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전 반대로 파시스트 진영에 지원군을 보냈는데 일방적으로 밀리다 이탈리아 지원군으로 잠깐 교착상태를 이룬상태에서 적 수도인 마드리드로 특공보냈는데 마드리드 함락과 동시에 종전되더군요. 마드리드의 승점이 장난 아니더군요.
반대로 인민전선은 마드리드만 사수하면 어이 없게 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또한 공세가 방어보다 여러모로 불리해서 적의 공세를 한번 버티면 반드시 반격시점이 주어지더군요.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고요. 이럴때 적당히 함정을 파면 무턱대고 돌파하는데 이 부대들을 쌈싸먹으면 조금씩 추가 기웁니다. 몇번 이런일이 반복되면 적은 전선유지도 힘들어지고 붕괴됩니다.
@눈의괴도대체적으로 방어가 공세보단 여러보너스등으로 혜택을 입기에 전력보존이 잘 됩니다. 공세를 효과적으로 성공시키지 못하고 돈좌되면 재편성될 시간동안 조직력과 스트랭스가 일시적으로 최소치를 전전선에 걸쳐 나타내는데 이때 반격공세를 펼치면 적은 제대로 저지하지 못하고 전선이 돌파당하며, 이때를 노려 유리한 전선을 형성하거나 적의 일부를 포위섬멸하면 큰 전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상황은 피아를 구별하는 것이 아니라서 분명히 적을 신나게 몰아 붙였는데 어느샌가 역포위당해 섬멸당하는 모습을 보면 괜히 공세종말점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첫댓글 전 반대로 파시스트 진영에 지원군을 보냈는데 일방적으로 밀리다 이탈리아 지원군으로 잠깐 교착상태를 이룬상태에서 적 수도인 마드리드로 특공보냈는데 마드리드 함락과 동시에 종전되더군요.
마드리드의 승점이 장난 아니더군요.
반대로 인민전선은 마드리드만 사수하면 어이 없게 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또한 공세가 방어보다 여러모로 불리해서 적의 공세를 한번 버티면 반드시 반격시점이 주어지더군요.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고요.
이럴때 적당히 함정을 파면 무턱대고 돌파하는데 이 부대들을 쌈싸먹으면 조금씩 추가 기웁니다.
몇번 이런일이 반복되면 적은 전선유지도 힘들어지고 붕괴됩니다.
반격 시점이란게 뭐죠? 자동으로 처리가 되는건가요?
아니면 상대 병력과 조직도(?) 가 떨어질 때 유저가 임의적으로 공세를 취하라는 건가요?
@눈의괴도 대체적으로 방어가 공세보단 여러보너스등으로 혜택을 입기에 전력보존이 잘 됩니다.
공세를 효과적으로 성공시키지 못하고 돈좌되면 재편성될 시간동안 조직력과 스트랭스가 일시적으로 최소치를 전전선에 걸쳐 나타내는데 이때 반격공세를 펼치면 적은 제대로 저지하지 못하고 전선이 돌파당하며, 이때를 노려 유리한 전선을 형성하거나 적의 일부를 포위섬멸하면 큰 전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상황은 피아를 구별하는 것이 아니라서 분명히 적을 신나게 몰아 붙였는데 어느샌가 역포위당해 섬멸당하는 모습을 보면 괜히 공세종말점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