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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김명호교수 재판관련 속옷에 묻은 피에 관한 제 생각
소피 제르맹 추천 0 조회 417 07.02.26 00:2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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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된 파일 개 ▼
댓글
  • 첫댓글 아주 중요한 지적입니다. 박판사의 속옷에 구멍이 안 보이네요!!!

  • 작성자 07.02.26 15:47

    (단지 제생각입니다) 속옷하구 화살하구 같이 밀려서 구멍이 안나고 상처를 줬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화살이 들어왔을때 충격으로 핏자국 주위를 향해 옷(속옷도 포함)의 실이 좀 늘어나지 않았을까 합니다.국과수같은 데서 조사할 수 있을텐데. 문제는 박판사님이 "피가 묻어서 버렸다.","구멍이 나서 쓸수가 없어 버렸다"고 하면 끝입니다. 옷은 이미 다 버렸을 겁니다. 경찰이 처음부터 수거했어야 하는데...

  • 07.02.27 14:47

    증거인멸도 죄목입니다.

  • 07.02.28 19:50

    그 중요한 증거를 버리다니요.미친 놈이 아니고서야 자해행위 또는 자작극이라고 의심하고 있는데 증거를 버린다는 것은 자해행위 또는 자작극이라고 자인하는 것입니다.또한 증거인멸죄는 형법제155조에 규정하고 있습니다.하여튼 3월 5일이 기다려지네요.감사합니다.

  • 07.07.01 16:26

    사진은 뽀샵이 가능합니다. 없는 피를 그림 그린건 아닌데, 선을 그린건 사실입니다. 자세히 보셔요.

  • 작성자 07.07.01 20:47

    저는 안보이는데요. 만약 없는 선이 그어졌다면 중대한 사실입니다. 왜냐면 저 사진을 촬영한 MBC가 스스로 했을리는 없고,(게다가 동영상으로 촬영된 걸 캡처한 거라 편집하기 힘든 걸 자체적으로 했을리가 없습니다.) 관계기관(검찰,법원)의 지시를 받고 한 일이겠지요. 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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