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약유정 (천장지구) - 원봉영
原諒話也不講半句 此刻生命在凝聚
落日遠去人期望 留住靑春的一刹
風雨思念置身夢里 總會有(日+希)噓
若果他朝此生得可與니 那管生命是無奈
過去也曾盡訴 往日心里愛的聲音
就像隔世人期望 重拾當天的一切
此世短暫轉身步過 蕭刹了的空間
只求望一望 讓愛火永遠的高燒
靑春請니歸來 再伴我一會
原諒話也不講半句 此刻生命在凝聚
過去니曾尋過 某段失去了的聲音
落日遠去人期望 留住靑春的一刹
風雨思念置身夢里 總會有(日+希)噓
伊林心情驛站享受世間最美麗音樂
只求望一望 讓愛火永遠的高燒
靑春請니歸來 再伴我一會
若果他朝此生得可與니 那管生命是無奈
過去也曾盡訴 往日心里愛的聲音
就像隔世人期望 重拾當天的一切
此世短暫轉身步過 蕭刹了的空間
天若有情 (만약 하늘에도 정이 있다면)
청춘은 당신의 긴머리를 휘날려
꿈을 불러일으키고
정말로 떠나려 할 때는
이미 알게 모르게
당신의 웃는 모습 남아 있구려
뜨거운 마음속 푸른 하늘은
생명의시작이니
봄비속 당신은 뜬눈으로
밤을지새웠구려
청춘의 예쁜 꽃은
생명의 아름다움을 생성시키고
흩날리는 온세상의 버들까지는
당신의 웃는 얼굴을 현혹시키네
흘러가는 홍진 중
누가 숙명을 정하였을까
말없는 차가운 밤에
당신은 빛을 숨기기 어렵다네
나를 한번 봐요
화난 얼굴로 홍진속을 헤매이지 않게
청춘은 후회 없고
영원한 안식과는 다르지요.
천장지구"OST중에서... <천약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