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이용원 목사입니다.
아시는대로 주님의 은혜로 이곳 신시내티에서 7월 첫 주부터 목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기도의 응원 부탁합니다.
또한, 지난 8일 이사할 때 찾아와 도움을 주신 분들께 다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많은 분들이 일만 하시고 식사하러 오시지
않아 아직 죄송한 마음이 있습니다.
특히, 신시내티까지 오셔서 (중간 커피숖 외도로 지각했지만)
온 몸을 불살르는 희생을 보여준 4명의 용사 -한밝내, 김영우, 박정회, 윤보다 -
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럼, 다음 만날 때까지 모두 모두 주 안에서 행복하시길...
첫댓글 목사님.. 새로운 사역위에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이사하시는날 가려고 시간을 비웠다가 갑자기 그전날 이사를 돕게 되면서 스케쥴이 꼬여서 못가게 되었습니다.. 죄송해요.. 그래도 우리 밝내 전도사가 두몫?을 꼭 했기만을... ^^;; 다음 지방회 모임때 기회가 되면 뵙도록 해요.. 승리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다시 보니 연락처를 안 남겼네요. 제 전화는 513-478-4517 이고 집은 513-745-8771 입니다. 언제든 연락주세요
목사님, 축하합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목사님 사역과 가정에 늘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이사를 잘 하셨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사모님과 이쁜 두딸에게도 안부 전해 주십시요. 늘 영, 육 간에 강건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목사님. 드디어 가셨군요. 전설의 핍플탁구법을 전수해 안해주시고 떠나시다니... ㅠㅠ
목사님과 사모님의 미소가 벌써 그립습니다. 목사님, 생각날 때마다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따뜻한 마음에 성도님들에게도 하나님의 사랑이 듬뿍 안겨지리라 기대합니다
목사님 새로운 교회에서 목회 시작하신 거 축하드려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목사님, 그곳에서 주님과 동행하시며 사역하는 큰 기쁨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이목사님, 새로운 사역지에서 잘 하시라 믿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