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틴을 먹은뒤부터...
운동전 몸무게와 운동끝나고 샤워전 몸무게가 3kg차이가 난다는것..
크레아틴 때문에 기존보다 더욱더 +된 수분보유량으로 운동중에만 3.5L정도를 마시고
평소에도 3L정도를 마셔대니... 데피는 보이질 않고 두리뭉실 켜져만 가는 몸...ㅡㅡㅋ
그렇다고 지방이 늘은것도 아닌... 물먹는 하마같은 내몸들은... 수분을 너무 잘 먹는거 같다는...ㅋ
이런식으로 가다간 기존에 운동하던 크기로 갈듯하네요.
새로 시작한 헬스장에 체지방측정기 있길래 측정해본결과 체지방률이 16%인데...
내배엽은 10%나 그 이하가 아니면 복근의 뚜렷함을 볼수없다는 단점..ㅠㅠ
어차피 물은 많이 먹어도 배출되면 기존 몸무게로 돌아오고 많이 먹을수록 몸속의 노폐물을
외부로 빼낼수 있다는 장점이지만... 배부르긴 하네요 ㅋ
요번에 체지방측정시 근육량이 66kg이었지만 다음달에 잴땐 70kg이상으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죠...
물론 매일마다 복근운동도 크런치+리버스크런치의 드롭세트와 덤벨사이드밴드를 필수로 하고 있고
기존에 했던 4일분할을 유지하는중이지만... 빠진거라면... 유산소 운동은 따로 안하고 있다는사실
운동량이 많아지고 집중도도 높아진 만큼 유산소 할 힘도 잘 남아나지 않아서리...ㅡㅡㅋ
크레아틴 나중에 휴식기되면 물찬 근육들은 데피로 변형될런지..?
82정도를 유지하면서 근육량만 늘리기 위해 노력하는 제 모습을 거울로 볼땐
비시즌기 같은 모양새..ㅋ
개개인 생각하는 몸을 이미지화 시키면서 오늘도 파이팅~!! GOGO
첫댓글 물을 많이 드시네요... 저도 여름철에는 운동시 평균 2리터조금 더 마셨는데... 지금은 배출되는 땀의 양이 적어서인지는 몰라도 1.5 리터도 마시기가 힘듭니다... ㅡ,.ㅡ;; 그냥 아시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한가지 드릴 말이 있는데... 과도한 수분 섭취는 수혈증이라는 증상을 만들수 있습니다. 참고 하시길...
크레아틴이 신장에 주는 부담때문에 물을 많이 먹게되는것 같구요. 단백질섭취로 인해 수분부족할때 몸에서 노폐물이 빠져나가지 못해서 여드름같은게 생긴다고 강의시간에 들어서요...^^ 운동시엔 물이 그렇게 들어가던데... 크레아틴 때문인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