘이라는 엄청난 명장들을 이끌고 연승을 거듭하던 시기입니다. 즉, 전국시대 초강대국들을 방어해낸 셈.
첫댓글 이거 무슨만화예요?
킹덤입니다.. 대세죠..ㅎㅎ
진짜 딱 보고 느낀 점은 이겁니다. '남자라면 킹덤!!' 10권 넘어가기 시작하면서 급이 달라집니다... ㄷㄷㄷ 7~8권 이전까지는 약간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 있어요. 그 이후부터는 ㄷㄷㄷㄷㄷㄷㄷ
제가 어디서 읽은바론 이목은 단한번의 방어를 실패한적이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진나라는 완전 왕분이 공을 다새웟다고 봐도된다고...
진나라가 개국되는데는 왕전 왕분 패밀리의 공이 80프로 이상이라고 하더군요~ 킹덤에서 주인공은 이신이지만 진정한 주인공은 왕전이라고 하죠
왕기는 왕흘가 다릅니다. 왕흘에 대한 언급이 만화에서 있었던걸로 기억하거든요. 그냥 이신을 위한 가상인물이죠. 이신은 초나라였던가요? 몽념데리고 가서 깨지고 왕전 이 20만 넘게 데리고 출진 후, 초나라 멸망ㅡㅡ
추가로 몽념은 만리장성 축조. 만화로 그리려면 이신이 그나마 그릴만했죠. 근데 너무 재밌어요ㅠㅠ 우리나라가 예전만큼만 아이큐점프, 소년챔프 등이 건재했으면 킹덤의 인기가 이 정도로 작진 않았을거에요..
진나라 개국에 백기의 공을 절때 빼놓을수 없죠...저 무지막지한 학살로 인해 주변국을 거의 그냥 초토화시킨거나 마찬가지죠...거기에 왕전 패밀리가 양념 제대로 추가한거구요..덤으로 이목은 진짜 대단하죠...그 천하의 왕전도 이목을 못 넘고 이간계로 내친 이후 겨우 조나라를 이겼으니..
만화로만 봤을땐 왕기가 갑...
사마착 진효공 시절부터 등장하던데 오래살았네요..
백기가 갑이고 이목은 환기를 죽이고 왕전을 방어했을뿐만 아니라 열국중 최초로 진의 땅을 함락시킨 적이 있죠. 공격불패 백기, 방어불패 이목 개인적으로 이 둘이 투탑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오.. 환기를 죽이나요?
죽기직전까지~ 몰아부치는걸로 압니다
이목한테 대패하고 자결했다는 썰, 대패의 책임으로 신분강등 되었다가 다시 중용된다는 썰, 다른 나라로 도망갔다는 썰이 있습니다.
왕기는 뭔 사람을 저렇게 죽였나;;; 13만을 참수???? 2만을 수장????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