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후보의 7가지 거짓말을 규명해 주십시오
저는 한나라당의 정권 교체를 통해, 선진 한국으로 우뚝 서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박 후보의 도덕성과 자질을 철저히 검증해줄 것을 요구하였는데, 도리어 박 후보로부터 중대 범죄꾼으로 취급받고 형사 고소를 당한 것에 대하여 피를 토하고 싶은 울분을 느낍니다.
저는 박 후보에게 공개질의를 합니다.
박 후보는 이를 회피하거나 얼버무려서도 아니됩니다.
마치 자신은 걸어다니는 도덕 교과서인 양, 원칙 그 자체인 것처럼 행세하시려면 < 7대 의혹 > 에 대하여 본인이 직접 답하길 바랍니다.
아울러, 박 후보가 거짓말을 하거나 답변을 거부할 경우, 본인이 직접 박 후보를 허위사실 공표에 따른 명예훼손죄로 형사 고소하여 역사적 진실을 밝힐 것임을 분명히 밝혀드립니다.
( 박근혜 후보의 7대 거짓말 )
1. 박 후보는 무결점 무오류가 아니라, 무노동 탈세 후보입니다.
① 성북동 공짜로 증여받고도 매수했다고 등기 ?
박후보는 1982.8.경 신기수 전 경남기업 사장으로부터 성북동 주택과 대지를 매수한 것으로 등기부에 기재하였는데 실제로는 무상으로 취득한 것이 맞는지, 그 시세는 어떻게 되며 무상으로 취득하였다면 증여세는 납부하였는지, 고급주택을 통째로 증여받아 놓고 등기부상에는 매수한 것으로 허위기재한 이유는 무엇인지
성북동 자택을 팔아 최태민 집 바로 옆인 강남구 삼성동으로 이사 간 이유는 , 성북동 자택 매각대금은 얼마인지 ?
※ 본인이 담당 변호사에게 확인한 결과, 사실은 증여를 받고도 매매로 허위기재하면 징역 5년이하에 해당하는 공정증서원본불실기재죄, 동행사죄에 해당하고 증여를 매매로 등기원인을 허위 기재하여 세금을 포탈하면 조세범처벌법위반으로 처벌받는다고 합니다.
② 비자금 9억원 넘겨받고 상속세를 냈는지?
박대통령 시해 사건후 금고에서 발견된 9억원은 박후보가 상속받을 돈이 아니라 국고에 환수되어야 할 성격의 비자금으로 보이는데, 현재 물가로는 100억이 넘을 9억원을 박후보가 받은 이유는. 9억원에 대한 상속세를 낸 적이 있는지, 9억원의 사용처는 ?
③ 제대로 출근도 않고 장학금에 쓸 돈 11억 3천여만원 받은 것이 많
은 액수가 아니라고 ? 당대표 시절에도 출근해서 일했다고 ?
박후보는 정수장학회 상근 이사장으로 재직하는 당시 제대로 출근도 않고 7년 사이에 무려 11억 3천 여만원을 가져갔는데 ( 한겨례 신문 보도 ), 박후보는 많은 돈이 결코 아니라고 답하였습니다.
국회의원으로서 세비도 꼬박 꼬박 받고 한나라당 당대표, 미래연합대표등 당 대표로서 일정이 분주하여 장학회 출근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때에도 매월 엄청난 액수의 돈을 가져 간 셈입니다.
감사결과 박 후보가 가져간 11억여원이 장학회의 목적사업에 비하여 공익법 취지나 사회통념상 과다하므로 향후 개선할 것를 요구하였는데, 지금도 많지 않은 돈을 가져 갔다고 생각합니까 ?
정수장학회는 960명에게 18억여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습니다 같은 방법으로 박 후보가 수령한 11억여원을 장학금으로 나눠 준다면 불우학생 600명에게 좌절하지 않고 계속 공부할 기회와 함께 인생의 새 희망을 주는 것입니다.
박 후보는 대변인을 통하여 자신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1998년 이후 상근 이사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매주 2~3회 정수 장학회 사무실에 출근해 중요 사안 전부에 대해 보고 받고 결재하고 집행했으니, 정당한 보수를 받은 것이라고 답변하였습니다.
제 1 야당 대표가 얼마나 바쁜 자리입니까 ? 제1야당 대표 겸 국회의원으로 있으면서, 어떻게 일주일에 2~3회 출근해서 방대한 규모의 장학재단 업무를 살펴 볼 수 있습니까 ?
박 후보는 슈퍼 우먼입니까 ? 당시 출근부를 제시하여 보십시오
2. 박 후보는 최태민 이야기만 나오면 발끈해 하는 후보입니다.
④ 최태민 흉을 보면 천벌을 받고 벼락맞는다고?
박후보는 최태민을 비난하는 사람은 천벌을 받아야 하고 벼락맞을 소리를 한다는 식으로 이성을 상실한 것처럼 발끈해 합니다.
지금은, 민주주의 사회이고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습니다.
긴급조치가 시퍼렇게 살아 있는 유신 시절이 아닙니다.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은 죽기 직전, 박정희 대통령을 시해안 이유중에는, 국정을 농단한 최태민 사건도 원인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옛말에 죽음을 앞 둔 사람의 말은 진실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아버지를 돌아가시는데 원인을 제공한 최태민을 극구 두둔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말 못할 사연이 혹시 있는 것 아닙니까
3. 박 후보는 곤란한 질문에는 한사코 잡아떼는 모르쇠 후보입니다.
⑤ 최태민과 그 가족이 어디 사는지 모른다고 ?
박 후보는 월간조선 7월호에서 최태민과 그 일가족이 어디 사는지 모른다고 답하였습니다.
공짜로 살던 성북동집에서 나와 최태민 집에서 불과 100미터도 안되는 강남 삼성동 집으로 이사해놓고 최태민과 그 일가족이 어디 사는지도 모른다고 거짓말을 할 수 있습니까 ?
넘어지면 코 닿을 정도로 가까이 이사갔으면서, 최태민이 어디 사는 지 모른다는 것은 명백한 거짓말이 아닙니까 ?
⑥ 영남대 비리에 대하여 아는 바 없다고 ?
박후보는 월간조선 7월호에서 영남대 비리 4인방에 대하여 아는 바 없으며, 그들이 최태민과 관련됐다는 증거가 없다고 답하였습니다.
영남대 비리 4인방 중 조〇〇는 최태민 전 처 소생 아들이면서 박 후보의 비서로서 부정입학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고 손〇〇은 조〇〇의 외삼촌으로서 영남의료원의 관리부원장을 지냈는데 의료원 관련 비자금 총책으로서 모두 최태민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도 영남대 비리 4인방에 대하여 아는 바 없으며, 최태민과 관련된 증거가 없다는 내용의 박후보 말은 명백한 거짓말입니다.
⑦ 최태민과 가족이 각종 비리에 관여했는지 아는바 없다고 ?
박후보는 최태민과 그 일가족이 육영재단, 영남대학교, 정수장학회등에 어떤 관여를 했는지도 모른다고 답하였습니다.
박 후보가 육영재단 이사장을 물러난 이유도, 육영재단 운영과 관련하여 최태민과 그의 딸 최순실의 전횡을 문제삼으며 연일 이런 내용을 적은 피켓을 들고 데모를 하였고 그 결과 박 후보가 이사장직을 그만 두고도 최태민이 어떤 관여를 했는지도 모른다는 말은 명백한 거짓말입니다. 영남대학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 요구사항
본인은 최근 월간조선 7월호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최태민 목사의 딸, 사위는 어떠한 경위로 서울 강남에 수백억대가 넘는 부동산ㅇ르 형성하게 되었는지, 자금 출처를 명확히 밝히고 현재 최태민 일가가 보유하고 있는 재산 목록 일체를 한나라당 검증위원회에 신속히 제출할 것을 요구합니다.
이는 박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국정을 운영하면서, 측근 비리를 척결할 자질이 있는지, 투명한 인사를 단행할 지혜가 있는 지를 살펴볼 결정적인 자료가 될 것입니다. |
첫댓글 말도 안되는 이글 고발을 하던지 지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