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야권 대선후보 적합도에서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36%로 선두를 달렸다. 이어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가 12%,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6%를 기록했고, 김부겸 전 국무총리(5%), 이준석 의원(5%), 우원식 국회의장(4%), 박용진 의원(2%), 김두관 전 의원(2%),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2%), 김민석 의원(1%)이 뒤를 이었다. '기타인물'3%, '없음' 17%, '잘 모름' 4%로 집계됐다.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120010009968
언론 좀 타고 여조에서 빠지지만 않으면 희망이 생길수도....
첫댓글 언론에 자주 나오면 압도적으로 이길거같은데 언론에서 보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