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만보걷기
날짜 걸음수 누계
3/01 10,458 10,458 해월선생문집(海月先生文集) 2권 7장 30편에,
3/02 4,466 14,924 요순무유야(堯舜無遺野)
3/03 11,290 26,214 요순(堯舜)은 들에 버려지지 않았으나
3/04 12,024 38,238 건곤유기허(乾坤有棄墟)
3/05 10,017 48,255 건곤(乾坤: 天地將帥 정도령)은 언덕 위에 버려졌구나.
3/06 10,078 58,333 포문란성화(飽聞蘭性化)
3/07 10,756 69,089 많이 들어온 이야기로 난초의 성질은 교화(敎化)하는데 있지만,
3/08 13,049 82,138 거지실졸소(渠知實拙疎)
3/09 12,705 94,843 어찌 알겠는가?
3/10 10,007 104,850 열매(實: 乾坤)가 불우(不遇)한 것을 이겨 뚫어 소통시키는 것을,
3/11 10,017 114,867 방금(方今) 만난 병오(丙午)는 요깔고 받으나
3/12 10,592 125,459 오는 병오(丙午) 불말(火馬)을 뉘가 탈까 -
3/13 12,207 137,666 도라 오는 병오(丙午)는 좋을런가
3/14 10,161 147,827 한번 궂으면 한번은 좋을 테지
3/15 11,311 159,138 자기(自己)가 모르고 남을 가르치는자(者)는 자기(自己)부터 먼저 죽느니라
3/16 10,035 169,173 천하(天下)에 무서운 죄(罪)는 저도 모르는 놈이 남을 모아놓고
3/17 10,315 179,488 수화(水火)에 떨어트리는 죄(罪)같이 큰 죄(罪)가 없느니라
3/18 9,711 189,199 자기(自己)가 모르는 놈이 세상 사람을 모우는자(者)는 낮에 난 도깨비 같은 놈이라
3/19 10,053 199,252 뜻 있는 자(者)는 한번 뜻을 세우면 평생을 한결같이 일관(一貫)하는 자(者)라야
3/20 10,371 209,623 필경(畢境)에는 성취(成就)한다는 말이다
3/21 10,437 220,060 마상록에 『 執赤日(집적일) 東方聖(동방성) 道元(도원)』
3/22 10,726 230,786 동방의 성인(聖人)이며, 도(道)이며, 원(元)이신, 떠오르는 태양을 가지게 된다고
3/23 11,057 241,843 ★赤日(적일) : 경기 고을에 있는 태양
3/24 10,465 252,308 동학가사(東學歌詞)의 봉명서(奉命書) Ⓟ2를 보면
3/25 10,052 262,360 『 西北靈友(서북영우) 』
3/26 10,420 272,780 즉 남한의 서북(西北)쪽에 신(神)이고 영(靈)인 벗(友)이 있어,
3/27 10,150 282,930 ★이 글 속에는 서북(西北)쪽에 신의 벗(靈友)이 있다고
3/28 12,900 295,830 ★은연중(隱然中)에 황극(皇極)인 하나님의 아들이
3/29 12,020 307,850 어디에 있다는 내용까지도 밝히는 글인 것이다.
3/30 11,204 319,054 雖是謀為主(수시모위주), 主坐在中央土(주좌재중앙토), 人民喊真主(인민함진주),
3/31 10,863 329,917 누가 주(主)인가 ,
주(主)는 중앙이라는 곳에 있는데,
모든 이들이 진주(真主)라 칭송한다:
월합계 : 329,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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