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문곡역입니다.추전역을 둘러보고 태백에서3km걸어 도착했습니다.이미 도착했을 때는 차내취급 으로 변경되어 있었습니다.저 말고도 손님이 꽤 있었는데 대부분 시각표가 개정 된 것도 모르고 열차를 타러왔다가 시간이 맞지 않아 다시 돌아가는 손님들 뿐이었습니다. |
다음검색
출처: 1651의 기차여행 원문보기 글쓴이: 1651
댓글
검색 옵션 선택상자
댓글내용선택됨
옵션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