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정말 웃긴 것은... (사르데나 할 때 일입니다.) 1880년대에 사르데나의 인구가 1천5백만... 거기에 순수 인구 증가율이 0.20 이었습니다. 간단히 말해 6개월 사이에 2백만씩 인구가 증가하는데, 몇년사이에 3천만쯤 되더군요, (이민없이 순수 증가로 말입니다.)
여기까지는 이해한다 하지만, 늘어난 인구만큼 노동력이 올라가는것을 생각하면... 코믹입니다. 5살도 안된 어린이들이 군인,오피셔,점원 등등등... 을 하는데 ㅡ.ㅡ;; 현실성이 떨이지는 설정이랄까요;; (솔직히 자연증가로 늘어나는 인구는 곧바로 노동력에 들어가지 않고, 학생이나 어린이 유닛으로 10년쯤 있었으면...)
민중들 편의를 생각안해주는것도 있겠지만...기아.질병.전쟁 등등..그 당시로 생각하면 인구 증가율이 넘 이해가 안갑니다. 전 비록 힘들게 게임을 한다고 해도 인구가 어느정도 고증에 맞았으면 합니다.한국은 정말 너무 많죠.. 거기에 1860년이되니 6천만을 넘어가더군요...
저는 1836년을 기준으로 700만 정도로 잡고, 뒤에 근대국가가 되거나, 경제기술이 일정수준 이상 확보되면 이벤트로 인구가 늘어나는 이벤트를 넣었으면 합니다. 조선후기의 인구조사는 정말...-_- 엉터리거든요. 저는 대충 1850년을 기준으로 1400만을 잡고 있습니다. 그뒤 6,70년대 삼정의 문란과 가뭄등으로 10%손실.
첫댓글 정말 웃긴 것은... (사르데나 할 때 일입니다.) 1880년대에 사르데나의 인구가 1천5백만... 거기에 순수 인구 증가율이 0.20 이었습니다. 간단히 말해 6개월 사이에 2백만씩 인구가 증가하는데, 몇년사이에 3천만쯤 되더군요, (이민없이 순수 증가로 말입니다.)
여기까지는 이해한다 하지만, 늘어난 인구만큼 노동력이 올라가는것을 생각하면... 코믹입니다. 5살도 안된 어린이들이 군인,오피셔,점원 등등등... 을 하는데 ㅡ.ㅡ;; 현실성이 떨이지는 설정이랄까요;; (솔직히 자연증가로 늘어나는 인구는 곧바로 노동력에 들어가지 않고, 학생이나 어린이 유닛으로 10년쯤 있었으면...)
아차, 그리고 제 생각엔 인구 고증은 어느정도 정확한거 같습니다. 실제로 인구가 정체되었다는 것은 국가가 민중들 편의를 생각안해서 이니... (만약 실제 한제국 같이 유저가 망조셋팅을 해준다면 인구가 정체될 것입니다.)
민중들 편의를 생각안해주는것도 있겠지만...기아.질병.전쟁 등등..그 당시로 생각하면 인구 증가율이 넘 이해가 안갑니다. 전 비록 힘들게 게임을 한다고 해도 인구가 어느정도 고증에 맞았으면 합니다.한국은 정말 너무 많죠.. 거기에 1860년이되니 6천만을 넘어가더군요...
한국으로 시작해서 일본 병합하고 만주와 필리핀 차지하고 아프리카에 약간의 식민지를 운영하면서 1910년 쯤 되니 인구가 4억이라는... 서울권의 인구만 4천5백만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인구 총집계와 그룹숫자로 따진 인구와는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구 3000만 정도의 프로빈스라면 노동그룹은 10만명 기준으로 100개가 좀 넘죠..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처음에는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그게 정상이더군요.
그리고 재정시스템이 좀 더 보완된다면 게이머가 엄청난 흑자를 기록하는 것도 불가능해질테니 인구증가도 적당한 선으로 조정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게 쉽지는 않겠지만요.
저는 1836년을 기준으로 700만 정도로 잡고, 뒤에 근대국가가 되거나, 경제기술이 일정수준 이상 확보되면 이벤트로 인구가 늘어나는 이벤트를 넣었으면 합니다. 조선후기의 인구조사는 정말...-_- 엉터리거든요. 저는 대충 1850년을 기준으로 1400만을 잡고 있습니다. 그뒤 6,70년대 삼정의 문란과 가뭄등으로 10%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