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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당화(山棠花, 문화어: 명자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며 겨울에 잎이 지는 떨기나무로
한국·중국 원산으로 학명은 Chaenomeles speciosa입니다.
명자꽃, 당명자나무라고도 부른다고 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보시려면 이곳에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 백과사전
http://ko.wikipedia.org/wiki/%EC%82%B0%EB%8B%B9%ED%99%94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41XXXXX00014

한국에는 풀명자나무를 비롯하여 흰명자나무·명자나무(산당화)·모과나무 등 4종의 명자나무속 식물이 자라고 있습니다.
풀명자나무는 중부 이남에서 흔히 자라며, 중국에서 들어온 명자나무와 흰명자나무는 정원에 관상용으로 널리 심고 있습니다.
모과나무는 열매를 얻기 위해서 또는 관상용으로 심고 있습니다.
산당화(명자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며 겨울에 잎이 지는 떨기나무입니다.
한국·중국 원산으로 학명은 Chaenomeles speciosa이다. 명자꽃, 당명자나무라고도 부릅니다.
공원이나 정원에 관상수로 많이 심는답니다.
다 자라도 2m를 넘지 않고 잎은 길이 4~8cm, 너비 1.5~5cm 정도로 어긋나고 타원 모양입니다.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날카로운 톱니가 있고 어린 가지가 가시로 변해 잎과 턱잎 아래에 나기도 합니다.
4~5월에 붉은색 꽃이 짧은 가지에 달려 피는데 분홍색·흰색 꽃 등, 여러 품종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8월에 타원 모양의 이과가 달리는데, 크기가 작은 것은 달걀 정도에서 큰 것은 어른 주먹 정도로 나무 크기에 비해 크며, 노란색으로 익는답니다.
산당화는 풀명자와 구별하기 위해 명자나무라고 부르지만 "명자꽃"이 더 잘 알려진 명칭입니다.
붉은색 꽃이 대표적인데 흰색도 있고 분홍색이나 여러색이 섞인 것도 가끔 보입니다
풀명자는 애기명자나무라고도 부르는데 일본 원산으로 열매가 산당화에 비해 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