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부부는 어느 한 쪽이 참아야 오래간다고 한다. 요즘 이혼율이 높은 원인 중 그것도 해당되리라
어제 케이블 방송에서 가수 김상희. 심리학박사 등이 나오는 ‘동치미’를 봤다. 결론은 참는 게 능사가 아니라 나 자신의 기호와 의견을 부드
럽게 표현해야 하고 서로 조금씩 타협행야 한단다. 즉 다투되 싸우지 않는 것이다.
이것을 누가 모르랴. 다만 끊임 없이 되뇌여서 내공을 기를뿐이다.
정치도 마찬가지겠다. 좌우로 갈라진 우리 사고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 주고 자신의 견해를 조심스레 표출하는 내공말이다
첫댓글
정치는 삼류애둘이나하라고
일류인 국민들은 동치미처럼
내공만 쎃고 나라위해 열심히
세금내서 삼류애들 해외여행
비행기 태워 바다로 보냅시다
정치는 사류라고 1995년 베이징에서
이건희 회장이 일갈했는데
후한 점수를 주시네요
혹시 집 안에 정치인이라도? ㅎㅎ
@전기택(거북이)
사류는정치를하다가
구캐의원직박탈당해
낙동강오리알된애들
갸들은 얼굴에 철판을 깔았어
다 권력을 쥐게 되면 보이는 게 없는 모양이야. 정치인 이전에 양심있는 인간이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