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1회 광주비엔날레 | 1995.09.20 - 1995.11.20 | 제 1회 광주비엔날레는 1995년 9월 20일부터 11월 20일까지 중외공원 일원을 중심으로 62일 동안 열렸다. 주제 “경계를 넘어”는 국가 민족 이념 종교 등을 초월하여 마음의 벽을 허물고 세계와 함께 하는 공동체를 만들자는 의미와 함께 예술을 포함한 각 개인의 끊임없는 자기혁신을 통한 창조적 세계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
 | 제2회 광주비엔날레 | 1997.09.01 - 1997.11.27 | 동양권을 대표하는 비엔날레로서 동양적 주제 의식과 세련된 전시구성으로 한국 미술문화의 깊이와 폭을 널리 알렸다. |
 | 제3회 광주비엔날레 | 2000.03.29 - 2000.06.07 | 격변기의 인간에 대한 성찰과 아시아의 정신문화에 대한 가치를 새롭게 제시하면서 전시, 영상, 축제가 어우러지는 복합문화행사로서의 가능성 제시했다. |
 | 제4회 광주비엔날레 | 2002.03.29 - 2002.06.29 | 4개의 프로젝트 ''멈춤'', ''저기 이산의 땅'', ''집행유예'', ''접속'' 전시를 비롯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행사장 밖으로 확대된 공연 이벤트들로 참여 소통 폭을 넓힌 전시이다. |
 | 제5회 광주비엔날레 | 2004.09.10 - 2004.11.13 | ''동양적 사유의 담론을'' 안내하는 하나의 ''표상''으로 설정되었으며 생성과 소멸을 전제로 한 자연적 생명현상과 질서의 생태학적 해석을 담고 있다. |
 | 제6회 광주비엔날레 | 2006.09.08 - 2006.11.11 | 아시아의 변화 발전을 대변하는 상징적ㆍ현상적 장소로서 광주를 진원지로 삼아 전통과 새로운 정체성, 과거와 현재, 세계화와 지역성간의 충돌 속에 나타나는 역동적 에너지 및 아시아 문화와 현대미술문화와의 관계를 심화 확장시키면서 문화적 글로컬리즘을 성취하고자 했다. |
 | 제7회 광주비엔날레 | 2008.09.05 - 2008.11.09 | 기존 주제 지향적 전시의 한계를 탈피하여 복합적이고 폭넓은 개념의 기획 의도를 효과적으로 펼쳐내고 교감할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 2년 주기 비엔날레의 특성에 따라 최근 1년 사이의 주요 전시와 미술현장, 사회문화의 흐름 및 이슈를 한 자리에 모아 성찰하면서 담론창출의 계기를 마련한 전시이다. |
 | 제8회 광주비엔날레 | 2010.09.03 - 2010.11.07 | 가족 앨범을 펼치는 것처럼 제8회 광주비엔날레는 보살핌의 현장으로서, 생존 수단으로서의 이미지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아울러 이번 전시는 이미지들이 어떻게 조작되어지고, 순환되어지며, 훔쳐가고, 교환되는지를 관찰할 것이다. 전시는 수많은 삶의 모습들을 포착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이미지 파워에 대해서도 면밀히 분석하고자 한다. |
 | 제9회 광주비엔날레 | 2012.09.07 - 2012.11.11 | 2012광주비엔날레 주제 ‘라운드테이블(ROUNDTABLE)’은 함께 하는 것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이를 위한 새로운 플랫폼을 만들기 위한 시도로 해석될 수 있다. 이 테이블에서는 우리가 어디에 있든, 이를테면 우리의 국가적,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역사적 지위가 어떠하든, 어떤 조건들 하에서 살고 있든, 어떤 경험을 하든, 어떤 개인적이고 공공적인 어려움에 직면하든, 우리의 삶을 위한 어떤 바람이나 비전을 가지고 있든 간에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다. ‘라운드테이블’은 서로 다른 사람들, 시대적으로 서로 다른 순간들, 그리고 예술 생산에 있어서의 서로 다른 역할들은 물론이고 어느 사회적, 정치적, 문화적 구조에나 존재하는 권력에 대한 서로 다른 입장들을 한데 모으는 자리로써 전시를 마련했다. |
 | 제10회 광주비엔날레 | 2014.09.05 - 2014.11.09 | - ‘Burning Down the House’는 1980년대 대중들을 열광하게끔 한 진보그룹인 ‘토킹헤즈’의 노래에서 차용 - 세계 여러 곳의 역사적인 작품뿐 아니라 모든 매체와 다양한 국적을 망라한 현대미술 작품들을 선보임 - 사운드, 움직임, 극적인 퍼포먼스 등이 대거 등장하면서 기존 질서 체계를 뒤집고 억압에 저항하고자 하는 예술의 유쾌한 역할들을 소개 |
첫댓글 10월18-19 1박2일로 광주비엔날레, 송광사 새벽예불 참관, 송광,선암사 굴목재길 걸으러 갈 예정임돠
전시 전주인데... 너무나 가고 싶네요.. 일단 손듭니다.. 아마도 그때쯤이면 작업이 다 끝났을테니까...
무지 땡기는 코스 주말이라........어렵겠다....잘 다녀오길....엉엉^^
작년에 송광식당에서 벌교꼬막에 술만 안먹었어도 법고소리 들을수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넘 아쉽고요
송광사의 장엄한 법고소리. 법정스님의 불일암 조계산보다 더 유명하다는 굴목재 보리밥집. 콜비치의 그림도 만나고 싶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