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먼 작살 금융위기 때 원달러 환율이
1560 원을 넘었었다
그 때야 터졌으니까 당연한 것이다
어제 밤 깜깜한 밤이 되니 민 낯을 보였다
1540 원 돌파했었다
그동안 화장빨 이었다고 ~
터지지도 않았는데 환율이 이렇다면
어디선가 터진다면 볼만할 것이다
2000 원이 환상이라 생각하느냐
농부가 가뭄이 시작되기전 미리 바쁘게 움직이는 것은 논에 물을 대기 위해서다
만약 물꼬를 두개로 틀어놓았다면 가뭄에 논 두개다 말라 비틀어지는 것을 감수해야 된다
만약 주식이 조정을 받는다면 농부는 한쪽 물고를 완전히 잠가야 되겠지 ~
첫댓글 두 논 모두 살리려다
두 논 모두 뒈진다
아니다
윗 따랭이 논도 살려야 되겠지
따랭이 논에 심은 소비가 작살 난다
사랑아 어젯밤 번개의 민낯을 보았느냐
명다방에서 나와서 인숙이네로 직행하는 것을 엉아는 보았다
1560 원을 금융위기라 했다
그러면 1540 원을 뭐라 부르냐 ?
금릉위기
대충 사세요
인생 뭐 있습니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