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본 죄 - 복효근 - 난분분 십리 화개 꽃너울 좀 봐 어휴 어휴 열예닐곱 몽정 빛깔로 숨이 차는데 오늘은 섬진강 어느 처녀애랑 눈이 맞아서 때마침 차오르는 산비알 녹차밭에 부여안고 넘어진대도 아무 일 없을 듯 ..... 아무 일 없을 듯 ..... 니캉 내캉 꽃 본 죄밖에 ..... 꽃 본 죄밖에 ..... "HAUSER (하우저) Pablo Sáinz Villegas (파블로우 에스 인즈 빌리거즈 원곡) - Spanish Romance (스페인 로맨스)"
첫댓글 분주한 아침에 고운 향기 나눔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여기두 솔찬히 차가운 날씨입니다 내려주신 따뜻한 차 한잔 잘 마시고 갑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알차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꽃을 본게 죄 일까요나태주 시인님의 풀꽃에서자세히 보아야 예쁘다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너도 그렇다풀꽃은 자세히 보면 참 아름다워요신비롭기도 하구요꽃향기처럼 향긋한 커피한잔 음미 합니다꽃처럼 아름다운 화요일 되세요
꽃본죄역시 복효근 선생이네요니캉내캉 꽃본죄그러네요
첫댓글
분주한 아침에 고운 향기 나눔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여기두 솔찬히 차가운 날씨입니다
내려주신 따뜻한 차 한잔 잘 마시고 갑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알차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꽃을 본게 죄 일까요
나태주 시인님의 풀꽃에서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풀꽃은 자세히 보면 참 아름다워요
신비롭기도 하구요
꽃향기처럼 향긋한 커피한잔 음미 합니다
꽃처럼 아름다운 화요일 되세요
꽃본죄
역시 복효근 선생이네요
니캉내캉 꽃본죄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