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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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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新)역사 논문 소개 [구글AI와의 토론] 춘추전국 시대 연나라 도성의 위치는?(사료학, 고고학 관점)
수구리 추천 0 조회 24 26.08.05 14:23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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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7 17:39

    첫댓글 연나라 진개가 강대국 고조선에 인질로 잡혀 있다가 연나라로 돌아간 후 고조선을 침략하여 상곡, 어양, 우북평, 요서 및 요동을 빼앗고 연오군을 설치했습니다. 진개는 양평(현재의 진황도시 부근)에서 조양(지금의 북경시 조양구)에 이르는 연장성을 쌓았고, 연장성은 만리장성이 되었습니다. 진개가 고조선을 침략한 BC 281년에서 진시황에게 망한 BD 221년까지 불과 60년간 상곡, 어양, 우북평, 요서 및 요동을 점령하였으므로 이곳에서 발견된 명도전은 모두 고조선의 화폐입니다. 고조선의 영역은 고인돌 분포지역과 비파형동검 분포지역이 일치합니다.

  • 26.08.07 17:42

    진개가 고조선을 침략하기 전 춘추전국시대 북경과 상곡, 어양, 요서 및 요동이 모두 고조선 영토이었습니다. 당시 고조선이 강대국이고 연나라가 약소국이어서 연나라는 환단고기에 왕자를 고조선에 인질로 보냈다고 하며, 사기나 위략에도 진개가 고조선에 인질로 잡혀 있었다고 기록합니다. 흉노는 지금의 섬서성 장안(시안) 북쪽에 주로 웅거했던 종족이며, 연나라 동쪽은 고조선 지역입니다.

  • 26.08.09 18:17

    고조선역사에 관심있는 분들께 <고조선역사 17편>을 올려 드립니다. 복사하여 주시고 자유로히 전재 및 인용하여 고조선의 바른 역사를 널리 알려주시기 요청드립니다.
    https://cafe.daum.net/hangaram-forum/FPWg/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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