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19~2020 장소/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소재 대표이사/ 차은선 총괄이사/ 백승렬
남예종은 이제부터입니다 남다른 예술을 종합적으로 만나는 곳이 남예종이다.
즉 옥스포드(OXford)의 뜻이다. OX(황소), ford(개울) 목동이 황소를 데리고 개울을 건너는 곳의 대학이다.
뉴욕(New York)은 뉴욕(New) 새로운, 요크(York) 영국의 요크 처럼 브로드웨이 뮤지컬은 유럽의 영국에서 건너 온 것처럼 ㅡ 남예종 뮤지컬단도 있다.
대한민국 예술대학은 보편적으로 서양식의 커리(학과목) 위주로 편성과 구성되었다.
그러나 남예종은 세계화ㆍ국제화시대에 동ㆍ서양의 문화예술이 함께 만나는 예술대학으로 남예종은 이제부터 놀라운 일이 일어 날 것이다.
종교가 발전하는 이유는 놀라운 일이 생기고 기적이 있는 곳에 사람들이 생기고 모이듯 남예종은 이제부터 기적이 일어 날 것이다.
2020년부터 남예종은 최고의 교수와 수업의 질(質)이 높아질 것이다. 더욱 끼(技 /氣)가 있는 학생들이 모여들 것이며, 세계 유명대학이 다 유명한 학과가 있는 것이 아니다. 현재 서양 것 위주로 편성되어 대한민국의 예술대학은 대한민국의 예술대학 아니다. 이제 남예종은 동ㆍ서양이 함께 맞나는 예술대학이 될 것이다. 직접 확인하러 오시면 답변하겠습니다.
남예종 이제부터다. 목동이 황소를 몰고 개울을 건러듯 함께 건너갈 것이다. 남예종의 교수들을 믿고 학생들이 찾아주길 바랍니다. fb친구들에게도 홍보합니다. 남예종은 이제부터다!
건강캠페인입니다. 제일의 富는 健康입니다. 건강이 있고 난 다음 그 무엇이 있는 것입니다. 건강하셔야 합니다
飛松 최창주 석좌교수 평론가. 전 세종문화회관 뮤지컬 기획담당(실장) 전 한예종 교수 연희학과장 전 한국문화예술위원장(차관급) 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