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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착 접속기(Fusion Splicer)**로 두 광섬유를 정렬 → 고전압 아크로 융해 → 일체화
📈 손실:
약 0.01 ~ 0.1 dB (매우 낮음)
📷 사진 예:
두 광섬유를 정렬하여 자동 용접기 사용
✅ 추천 사용처:
통신사 광망, 장거리 연결, 외부 광케이블
🧰 2. 기계적 접속 (Mechanical Splicing) 📌 원리:
정렬된 광섬유를 젤 또는 공기 없는 공간에서 접합 → 고정용 커버로 고정
📈 손실:
0.2 ~ 0.5 dB 수준
✅ 추천 사용처:
현장 긴급 수리, 간단한 수동 접속
🔌 3. 광 커넥터 접속 (Connector Termination) 📌 주요 커넥터 종류:
타입 설명
| SC | 일반적인 사각형, 클릭식 |
| LC | 소형 커넥터, 데이터센터에 많이 사용 |
| ST | 원형, 돌려서 고정 |
| FC | 나사식 고정, 진동 강함 |
✅ 장점:
탈부착 가능, 유지보수/교체 용이
🧱 4. 광분배함 (ODF)
ODF는 여러 광케이블의 단말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광 패치코드로 연결 관리하는 구조입니다.
서버실, 통신실 등에서 대규모 광망 관리에 필수적
✅ 상황별 선택 가이드
상황 추천 방식
| 장거리 영구 연결 | 융착 접속 (Fusion Splicing) |
| 임시/응급 연결 | 기계적 접속 |
| 장비나 스위치 연결 | 광 커넥터 (SC/LC 등) |
| 통신실, 서버실 | ODF 구성 + 커넥터 연결 |
🔚 결론
가장 신뢰도 높고 손실 적은 방식: 🔥 융착접속
유지보수 용이하고 교체 가능한 방식: 🔌 광커넥터
현장 임시복구나 테스트용: 🧰 기계적 접속
📌 현장에서 결선할 경우, 먼지 제거 및 정밀 정렬이 매우 중요합니다. 작은 흠집이나 이물질도 큰 신호 손실을 유발할 수 있어요.
필요하시면 현장에서 실제 결선하는 순서(예: 스트리퍼 사용 → 클리버로 절단 → 융착 등)도 상세히 설명해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