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제30회 국무회의 주재 “민생협의체로 여야 머리 맞대야…조달 혁신·돌봄 사각 최소화 강조” < 정치 < 기사본문 - K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 제30회 국무회의 주재 “민생협의체로 여야 머리 맞대야…조달 혁신·돌봄 사각
[K뉴스통신 = 박동웅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오전 열린 제30회 국무회의에서 여야가 함께 민생공약 협의체를 구성하게 된 것을 언급하며 “서로 서 있는 지점은 달라도 국민의 더 나은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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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산업·혁신기업 지원 확대 주문…“부처 간 칸막이 없애고 과감한 시도 뒷받침해야”
[K뉴스통신 = 박동웅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오전 열린 제30회 국무회의에서 여야가 함께 민생공약 협의체를 구성하게 된 것을 언급하며 “서로 서 있는 지점은 달라도 국민의 더 나은 삶을 향해 가는 동반자”라며 협력과 지혜를 당부했다.또한 이날이 제1회 방위산업의 날임을 짚으며 “방위산업은 경제 성장의 새 동력이자 국방의 근간”이라고 강조했고, 최근 부모 부재 시 어린이가 숨진 사건을 언급하며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어린이 안전 대책을 서둘러 점검하라”고 지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대통령령안 7건과 일반안건 2건이 심의·의결됐다. 이어 진행된 조달청 부처 보고에서 백승보 조달청 차장은 “조달 체계를 원점에서,,,,,,,,,,,,,,,,,,,,,,,,,,,,,,,,,,,,,,,,,,,출처 : K뉴스통신https://www.knewstv.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