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화창한 날에 바람쐬러 나들이 나오셨군요 박사님 ? 반갑습니다 밭에 돌 고르는 것을 생각하니까 예전에 판대리 하천부지 논에 돌 고르던 초등학교 시절 우마차에 수북히 싣고 버리고 또 골라 버리고 더운데 시원허니 막국수 드시는 오늘 되셔요 보리국수 오이채 준비를 했습니다
ㅎㅎㅎ 보리국수와 오이채! 맛이 좋겠습니다. 예전에는 학교에서 일을 많이 허였지요. 제가 다닌 중학교가 개교 직후였기에 공사를 하고 난 쓰레기를 많이 주웠던 것과 식목일을 기념하여 포플러 묘목을 심었던 기억이 납니다. 점심식사는 소나무밭 주인이신 홍사장님과 동태탕을 먹었습니다.
첫댓글 화창한 날에
바람쐬러 나들이 나오셨군요
박사님 ?
반갑습니다
밭에 돌 고르는 것을
생각하니까
예전에 판대리 하천부지 논에 돌 고르던 초등학교 시절 우마차에 수북히 싣고
버리고 또 골라 버리고
더운데 시원허니 막국수 드시는 오늘 되셔요
보리국수 오이채
준비를 했습니다
ㅎㅎㅎ
보리국수와 오이채!
맛이 좋겠습니다.
예전에는 학교에서 일을 많이 허였지요.
제가 다닌 중학교가 개교 직후였기에 공사를 하고 난 쓰레기를 많이 주웠던 것과 식목일을 기념하여 포플러 묘목을 심었던 기억이 납니다.
점심식사는 소나무밭 주인이신 홍사장님과 동태탕을 먹었습니다.
반갑습니데이 잘지내시죠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소양강변 가보고 싶어유
점심 먹고 학교에서
운동하고 걷고 있어유
자금화님!
감사합니다.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형님으로 모시고 있는 분과 동태탕으로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색감이 곱고 이쁘 다알리아 꽃 이쁘게 피었네요 그쎄 비가왔다 강수위가 올라온것 같습니다 오늘도 돌줍고 밭정리 하시너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영주마마님!
이 곳은 언제 보아도 경치가 좋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 로타리를 치고 골을 낼 계획입니다.
그동안 돌을 열심히 주워야겠습니다.
다알리아가 너무
이쁘게 피었습니다
불어난 물가 조심하시고
오늘도 수고하세요
소리님!
고맙습니다.
다알리아는 계속 반복해서 피었다 지기 때문에 가을까지 꽃 볼 수 있어서 좋더군요.
돌이 많는가 봄니다
몇일째 돌고르는 작업을 하시는데
수고 많습니다
이쁜
다알리아 즐감하고
갑니다
ㅎㅎㅎ
밭에 마사토로 객토를 하였는데 생각보다 돌이 많더군요.
틈이 나는대로 돌을 주워내야 할 것 같습니다.
트랙터로 로터리를 칠 때 트랙터 날에 돌이 걸리는 소리가 나면 가슴이 덜컥거리더라구요.
미안한 마음에 트랙터 기사님 눈치가 보이더라구요.
ㅎㅎㅎ
밭이 경치가 좋은 소양강변에 있군요.
돌을 고르시는데 오늘은 뜨겁지는 않아서 다행입니다.
경매이야기님!
밭은 소양강 가까이에 있지만 강의 반대편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조금 더워져서 내일로 미루고 도망나왔습니다.
ㅎㅎㅎ
강과 어울림의 뷰가 너무 좋네요. 남은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돌격대님!
제 지인의 밭의 위치가 소양강을 바라보는 곳이어서 경치가 좋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수요일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강가의 다알리아가 더욱 이뻐보이네요
가을님!
강 옆 산책로를 걷는 분들이 사진을 많이 찍어간다고 하더군요.
강둑길의 다알리아가 참예쁘네요 운치도 있고
바라만봐도 좋습니다~^^
캔디님!
나중에 기회를 만들어 춘천에 오시지요.
이 곳의 경치가 참 좋습니다.
소양강변을 유유자적 돌아 다닐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어 좋았겠습니다~~^^
하얀콩님!
ㅎㅎㅎ
간간이 소양강변을 유유자적하게 걷는 제가 향복한 사람이군요.
일깨워주셔서 고맙습니다.
다들 참 부지런 하시네요
꽃들도 예쁘고 소양강변도 예쁘네요
정희야님!
고맙습니다.
각자의 일들을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강물도 많고 주변의 푸른경치가 어우려져 넘 멋지네요.~~
초록단비님!
소양강 주변의 경치가 좋은 편입니다.
고맙습니다.
이쁜 다알리아가 벌써 피었습니다.
우리 농장에는 아직인데요. ㅎ
우정님!
우정님께서 다알리아를 늦게 심으셨을까요?
아마 곧 꽃대가 올라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예쁜꽃 즐감합니다.
오늘 마무리 잘 하셔요.
들들이네님!
고맙습니다.
편안한 밤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춘천은 소양강이 있어 참 좋은거 같아요..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건 참 행복이지요.
하이택님!
늘 가까이 있으면 그렇게 좋은지 모르고 살아가지만 손님을 모시고 안내를 하다보면 참 좋다는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