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는 럭셔리 4도어 쿠페 벤츠 CLS클래스
W219 CLS350 젤 맘에 드는 부분은 실내+승차감(서스펜션)
사실 외관은 뒤만 이쁘고 앞은 적응중인데.. 저는 승차감과 내부 인테리어가 젤 맘에 듭니다~
W211의 고급형 버젼이랄까? 얼핏보면 비슷한 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디테일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W211의 새시와 유전자를 가지고 W221 S클래스의 감성을 가져다 쓴 클래스 그게 바로 SLS란 클래스로 탄생한 것 같다.
처음 1세대가 나왔을 때는 가격도 1억이 넘지를 않나.. 이래저래 좀 변태스러운 포지션이라고 이도 저도 아닌 클래스란 말도 들었던 기억이 있지만
10여년의 세월이 지난 지금... 상태가 좋은 아이들을 만나면 그냥 보석 같은 존재처럼 느껴진다.
물론 W211 왕눈이 또한 컨디션이 좋은 친구들은 같은 감정을 느낀다고 봐도 좋다.
대쉬보드 부터 도어트림 센터콘솔 부분등
가죽 스티치로 안된 부분이 하나도 없구요…
계기판도 디테일이 모두 살아있어요.. 동그라미가 모두 따로 유리가 있고 입체로 되어있고 전체 커버는 없어요..
문이나 도어스텝의 크롬 또한 과하진 않고 엄청 세련된 느낌? 암튼 실내가 제일 엔틱하면서도 맘에 듭니다.
W211의 부품을 상당히 많이 공유하고 있어 친숙합니다. E350하고는 유사점이 아주 많습니다.
핸들도 우드와 모든 부분이 가죽으로 싸여있어요..
그리고 또 맘에 드는 부분이 승차감입니다.
뭐랄까? 편안한데 물렁 하지는 않은 에어매틱과 전륜 더블위시본+후륜 멀티링크의 승차감이랄까?
E350과 CLS350은 많은 부분을 공유합니다. 틱히 에어매틱과 서스펜션은 동일하죠..
얼마 타지 않은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잔진동을 에어매틱이 더 잘 흡수하는 것 같습니다. 안락함이 증대됩니다.
또한 감쇄력은 기본, 스포츠1, 스포츠2까지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한 부분도 좋습니다.
CLS의 느낌에서 E39 BMW 530is 순정의 부드럽고 단단하고 편한? 느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직도 앞모습은 적응중 ㅎ
뒷태... 요긴 볼매죠 ㅎㅎ
첫댓글 엠벡스에 오일갈러갔을때 검은색 있던데
차 멋지더라고요
저도 조만간 엠벡스 갈려구요^^
라인이 예술입니다ㅋ 그릴은 한줄짜리가 더 이쁘더라구요 ㅎ타카페 사진 ㅋ
한즐짜리 구해볼려고 합니다 ㅋㅋㅋ CLS는 아직 클래식카도 아닌데요 ㅋ 영타이도 되려면 5~6년은 더 남았어요 ㅎ
@일산|브라운(안흥섭) 저카페서 저모델이 브라부스 B11에디션인데 14백에 올라왔었는데 엄청 아깝더라구요 ㅋ
@포항|은츠(최철훈) 브라부스 좋지요 ㅎㅎ
@일산|브라운(안흥섭) 블랙도 이쁘네요 ㅎ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앞모습은 ?
뒷모습은!!!
앞은 좀 못생긴게 사실인 듯이요 ㅋㅋㅋㅋ
손베일듯한
각은 이녀석을
따라올자가
곡선+칼집의 조화네요 ㅎ
cls 몰고 다니기에는 실용성이 떨어지고 지나가면 한번더 보게되고 지난번에 e클 대신 cls300d를 샀어야 했는데 ㅜㅜ
참 그런 양면성의 부분이 있는 차 같아요…
신형 C257은 에어서스여도 승차감 별로에요
아 그래요?
기대됩니다 ㅎㅎ 라인은 여전히 예술이지만 세월의 흐름을 견딘 파츠들이 어떻게 복구가 될지 궁금하네요
하체를 먼저 털어야죠 ㅎㅎㅎ 승차감 회복을 위하여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