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닳고 닳아
더 이상 신을 수 없는
자동차의 헌 신발들
한 때는
삐까번쩍 윤기 나는 자동차를
등에 업고 폼나게 달렸는데
지금은
타이어집 뒷 마당 한 켠에 쌓여
잊혀진 채 찾는 이도 없구나
우리 인생은 어떨까?
첫댓글 모든 것이 다 마찬가지 같습니다
모든게 순리이니 어쩌겠어요.그래도 우리는 찾는이가 있도록,그리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도록살아가야죠.
잊혀지면 언제가 생각납니다.버려질까 두렵습니다.생각하게 하는 작품으로 깊은 생각에 잠깁니다.쓰고 버리는 도구가 될까 두렵습니다.
첫댓글 모든 것이 다 마찬가지 같습니다
모든게 순리이니 어쩌겠어요.
그래도 우리는 찾는이가 있도록,
그리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도록
살아가야죠.
잊혀지면 언제가 생각납니다.
버려질까 두렵습니다.
생각하게 하는 작품으로 깊은 생각에 잠깁니다.
쓰고 버리는 도구가 될까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