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 털 밀리기 전 삼손과 머리 털 밀린 대머리 삼손:
성령이 움직이는 한국교회와 성령이 떠난 버린 한국교회

사사기는 사사시대 사사들의 이야기입니다.
사사기는 이스라엘이 범죄하면 하나님의 징계를 받아
이방민족들에게 괴로움을 당하였습니다.
징계받는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회개하였습니다.
회개하는 이스라엘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할 사사를
부르시고 세우셔서 이방민족을 물리쳤습니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사사시대 사사는 총 12명입니다.
1대 사사 옷니엘을 시작하여 에훗, 삼갈, 드보라, 기드온,
둘라, 야일, 입다, 입산, 엘론, 압돈, 그리고 12대 사사 삼손입니다.
사사가 감당하는 3가지 직임은 제사장직, 선지자직, 왕직입니다.
사사시대란 여호수아 이후 이스라엘 건국 전까지 시대를 사사시대로
부릅니다.
사사의 뜻은 "재판하다, 다스리다, 구원하다"입니다.
12 사사 중에 12대 사사 삼손 이야기를 말씀드립니다.
12대 사사는 사사 중에 가장 힘 센 자로 사사기 13장~16장까지
긴 이야기로 삼손의 출생부터 죽기까지 일생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삼손이 머리털이 밀리기 전 성령이 움직이는 나실인이었습니다.
성령이 움직일 때 맨손으로 사자의 입을 염소새끼처럼 찢어 버렸습니다.
성령이 움직일 때 나귀 턱 뼈 하나로 블레셋 일천명을 죽였습니다.
나실인은 거룩하고 흠 없이 살아야 합니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성령의 움직임으로 거룩하고 흠 없이 보전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런데 삼손이 나실인으로 지켜야 할 규례를 어기고 자기 정욕을 위하여
살 때 하나님의 성령은 떠나갔습니다.
삼손이 술을 마시고 취하였습니다.
부정한 것을 먹었습니다.
자기 정욕을 이기지 못하여 드릴라의 미혹으로 머리털이 밀렸습니다.
머리 털이 밀린 대머리 삼손의 모습은 힘 없는 자로
원수 블레셋에게 두 눈이 뽑히고 불레셋에게 붙잡혀
멧돌을 돌려야 했습니다.
심지어 블레셋 앞에서 재주를 부려야 하는 수치를 당하여야
했습니다.
이는 오늘날 성령이 떠나 성령이 움직이지 않은 교회가 되어
동성애 세력, 이슬람 세력,
반기독교 세력으로 부터 시달림을 당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삼손은 블레셋 앞에 두 기둥을 잡고 하나님께 돌이키어
부르짖는 기도를 하였습니다.
삼손이 진정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 하나님의 성령이 움직이셨습니다.
삼손이 두 기둥을 무너뜨리니 살았을 때 블레셋을
죽인 숫자 보다 죽을 때 죽인 숫자가 더 많았습니다.
오늘날 기독 교회는 더이상 물러나 침륜에 빠질 때가 아닙니다.
교회여 회복하세요, 근본으로 돌아갑시다.
삼손의 부르짖음을 보고 일심으로 돌이키어 부르짖는 기도가 됩시다.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우리를 생각하사 동성애를 물리쳐 주시옵소서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이슬람의 세력을 물리쳐 주옵소서
주 하나님 구하옵나니 반기독교악법을 저지 할 수 있게 하옵소서 !!!
주 하나님이여 이번에야 말로 국회 밖에서 모세와 아론과 홀 같이 두 손들고
외치게 하옵시고 국회에 들어가는 여호수아의 칼날이 되어
동성애, 이슬람, 반기독교법을 저지하게 하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글쓴이:쌍문동산소망교회 김 목사
http://blog.naver.com/sano153
첫댓글 오직 여호와 하나님 믿고 거룩하게 살아 천국에 갑시다. 할렐루야. 마라나타.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할렐루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