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와우~~~~ 여바흐님 답글 일등 ~!!! 선물 같은 오늘 아직도 가슴이 두근 두근.... 고립되어도 좋을 만큼 쏟아지는 눈을 맞으며 걸었던 산사 풍경은 언젠가 내장사의 눈 추억이 오래 도록 잊지 못하는것처럼 오늘 수덕사 설경 좋은님들과 함께 하였으니 오래도록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신리 성지 예당호 데크길 걸으며 맑고 고운 호수의 풍경에 쉼 호흡 하며 즐거웠던 하루 여행을 마무리 하였지만 오늘 밤은 한참을 뒤척이며 길동무님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행복해 할것 같습니다 덕분입니다 여바흐님 솔밭 길 걸으며 새로오신 분께서 여바흐님 참 좋으신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ㅎㅎ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모두가 무탈한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여행길에서 뵙겠습니다
선물이었던 여행, 생각지도 못했던 함박눈 나리는 수덕사 대웅전, "소오름" 여바흐님 말씀, 그리고 수덕사 곳곳이 설국으로~ 여행길 동반자 님들의 얼굴에 함박눈처럼 함박웃음이 번지고, 인증샷 남기는 센스로 또 하나의 추억거리를 만들면서 "지금"을 즐기시는 멋쟁이로~ 눈을 만끽하려고 수덕사 뒷편으로 가 숲길을 좀 더 걸었다. 아침일찍 당도한 신리성지에서 경당과 제대를 만나며 기도하는 마음이 저절로 일어나고, 나 또한 소원을 빌어본다~ 목숨을 아낌없이 내어놓으며 지키려했던 것들을 사유케하고~~ 경건함과 고즈넉함, 그리고 경외스러움 까지~ 신리성지, 첫 만남에서 느낌있는 인상에 남더니 우리들을 설국으로 이끄셨다~ 오메 좋은거~^^공덕, 모두 복 받은 거다. 오늘 하루 다 좋았던, 그리고 행복했던 시간. 여바흐님의 모심과 배려 덕분에 더욱 빛이났던 순간들이 됐어요. 무심재동반자님들 모두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우수가 지나고 떠난 여행길에서 뜻하지 않게 눈이 펄펄 ~~ 내리는 선물을 받았지요.^^ 얼마나 모두들 좋아하는지!! 수덕사 잿빛 기와지붕에 쌓인 하얀 눈... 짙푸른 소나무숲의 멋진 설경... 눈을 밟으면 뽀드득 나는 소리... 참으로 복 받은 하루에 같이 감동을 나누웠든 여바흐님에게 고마움을 전 합니다!!
첫댓글 와우~~~~
여바흐님 답글 일등 ~!!!
선물 같은 오늘 아직도 가슴이 두근 두근....
고립되어도 좋을 만큼 쏟아지는 눈을 맞으며 걸었던 산사 풍경은
언젠가 내장사의 눈 추억이 오래 도록 잊지 못하는것처럼
오늘 수덕사 설경
좋은님들과 함께 하였으니
오래도록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신리 성지
예당호 데크길
걸으며 맑고 고운 호수의 풍경에
쉼 호흡 하며 즐거웠던 하루 여행을 마무리 하였지만
오늘 밤은 한참을 뒤척이며 길동무님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행복해 할것 같습니다
덕분입니다
여바흐님
솔밭 길 걸으며 새로오신 분께서 여바흐님 참 좋으신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ㅎㅎ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모두가 무탈한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여행길에서 뵙겠습니다
초로기님 따라(?) 다니며
유독 눈을 많이 만난 듯 합니다.
어느 겨울 만항재, 월정사 전나무 숲길
어제의 수덕사의 깜짝 눈보라까지❄️
이쯤 되면 눈의 요정은 초로기 님이지요.
고즈넉한 신리성지 풍경
여바흐와 명운을 함께하고 느린호수길을
완주하셨으니 으뜸 길벗이십니다.
참 좋은 여행, 선물같은 날
모두가 그리 느끼셨을 하루가 되었길
바라봅니다.
선물이었던 여행,
생각지도 못했던 함박눈 나리는 수덕사 대웅전, "소오름" 여바흐님 말씀,
그리고 수덕사 곳곳이 설국으로~
여행길 동반자 님들의 얼굴에 함박눈처럼 함박웃음이 번지고,
인증샷 남기는 센스로 또 하나의 추억거리를 만들면서
"지금"을 즐기시는 멋쟁이로~
눈을 만끽하려고 수덕사 뒷편으로 가 숲길을 좀 더 걸었다.
아침일찍 당도한 신리성지에서 경당과 제대를 만나며
기도하는 마음이 저절로 일어나고, 나 또한 소원을 빌어본다~
목숨을 아낌없이 내어놓으며 지키려했던 것들을 사유케하고~~
경건함과 고즈넉함, 그리고 경외스러움 까지~ 신리성지,
첫 만남에서 느낌있는 인상에 남더니 우리들을 설국으로 이끄셨다~
오메 좋은거~^^공덕, 모두 복 받은 거다.
오늘 하루 다 좋았던, 그리고 행복했던 시간.
여바흐님의 모심과 배려 덕분에 더욱 빛이났던 순간들이 됐어요.
무심재동반자님들 모두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전주로해서 수덕사까지.
산마루님 역시 멋쟁이십니다^^
싸릿눈 얕보며(?) 오르기 시작한 덕숭산,
결말은 완전 화이트 엔딩이었지요.
함박눈 펑펑, 또 예쁘게 내려주니
‘소오름’ 가득한 동화의 한 장면이었습니다.
어제의 사진을 다시 봐도 믿기지 않는 풍경,
그 곳에 우리가 있었지요.
신리성지와 덕산온천 맛보기
마지막에 느리게 걸은 예당호수 길까지
함께한 순간 모두 행복했습니다.
아, 커피와 먹은 초코 케이크는 얼마나
또 달콤하던지요🍰
@jasmine 인생 사진 감사합니다!! 자스민님😍
와우!!!
어제 여행가신분들은 3대가 덕을 베푸신분들이었네요.
미리 잡힌 선약땜에 못간게 못내 후회로 남을듯요.
여바흐님의 사진과 짤막한 할줄 한줄의 후기도 명품입니다^^
@jasmine 역시 진사님 작품은 다르네요.
눈오는 절간 마당의 스님.
넘 멋지네요^^
3대가 덕을 베풀어서도 모자를 만한
진풍경이었습니다.
누군가 연출을 했다해도 이보다 더 극적일 순 없었지요^^
영화같은 장면, 눈 덮힌 수덕사 대웅전과
가람의 모습은 평생 소장각입니다.
눈꽃 번개 칠 때 다시 만나뵙지요 길상경님!
겨울 끝자락에서 펑펑 쏟아지는 눈꽃을 맞으며
어린 아이처럼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지요 ^^
함께 어울려 따끈따끈한 온천수에 족욕 체험도 좋은 추억으로
남을 듯 ~
멋진 하루를 만들어 주신 여바흐님 ..
감사 합니다 !!!
깜짝 설국을 맛보셨으니
이번 겨울 여행의 마무리는 어제로
다 하셨다고 봐도 무방하지요 :)
이젠 알록달록 계절이 다가옵니다.
무심재 꽃길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우수가 지나고 떠난 여행길에서
뜻하지 않게 눈이 펄펄 ~~ 내리는 선물을 받았지요.^^
얼마나 모두들 좋아하는지!!
수덕사 잿빛 기와지붕에 쌓인 하얀 눈...
짙푸른 소나무숲의 멋진 설경...
눈을 밟으면 뽀드득 나는 소리...
참으로 복 받은 하루에 같이 감동을 나누웠든
여바흐님에게 고마움을 전 합니다!!
오전 예보에 눈이 조금 온다더니
덕숭산은 폭설 경보가 내릴 정도로 펑펑❄️
위험 문자가 마구 울리는데,
우리는 속도 모르고 신나게 웃었습니다^^
여행 공지글에 ‘눈이 온다면..’ 이라고
적은 저의 소망이 딱 이루어 진 날.
뽀드득 소리도
하하 웃음 소리도
예당호에서 맡은 은은한 커피향도
다 두고 왔으니 다음 겨울에 만나러
다시 가야겠습니다 :)
참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