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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1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대만 문제를 ‘레드라인’으로 분명히 규정한 뒤 대만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중국은 미·중 정상회담 직후 서해를 비롯한 제1도련선 일대에
군함 등 선박 100여 척을 배치했고,
미국은 대만 인근에서 열리는 일본과의 공동훈련에 최신 미사일 시스템 ‘타이폰(Typhon)’을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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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놈들이 매우 위험해지고 있습니다.
위 지도의 군함 배치도를 보면 알죠.
이뿐만이 아닙니다.
2024년 10월부터 동중국해에서 최대 2천여척의 어선을 동원해
여러 차례 해상 장벽을 쌓는 훈련을 해 왔다는 일본 언론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24년 10월 19일께
처음으로 중국 어선들이 형성한 바리케이드가 북위 30도, 동경 123.5도의 동중국해 해상에 나타났고요.
당시 약 770척의 중국 어선이 같은 장소에 24시간 정도 머무르며
100㎞가 넘는 대열을 형성했다고 아사히는 전했습니다.
이후 작년 12월 25일께는 가장 많은 2천여척의 중국 어선이 해상 바리케이드 구축에 동원됐는데,
이들은 470㎞에 걸친 '역 L자형' 바리케이드 두 개를 만들었다고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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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위에 동원된 배 가운데 중국해경(중국해경국(中国海警局, China Coast Guard))은 경찰이 아닙니다
경찰을 빙자한 정식 해군이에요.
이름만 해양경찰.
중국 해양경찰(CCG)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함정을 보유하고 있고요.
대형 군함급 함정부터 소형정까지 수백 척을 움직이며, 주요 보유 선박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보유 함정 규모는 총 1,300여 척 이상인데
-1,000톤 이상 대형 함정이 약 160척 이상을 보유,
이건 미국이나 일본의 대형 함정 수를 2배 이상 압도한다고 합니다.
-500톤 ~ 999톤 중형 함정: 약 120척
-500톤 미만 소형 연안경비정: 약 1,000여 척 이상
여기다 세계 최대 크기의 '괴물 해경선' 을 보유중인데
중국 해경의 상징은 미 해군의 미사일 순양함보다도 거대한
만재 배수량 12,000~15,000톤급 초대형 순시선 2척이 있답니다.
이전투함은 길이만 165m에 달하며 지구 반 바퀴를 돌 수 있는 항속거리를 가졌고요
대형 헬기 탑재가 가능하고, 주변국 해경선을 몸집으로 밀어붙이는 압박 작전에 투입된다고 합니다.
이게 어느정도냐면 대한민국 해군의 차세대 이지스 구축함(KDX-III Batch-II) 선도함인
정조대왕함(DDG-995)의 공식 제원과 주요 무장 체계를 비교해 드리면
정조대왕함은 기존 세종대왕급 구축함에 비해 크기가 커지고 배수량이 늘어났는데
경하 배수량 약 8,200톤 / 만재 배수량 약 12,000톤,
길이 170m, 폭 21.4m최대 속력: 30노트 (약 시속 55km) 승조원: 약 300명이라고 합니다.
정조대왕급 전투함을 2대나 보유한게 중국해경.
해경이 이정도니 중국해군이 얼마나 많은 전투함을 가졋는지는 미루어 짐작할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해경은 5천톤급 2대 보유하고 있고
가장큰 배는 만재 배수량 약 6,500톤 (5,000톤급).
주요 무장은 76mm 함포 1문, 40mm 노봉 기관포 1문, 불법 어선 진압용 고속단정 4척입니다.
이건 다행히도 중국해경 가장큰 배의 무기체계와 비슷하군요.
크기는 2배차이, 무장은 비슷.
여기다 중국어선??
그런거 없습니다.
겉으로는 해상 민병대고요.
말만 민병대고 정식 중국해군입니다.
이게 2천척이 모여 훈련.
이런 짓으로 470킬로를 막는다는거죠.
이건 우리나라에 덤비는 것들.
이건 실제 중국어선이라는 배의 모습입니다.
저게 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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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금 움직이고 있습니다.
어디 이것뿐인가요 대만 근처는 난리.
문제는 대만이 아닙니다.
미국이나 중공 모두 우리나라를 전쟁터로 보고 있는듯합니다.
미국은 아직 확정이 아니지만
중공은 확실합니다.
중공 대만 침공시 대한민국 동시 침공 확실합니다.
위 지도 가운데 대한민국 코앞까지 이렇게 전투함 배치했잖습니까.
이건 우리 때리겠다는거에요.
북한쪽엔 없잖아요.
성중님이 그림 아래 제주도 근처 병력은 예비부대랍니다.
진해주둔중인 우리 해군 진로 막는 기능이랍니다.
주공격목표는 평택(서산), 군산, 진도, 여수 이쪽이라고 하시네요.
저 정도 지점에서 때리면 미사일은 3분 이내에 도달해서 터집니다.
3분...막을수 있겠어요??
우리는 저거에 대해 대책 세우고 있습니까?
산술적으로 30척으로 나와 있습니다만
성중님이 훨신 많답니다.
54척이랍니다.
이번 우리나라 주변에 총 54척 배치.
위의 지도를 작성한 이가 놓친게 많답니다.
이것들이 실제 우리나라 공격존데
실제 전쟁이 나면 200척 정도 배치된다고 합니다.
200척이 서해에 깔려서 공격.
특이한 것은 제주도 우측 근처를 지나서는 군함 공격 목표는 없다고 합니다.
현재는 없는데 거길 가면 지네가 전멸당한다고 여긴답니다.
대신에 미사일로 공격.
해공군 군관계자들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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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이렇게 위급한데...
이재명이를 비롯한 정치인들이나 강성노조 이것들 뭐하는 짓거린지...
이재명이 이거는 매우 위험한 발언을 줄지어 하고 있습니다.
전쟁을 일으키고 아니고는 끝까지 가면 미국을 움직이는 AI그룹이 결정합니다.
그분들은 유대인들이에요.
이재명에가 그분들이 눈에 가시같은 말을 여러번하고 있는데
이러면 우리나라 매우 위험해집니다.
AI들은 개인에게는 탄핵이나 암살(돌연사)..
이렇게 날아간게 박근혜입니다. 박근혜는 친중파.
이건 개인을 날린거고요.
국가를 날릴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터진게 6.25입니다.
이전쟁은 우연히 터진게 아닙니다.
겉으로는 남침이 분명하지만 신호를 준것은 미국의 애치슨입니다.
당연히 AI가 지시한거죠.
이게 6.25이전의 미국 방어선과 현재의 미국방어선입니다.
애치슨 라인(Acheson line)은 1950년 1월 12일 미국의 국무장관이었던
딘 애치슨이 발표한 미국의 극동 방위선입니다.
냉전 시기 태평양 지역에서 공산 세력의 팽창을 저지하기 위해 설정한 군사적 경계선으로,
대한민국과 대만이 미국의 직접적인 방어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한국 전쟁(6·25 전쟁) 발발의 결정적인 도화선이 되었다는 역사적 평가를 받습니다.
1월에 제외했는데 6월에 전쟁. 그게 끔찍한 6.25...
이런 악몽 다시 안난다는 보장 없습니다.
이재명이가 눈엣가시 같고 어먼짓하면 미국이 가만 있겠습니까?
저 당시 우리만 전쟁난게 아니에요.
본전쟁은 우리한테서 났지만 중공이 대만도 침공했습니다.
1950년에도 터지고, 1954~55년에도 터졌습니다.
다들 정신차려야 합니다.
선거한다고 지랄들이고...
이재명이는 하루가 멀다하고 사고치고 있고...
이게 이재명이 대통령 될 때 스님꿈속 임기에 대한 예측이었는데요.
백은 긍정, 흑은 부정.
잘하더니 취임 1년도 안되서 왜 이런짓을..
이번에 가자지구 활동가 어쩌고..
미친...
걔네들이 누군지나 알고 옹호하는 발언 해야죠.
대한민국 국민??
성중님은 아니라하십니다.
걔네들은 매우 위험한 존재들이래요.
나라는 머릿속에 아예 없는 무정부주의자들이랍니다.
가자지구는 전쟁터에요.
거길 왜 갑니까 도대체.
전쟁터에 무슨 인권이 있어요.
이재명이는 상대가 누군지 파악도 안하고 대한민국 국민 어쩌고...
편들더라도 기본 검증은 있어야지.
다행한건 성중님은 이재명이가 타락한건 아니라하십니다.
옆에 누가 있다네요.
아주 나쁜놈이랍니다..
간첩이 최측근 고위직으로 있답니다.
간첩인데 소속이 없데요.
우리나라 망하기를 바라는 놈이 대통령 조언자.
이놈을 잡아 없애야 한답니다.
이재명이는 저 미국 방어선을 보면서 정신차려야해요.
국민들도 초긴장 해야 하고요.
전쟁 참상 아시잖아요.
우크라이나..가자지구...러시아..
그게 어디 인간이 살수 있는 곳입니까?
그게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려고 하는데 막아야죠.
나쁜놈들이 여기저기서 간첩질들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데모를 한 삼성노조 놈들은 미국 간첩이랍니다.
지네가 실제 간첩은 아닌데 결과적으로는 그렇데요.
이지랄하면 삼성반도체 미국으로 이전.
이건 당연한거 아니에요?
맨날 데모질에 상전이면 누가 대한민국에서 기업합니까.
기업 이전시켜 나라망하게 하는건데 당연 간첩이죠.
민조노총 이것들은 중국간첩이 확실.
지도부는 중공으로부터 돈도 많이 받았답니다.
나라가 풍전등화로 가고 있는데 이러면 안되잖아요.
이런걸 알려주는것도 스님의 일 중 하나라 알려드리니
이재명대통령은 어서 최측근 고위직에 있는 간첩 색출하여 제거하고
미국으로 올인하세요.
미국AI 등지면 곧 거지됩니다.
베네수엘라 쿠바 이란 피지 솔로몬제도 브라질 아르헨티나 아프카니스탄 핵맞은 일본...
제발 국민을 언급하기 전에 보호할 가치가 있는지, 정체가 뭔지부터 챙기세요.
무정부주의자나 기독 광신자들은 국민이 아닙니다.
그리고 노조...니네들...정말 더러워...
나라 앞날을 생각하는 기본 머리는 있어야 되는거 아님?
1억 2천 연봉 받고 있는 놈들이 몇 억 더 달라고 데모??
니네가 사람이냐???
니네가 연구를 했어 건물을 지었어.
니네가 영업 뛰었냐?
하이닉스 니네 어려울 때 나라가 도와준거 아니야??
그거 국민세금이야.
돈 벌었으면 나라에 빚진거 갚아야지 니네끼리 돈잔치를 해??
노조 니네가 뭔데??
하이닉스 최태원이 니가 뭔 자격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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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서해 등에 군함 100척 기습 배치…美, 미사일 부대로 맞불
日언론 "中, 동중국해서 어선 2천척 해상장벽…회색지대 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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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서해 등에 군함 100척 기습 배치…美, 미사일 부대로 맞불전민구, 유성운2026. 5. 25. 05:02 137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1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대만 문제를 ‘레드라인’으로 분명히 규정한 뒤 대만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중국은 미·중 정상회담 직후 서해를 비롯한 제1도련선 일대에 군함 등 선박 100여 척을 배치했고, 미국은 대만 인근에서 열리는 일본과의 공동훈련에 최신 미사일 시스템 ‘타이폰(Typhon)’을 배치했다. 대만 국가안전회의 수장 우자오셰 비서장이 23일(현지시간) X(옛 트위터)에서 “미·중 정상회담 직후 며칠간 중국이 제1도련선 주변에 선박 100여척을 배치(붉은 점)했다”고 공개했다. [사진 X 캡처]대만 국가안전회의(NSC) 수장인 우자오셰 비서장은 23일(현지시간) X(옛 트위터)에 대만 측 정보·감시·정찰 자산을 근거로 “미·중 정상회담 직후 지난 며칠간 중국이 제1도련선 주변에 선박 100여척을 배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국을 지칭해 “현상 유지를 파괴하고 지역 평화·안정을 위협하는 유일한 문제”라며 비판했다. 정근영 디자이너제1도련선은 일본 오키나와, 대만, 필리핀, 말라카해협을 잇는 가상의 해양 경계선이다. 트럼프 행정부가 국가안보전략(NSS)에서 ‘적국이 태평양으로 군사력을 투사하지 못하게 하려면 제1도련선을 지키는 게 필수’라며 강조한 곳이다. 우 비서장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3일 기준 중국 군·해경 소속 선박들은 서해와 동중국해, 남중국해 일대에 광범위하게 배치됐다. 특히 대만 주변은 물론 중국과 일본 간 갈등이 이어지는 동중국해, 중국의 반발에도 미국·필리핀 주도의 다국적 연합훈련 ‘발리카탄’이 진행된 남중국해와 필리핀 인근 해역에도 다수의 선박이 전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지난 14일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 당시 시 주석은 대만 문제를 “중·미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규정하며 “(미국이) 부적절하게 처리하면 양국관계가 충돌하거나 심지어 파국으로 치달아 중·미 관계 전체를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몰아갈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특히 미국이 이란 전쟁으로 해병대 약 2500명을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중동으로 이동시키는 등 군 자산 운용에 변화를 보이자, 중국은 3월 중순부터 해상 전력을 확대 배치해왔다. 로이터통신은 지난 19일 “(중국군은) 최근 대만 주변 해역에서 거의 매일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24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다음달 22일부터 7월 1일까지 자위대가 참가하는 미군과의 합동 훈련 ‘배리언트 실드’의 일환으로 가고시마현 가노야시 해상 자위대 항공 기지에 타이폰이 배치될 예정이다. 타이폰은 토마호크와 SM-6 등의 미사일을 지상에서 발사할 수 있는 미 육군의 중거리 미사일 시스템이다. 지난해 일본 야마구치현에 처음 배치되며 중국의 강한 반발을 샀던 미국의 최신 미사일 시스템 타이폰이 이번엔 지난해보다 약 380㎞ 더 남하하면서 대만해협의 중국 측 푸젠성 일대(샤먼·푸저우)가 명확히 사정권 안으로 들어오게 됐다. 사실상 대만 유사시를 상정한 배치라는 해석이 나온다. 전민구 기자, 도쿄=유성운 특파원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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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언론 "中, 동중국해서 어선 2천척 해상장벽…회색지대 전술"이도연2026. 5. 25. 16:29 아사히신문 보도…"대만 포위 훈련 전후에 해상 바리케이드" 중국군의 대만 포위훈련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 기사와 직접 관련 없는 사진(도쿄=연합뉴스) 이도연 특파원 = 중국이 지난 2024년 10월부터 동중국해에서 최대 2천여척의 어선을 동원해 여러 차례 해상 장벽을 쌓는 훈련을 해 왔다는 일본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아사히신문은 25일 선박자동식별장치(AIS) 신호를 이용해 해상 위치를 확인하는 '글로벌 피싱 워치'(GFW) 데이터와 위성 사진 등을 토대로 중국 어선 최대 2천척이 동중국해에서 최소 4차례에 걸쳐 거대한 바리케이드를 형성하는 행동을 반복해온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24년 10월 19일께 처음으로 중국 어선들이 형성한 바리케이드가 북위 30도, 동경 123.5도의 동중국해 해상에 나타났다. 당시 약 770척의 중국 어선이 같은 장소에 24시간 정도 머무르며 100㎞가 넘는 대열을 형성했다고 아사히는 전했다. 이후 작년 12월 25일께는 가장 많은 2천여척의 중국 어선이 해상 바리케이드 구축에 동원됐는데, 이들은 470㎞에 걸친 '역 L자형' 바리케이드 두 개를 만들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이처럼 두 차례 어선 바리케이드가 나타났던 시점은 중국군이 대만 포위 훈련을 실시한 즈음이었다고 한다. 다만 해당 훈련과의 관련성이 확인되지는 않았다. 이후 올해 1월 11일께에 어선 1천400척이 동원된 바리케이드가 만들어졌고, 3월 2일께도 바리케이드가 형성됐다고 아사히는 전했다. 일본 전문가 등은 중국 어선들이 만든 이 같은 해상 바리케이드를 중국 해상민병대의 '회색지대 전술'로 파악하고 있다. 중국 해상민병대는 어민 등 민간인으로 구성된 준군사조직으로 알려져 있는데, 따라서 이들에 의한 군사 훈련이나 도발 행위는 전쟁도 평화도 아닌 국제법상 구분이 모호한 회색지대에 있기 때문이다. 이들이 해상 바리케이드를 치는 행위 등으로 타국 선박의 항로를 방해하거나 해역의 주권을 주장한다 해도 타국 정부 입장에서는 바로 대응에 나서기 어려운 것으로 평가된다. 지난 2011년 기준으로 중국 민병대의 수는 800만명으로 알려졌는데, 이 중 해상 민병대는 20만∼30만명으로 추산된다. 중국 해상민병대의 해상 바리케이드는 대만뿐 아니라 한국과 일본을 겨냥한 것으로 관측된다고 아사히신문은 전했다. 지리공간 정보분석 회사 '인제니스페이스'(ingeniSPACE)의 제이슨 왕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아사히에 해상민병대가 해상에서의 저지 활동이나 무력 분쟁에 대응하는 훈련을 받고 있어, 석유나 액화천연가스(LNG)를 운반하는 유조선이나 컨테이너선의 수송로를 혼란에 빠뜨릴 수 있다고 말했다. dyle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