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 제2 경로당 '시아버지와 며느리' 연극공연
* 일시 : 2026년 8월 21일(금요일) 오후 2시
* 장소 : 상동 제2경로당
* 대상 : 경로당 회원 16명
* 공연제목 : 시아버지와 며느리
* 연출 : 김 세 환
* 대본 : 김 세 환
* 음향 : 김 세 환
* 마술 : 김 세 환
* 출 연
시아버지 : 이채화, 며느리 : 박종순
아 들 : 이월근, 미국에 있는 딸 : 임성자
아들친구1 신복휴, 아들친구 2 : 배재직
아버지 친구 2 : 김재길, 아버지 친구 1. : 이희우
동네 아주머니1 : 김경수, 동네 아주머니 2 : 임성자
며느리 친구 1 : 김경수, 며느리 친구 2 : 고정희
후 기.
상동 제2 경로당 공연장은 그런대로 공연을 하는데 어려움이 없이 잘 할수 있었다.
먼저 본 복지회를 소개하고 다음으로 온사랑 시니어연극단을 소개하고 나서
마술를 몇가지 보여주었다. 모두들 재마있어 하고 신기해 하여 좋았으나
마술사가 서툴러 자꾸 틀렸다.
미안하기도 하였다. 평소에 더욱 연습을 하여 프로다운
기술를 익혀야겠다고 생각이 든다,
연극 공연에 들어 가서 연극 대사가 틀리고 빼먹고하여 안타까웠다.
이채화도 틀렸을 뿐아니라 이월근 신복휴의 대사도 안타까웠다.
전날 연습를 했어도 소용이 없다.
나이가 있어서 틀리기 일수 였다.
이희우와 이채화, 김재길의 처음대사가 이희우의 팔다친 내용으로 넣었는데
그런대로 잘 이끌어 갔으며
또 신복휴와 배재직의 둘이서 새로운 대사 참새 이야기도
신복휴의 멋진 대사로 잘 이끌어 갔다.
경로당 할머니들이 연극에 대한 반응은 좋았으며
연극을 마치고 수박을 대접받아 맛있게 먹고 왔다.
우리 연극팀원들 먼길 찾아와서 공연하여 주어 고마워요.
길이 길이 하늘의 복을 받 을 지어다. ㅎㅎㅎㅎ
첫댓글 요즘날씨가 기온이 내려가 길찾아 가기가 수월했습니다
연극 끝나고 수박 을 주셔가 잘먹고 왔습니다
이사장님 비롯 모두 수고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