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다. 뽈살은 여인네의 뽈처럼 부드러움이 있는 야들야들한 맛.뒷고기를 야성적인 남성이라면 뽈살은 여성의 보드라움이라고 표현할까? 더나아가 껍데기는 전사의느낌(?)이랄까.세가지를 다 주문하여 놓고 맛의 향연을 즐겼다. 운전때문에 소주를 한잔하지 못한것이 아쉬움으로 남았다식사중 밀려드는 손님들은 신관으로 보내는구나.
첫댓글 장손태참우양곱창점심메뉴 소양곰탕 소곱창전골 단일 메뉴준비 맛집탐방 14 탄 입니다
첫댓글 장손태참우양곱창
점심메뉴 소양곰탕 소곱창전골
단일 메뉴준비 맛집탐방 14 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