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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 4月 30日의 誕生花탄생화: 금사슬나무(Golden-Chain) | ||
| 原産地 원산지 | 유럽 남부 (알프스, 발칸 반도 일대) | |
| 海外 分布 해외 분포 | 유럽 전역, 영국, 북미, 온대 지역 정원수로 널리 재배 | |
| 꽃말 | 겸손, 슬픈 아름다움, 유혹, 위험한 아름다움 (화려하지만 독성이 있는 특징에서 유래) | |
| 特徵특징 | 황금빛 나비 모양의 꽃이 길게 늘어져 핌 (포도송이처럼) 5~6월에 개화, 매우 화려한 황색 꽃. 관상용 정원수로 인기 씨앗과 전 식물에 독성 있음 (특히 씨앗 강한 독성) | |
| 꽃점 | “겉으로는 화려하지만 내면은 신중해야 하는 꽃” 매력과 위험이 공존하는 사람 / 상황을 상징 사랑에서는 강한 끌림과 동시에 경계 필요 | |
| 別稱별칭 | 골든체인 트리(Golden Chain Tree) Laburnum (라버넘) 황금비 나무 | |
| 追加 情報 추가 정보 | 학명: Laburnum anagyroides, 콩과(Fabaceae) 식물 ‘금사슬’이라는 이름은 꽃이 체인처럼 늘어져 피는 모습에서 유래 독성이 있어 과거에는 약용보다 주로 관상용으로 사용됨. 비슷한 식물과 교잡된 “x watereri” 품종은 정원수로 특히 인기 | |
| * 우리나라 大韓民國대한민국의 誕生花탄생화: 無窮花무궁화 | |
| * 누워 있는 8月 8日, “∞”임. 無限大무한대(∞) 記號기호가 되어, “永遠영원히 피고 또 피어서 지지 않는 꽃” * “∞” (特數文字특수문자 入力입력: 한글 ‘ㄷ’ 入力입력 後후 [漢字한자]키 > 選擇선택 / Windows Alt+221E, Mac Option+5로 入力입력 可能가능) |
=====第02章↓
| 莊子 外篇 第21篇 田子方 目次 장자 외편 제21편 전자방 목차 |
| 01[장자(외편)]第21篇 田子方(전자방) : 1. 完全완전한 德덕 없이는 모든 外物외물이 災害재해의 原因원인이 된다(1/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2418055 |
| 02[장자(외편)]第21篇 田子方(전자방) : 2. 사람의 行動행동은 程度정도보다 自然자연스러워야 한다 (2/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2705769 |
| 03[장자(외편)]第21篇 田子方(전자방) : 3. 自然자연이 變化변화하는 根本原理근본원리가 重要중요하다 (3/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3135362 |
| 04[장자(외편)]第21篇 田子方(전자방) : 4. 至極지극히 즐거운 人生인생의 境地경지란?(4/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3912243 |
| 05[장자(외편)]第21篇 田子方(전자방) : 5. 世上세상에 眞實진실한 道도를 體得체득한 사람은 드물다 (5/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4569494 |
| 06[장자(외편)]第21篇 田子方(전자방) : 6. 形式형식을 追越추월해야 참된 技巧기교가 發揮발휘된다 (6/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5066045 |
| 07[장자(외편)]第21篇 田子方(전자방) : 7. 그림의 本質본질은 作爲작위의 技巧기교가 아니다 (7/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5390852 |
| 08[장자(외편)]第21篇 田子方(전자방) : 8. 特別특별한 意識의식으로는 無爲무위의 다스림이 어렵다 (8/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6169560 |
| 09[장자(외편)]第21篇 田子方(전자방) : 9. 外物외물과 利害이해를 超越초월해야 참된 技巧기교가 發揮발휘된다(9/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6866361 |
| 10[장자(외편)]第21篇 田子方(전자방):10. 참된 사람은 變化변화에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다(10/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7532549 |
| 11[장자(외편)]第21篇 田子方(전자방):11. 外物외물의 變化변화는 眞實진실한 나의 存在존재와는 相關상관이 없다(11/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7610789 |
| [출처] 01[장자(외편)]第21篇 田子方(전자방) : 1. 완전한 덕 없이는 모든 외물이 재해의 원인이 된다(1/11)|작성자 swings81 |
=====第02章↓
| 莊子 外篇 第21篇 田子方 第02章 장자 외편 제21편 전자방 제02장 | ||
| 2. 사람의 行動행동은 程度정도보다 自然자연스러워야 한다 (2/11)(1/4) | ||
| 溫伯雪子適齊 | 온백설자적제 | 溫伯雪子온백설자가 齊齊나라로 가다가 |
| 舍於魯 | 사어로 | 魯노나라에서 하룻밤을 묵었다. |
| 魯人有請見之者 | 노인유청견지자 | 어떤 魯노나라 사람(孔子공자)이 만나기를 要請요청했는데 |
| 溫伯雪子曰 | 온백설자왈 | 溫伯雪子온백설자가 말했다. |
| 不可 | 불가 | “안 된다. |
| 吾聞中國之君子 | 오문중국지군자 | 내가 들으니 中國중국의 君子군자는 |
| 明乎禮義而陋於知人心 | 명호례의이루어지인심 | 禮儀예의에는 밝아도 사람의 마음을 아는 데에는 서툴다고 하니 |
| 吾不欲見也 | 오불욕견지 | 나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다.” |
| 至於齊 | 지어제 | 고 하고는 齊제나라에 이르렀다가 돌아와 |
| 反舍於魯 | 반사어로 | 또 魯노나라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었는데, |
| 是人也又請見 | 시인야우청견 | 먼젓-番번 그 사람이 또 만나기를 要請요청하였다. |
| * 溫伯雪子(온백설자) : 人名인명. 李頤이이는 “南國남국의 賢人현인이다[南國賢人也남국현인야].”고 풀이했고, 成玄英성현영은 “姓성은 溫온이고, 名명은 伯백이며, 字자는 雪子설자이다. 楚초나라 出身출신으로 道도를 품고 있는 사람이다[姓溫성온 名伯명백 字雪子자설자 楚之懷道人也초지회도인야].”고 풀이했다. 兪樾유월은 ≪廣韻광운≫을 引用인용하여 “溫伯온백은 複姓복성이다[溫伯爲複姓온백위복성].”고 풀이했는데 그렇다면 成玄英성현영이 姓성을 溫온이라 풀이한 것도 옳지 않다. * 舍於魯(사어로) : 魯노나라에서 하룻밤 묵음. 舍사는 하룻밤 묵는다는 뜻으로 宿숙과 같다. * 魯人(노인) : 魯노나라 사람. 孔子공자를 指稱지칭. 成玄英성현영은 “魯人노인은 孔子공자의 門人문인이다[魯人是孔子門人노인시공자문인].”고 풀이했는데 옳지 않다. 굳이 福永光司복영광사나 池田知久지전지구의 見解견해를 引用인용하지 않더라도 아래 文章문장을 살펴보면 孔子공자를 가리킨 것이 分明분명하다. ≪呂氏春秋여씨춘추≫에는 分明분명하게 ‘孔子공자’라 하고 있기도 하다. * 中國之君子(중국지군자) : 中國중국의 君子군자. 君子군자가 民민으로 表記표기되어 있는 板本판본이 있다(羅振玉나진옥). * 明乎禮義而陋於知人心(명호례의이루어지인심) : 禮儀예의에는 밝아도 사람의 마음[人心인심]을 아는 데에는 서툼. 겉치레만 또박또박 따지고 사람의 眞實진실한 마음을 알지는 못한다는 뜻으로 虛禮虛飾허례허식에 拘束구속되어 막상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儒家學者유가학자들에 對대한 批判비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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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莊子 外篇 第21篇 田子方 第02章 장자 외편 제21편 전자방 제02장 | ||
| 2. 사람의 行動행동은 程度정도보다 自然자연스러워야 한다 (2/11)(2/4) | ||
| 溫伯雪子曰 | 온백설자왈 | 溫伯雪子온백설자가 말했다. |
| 往也蘄見我 | 왕야기견아 | “먼젓-番번에도 나를 만나 보기를 바랐고 |
| 今也又蘄見我 | 금야우기견아 | 이제 또 나를 만나고 싶어 하니 |
| 是必有以振我也 | 시필유이진아야 | 틀림없이 나를 救구해줄 方法방법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
| 出而見客 | 출이견객 | 고 하고는 宿所숙소에서 나가서 그 客객을 만나 보고는 |
| 入而歎 | 입이탄 | 宿所숙소로 들어가 歎息탄식하였다. |
| 明日見客 | 명일견젹 | 다음 날에 또 그 客객을 만나보고는 宿所숙소에 들어와 |
| 又入而歎 | 우입이탄 | 또 歎息탄식하였다. |
| 其僕曰 | 기복왈 | 溫伯雪子온백설자의 從僕종복이 말하였다. |
| 每見之客也 | 매견지객야 | “先生선생님께서는 客객을 만나 볼 적마다 |
| 必入而歎 何邪 | 필입이탄 하야 | 반드시 들어와 歎息탄식하시는데 무슨 까닭입니까?” |
| * 蘄見(기견) : 뵙기를 바라다. * 振我也(진아야) : 振진은 王敔왕어의 “振진은 拯증(건질 ‘증’)과 通통한다. 自身자신의 過失과실을 바로잡아 줄 것이라고 謙遜겸손하게 말한 것이다[振拯通진증통 謙言救己之失겸언구기지실].”고 풀이했는데 振진을 拯증, 救구 等의 글-字자와 같은 뜻으로 본 것으로 適切적절한 見解견해이다. 이 外외에 成玄英성현영은 “움직임이다[動也동야].”라고 풀이했고, 林希逸임희일은 “德덕을 떨쳐줌이니 반드시 나에게 이로울 것임을 말한 것이다[振德也진덕야 言必有益我也언필유익아야].”고 풀이했고, 羅勉道나면도는 “일으켜 세움이다[起發也기발야].”고 풀이했는데 意味의미에 큰 差異차이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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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莊子 外篇 第21篇 田子方 第02章 장자 외편 제21편 전자방 제02장 | ||
| 2. 사람의 行動행동은 程度정도보다 自然자연스러워야 한다 (2/11)(3/4) | ||
| 曰 | 왈 | 溫伯雪子온백설자가 말했다. |
| 吾固告子矣 | 오고고자의 | “내가 本來본래 그대에게 일러 주기를 |
| 中國之民 | 중국지민 | ‘中國중국의 君子군자는 |
| 明乎禮義而陋乎知人心 | 명호례의이루호지인심 | 禮儀예의에는 밝아도 사람의 마음[人心인심]을 아는 데에는 서툴다’고 했는데, |
| 昔之見我者 | 석지견아자 | 어제 내가 만났던 사람은 |
| 進退一成規 | 진퇴일성규 | 나아가고 물러날 때 어떤 때는 그림쇠(規규)에 꼭 맞았고 |
| 一成矩 | 일성구 | 또 어떤 때는 곱자(矩구)에 꼭 맞았으며 |
| 從容一若龍 | 종용일약룡 | 조용히 있을 때에는 어떤 境遇경우에는 龍용 같았고 |
| 一若虎 | 일약호 | 또 어떤 境遇경우에는 범(虎호) 같았으며 |
| 其諫我也似子 | 기간아야사자 | 나에게 諫간할 때는 마치 子息자식 같았고 |
| 其道我也似父 | 기도아야사부 | 나를 引導인도할 때는 마치 父母부모 같았다. |
| 是以歎也 | 시이탄야 | 이 때문에 내가 歎息탄식하는 것이다.” |
| * 進退(진퇴) 一成規(일성규) 一成矩(일성구) : 나아가고 물러날 때 어떤 때는 그림쇠에 꼭 맞았고 또 어떤 때는 곱자에 꼭 맞음. 規규는 圓원을 그릴 때 쓰는 道具도구 곧 그림쇠이고, 矩구는 네모를 만들 때 쓰는 道具도구 곧 곱자이다. 合합쳐서 規矩규구라고 하면 올바른 法度법도를 意味의미한다. 몸의 움직임이 그림쇠로 그린 듯, 곱자로 잰 듯 正確정확하게 禮儀禮節예의예절에 맞았다는 뜻이다. * 從容(종용) 一若龍(일약룡) 一若虎(일약호) : 가만히 있을 때에는 어떤 境遇경우에는 龍용 같았고 또 어떤 境遇경우에는 虎호 같음. 從容종용은 앞의 進退진퇴와 相對상대해서 한 말로 가만히 있을 때를 뜻한다. 龍용이 똬리를 튼 것처럼 虎호가 어슬렁거리는 것처럼 沈重침중함을 比喩비유한 表現표현이다. * 其諫我也(기간아야) 似子(사자) 其道我也(기도아야) 似父(사부) : 나에게 諫간할 때는 마치 子息자식 같았고 나를 引導인도할 때는 마치 父母부모 같음. 道도는 引導인도함[導도]. 江南古藏本강남고장본에는 導도로 標記표기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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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莊子 外篇 第21篇 田子方 第02章 장자 외편 제21편 전자방 제02장 | ||
| 2. 사람의 行動행동은 程度정도보다 自然자연스러워야 한다 (2/11)(4/4) | ||
| 仲尼見之而不言 | 중니견지이불언 | 한-便편 仲尼중니(孔子공자)는 溫伯雪子온백설자를 만나 보고 나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
| 子路曰 | 자로왈 | 子路자로가 말했다. |
| 吾子欲見溫伯雪子久矣 | 오자욕견온백설자구의 | “우리 先生선생님은 溫伯雪子온백설자를 만나고 싶어 하신 지가 오래되었는데 |
| 見之而不言 | 견지이불언 | 只今지금 그를 만나보고 나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으시는 것은 |
| 何邪 | 하야 | 무슨 까닭입니까?” |
| 仲尼曰 | 중니왈 | 仲尼중니가 말했다. |
| 若夫人者 | 약부인자 | “그 같은 사람은 |
| 目擊而道存矣 | 목격이도존의 | 한-番번 보기만 해도 道도가 있는 사람임을 알 수 있는지라 |
| 亦不可以容聲矣 | 역불가이용성의 | 말로 形容형용할 수 없다. |
| * 目擊而道存矣(목격이도존의) 亦不可以容聲矣(역불가이용성의) : 한-番번 보기만 해도 道도가 있는 사람임을 알 수 있는지라 말로 形容형용할 수 없음. 目擊목격은 눈으로 본다는 뜻으로 擊격은 움직인다는 뜻이다(成玄英성현영). 容聲용성은 德音덕음으로 德덕스러운 容貌용모와 목소리(聲音성음)을 뜻한다(郭象곽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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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출처> 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 道家 -> 莊子 -> 外篇 -> 田子方 |
| 溫伯雪子適齊,舍於魯。魯人有請見之者,溫伯雪子曰:「不可。吾聞中國之君子,明乎禮義而陋於知人心,吾不欲見也。」至於齊,反舍於魯,是人也又請見。 溫伯雪子曰:「往也蘄見我,今也又蘄見我,是必有以振我也。」出而見客,入而歎。明日見客,又入而歎。其僕曰:「每見之客也,必入而歎,何邪?」 曰:「吾固告子矣:『中國之民,明乎禮義而陋乎知人心。』昔之見我者,進退一成規,一成矩;從容一若龍,一若虎;其諫我也似子,其道我也似父。是以歎也。」 仲尼見之而不言。子路曰:「吾子欲見溫伯雪子久矣,見之而不言,何邪?」仲尼曰:「若夫人者,目擊而道存矣,亦不可以容聲矣。」 |
| 溫伯雪子適齊,舍於魯。魯人有請見之者,溫伯雪子曰:「不可。吾聞中國之君子,明乎禮義而陋於知人心,吾不欲見也。」至於齊,反舍於魯,是人也又請見。 1 |
| 溫伯雪子曰:「往也蘄見我,今也又蘄見我,是必有以振我也。」出而見客,入而歎。明日見客,又入而歎。其僕曰:「每見之客也,必入而歎,何邪?」 2 |
| 曰:「吾固告子矣:『中國之民,明乎禮義而陋乎知人心。』昔之見我者,進退一成規,一成矩;從容一若龍,一若虎;其諫我也似子,其道我也似父。是以歎也。」 3 |
| 仲尼見之而不言。子路曰:「吾子欲見溫伯雪子久矣,見之而不言,何邪?」仲尼曰:「若夫人者,目擊而道存矣,亦不可以容聲矣。」 4 |
| 溫伯雪子온백설자가 齊齊나라로 가다가 魯노나라에서 하룻밤을 묵었다. 어떤 魯노나라 사람(孔子공자)이 만나기를 要請요청했는데 溫伯雪子온백설자가 말했다. “안 된다. 내가 들으니 中國중국의 君子군자는 禮儀예의에는 밝아도 사람의 마음(人心인심)을 아는 데에는 서툴다고 하니 나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다.”고 하고는 齊제나라에 이르렀다가 돌아와 또 魯노나라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었는데, 먼젓-番번 그 사람이 또 만나기를 要請요청하였다. 1 |
| 溫伯雪子온백설자가 말했다. “먼젓-番번에도 나를 만나 보기를 바랐고, 이제 또 나를 만나고 싶어 하니 틀림없이 나를 救구해줄 方法방법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고 하고는 宿所숙소에서 나가서 그 客객을 만나 보고는 宿所숙소로 들어가 歎息탄식하였다. 다음 날에 또 그 客객을 만나보고는 宿所숙소에 들어와 또 歎息탄식하였다. 溫伯雪子온백설자의 從僕종복이 말하였다. “先生선생님께서는 客객을 만나 볼 적마다 반드시 들어와 歎息탄식하시는데 무슨 까닭입니까?” 2 |
| 溫伯雪子온백설자가 말했다. “내가 本來본래 그대에게 일러 주기를 ‘中國중국의 君子군자는 禮儀예의에는 밝아도 사람의 마음[人心인심]을 아는 데에는 서툴다’고 했는데, 어제 내가 만났던 사람은 나아가고 물러날 때 어떤 때는 그림쇠(規규)에 꼭 맞았고, 또 어떤 때는 곱자(矩구)에 꼭 맞았으며, 조용히 있을 때에는 어떤 境遇경우에는 龍용 같았고, 또 어떤 境遇경우에는 범(虎호) 같았으며, 나에게 諫간할 때는 마치 子息자식 같았고 나를 引導인도할 때는 마치 父母부모 같았다. 이 때문에 내가 歎息탄식하는 것이다.” 3 |
| 한-便편 仲尼중니(孔子공자)는 溫伯雪子온백설자를 만나 보고 나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子路자로가 말했다. “우리 先生선생님은 溫伯雪子온백설자를 만나고 싶어 하신 지가 오래되었는데, 只今지금 그를 만나보고 나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으시는 것은 무슨 까닭입니까?” 仲尼중니가 말했다. “그 같은 사람은 한-番번 보기만 해도 道도가 있는 사람임을 알 수 있는지라 말로 形容형용할 수 없다. 4 |
| 溫伯雪子適齊,舍於魯。魯人有請見之者,溫伯雪子曰:「不可。吾聞中國之君子,明乎禮義而陋於知人心,吾不欲見也。」至於齊,反舍於魯,是人也又請見。 1 |
| [溫伯雪子適齊온백설자적제]하야, [舍於魯사어로]하니라. 溫伯雪子온백설자가 齊제나라로 가다가 魯노나라에서 하룻밤을 묵었다. [魯人有請見之者노인유청견지자]하니, [溫伯雪子曰온백설자왈]하되: [不可불가]라. 어떤 魯노나라 사람(孔子공자)이 만나기를 要請요청했는데, 溫伯雪子온백설자가 “안 된다. [吾聞中國之君子오문중국지군자]하니, [明乎禮義而陋於知人心명호예의이루어지인심]이라, 내가 들으니 中國중국의 君子군자는 禮儀예의에는 밝으나 사람의 마음(人心인심)을 아는 데에는 서툴다고 하니 [吾不欲見也오불욕견야]라. [至於齊지어제]하야, [反舍於魯반사어로]하니, [是人也又請見시인야우청견]하니라. 나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다.”고 하였다. 齊제나라에 이르렀다가 돌아와 다시 魯노나라에 하룻밤을 묵게 되었는데, 먼젓-番번 그 사람이 또 만나기를 要請요청하였다. 1 |
| 溫伯雪子온백설자가 齊齊나라로 가다가 魯노나라에서 하룻밤을 묵었다. 어떤 魯노나라 사람(孔子공자)이 만나기를 要請요청했는데 溫伯雪子온백설자가 말했다. “안 된다. 내가 들으니 中國중국의 君子군자는 禮儀예의에는 밝아도 사람의 마음을 아는 데에는 서툴다고 하니 나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다.”고 하고는 齊제나라에 이르렀다가 돌아와 또 魯노나라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었는데, 먼젓-番번 그 사람이 또 만나기를 要請요청하였다. 1 |
| 溫伯雪子曰:「往也蘄見我,今也又蘄見我,是必有以振我也。」出而見客,入而歎。明日見客,又入而歎。其僕曰:「每見之客也,必入而歎,何邪?」 2 |
| [溫伯雪子曰온백설자왈]하되: [往也蘄見我왕야기견아]하고, [今也又蘄見我금야우기견아]하니, 溫伯雪子온백설자가 말했다. “먼젓-番번에도 나를 만나 보기를 바랐고, 이제 또 나를 만나고 싶어 하니” [是必有以振我也시필유이진아야]라. [出而見客출이견객]하고, [入而歎입이탄]하니라. 틀림없이 나를 救구해줄 方法방법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고 하고는 宿所숙소에서 나가서 그 客객을 만나 보고는 宿所숙소로 들어가 歎息탄식하였다. [明日見客명일견객]하고, [又入而歎우입이탄]하니라. 다음 날에 또 그 客객을 만나보고는 宿所숙소에 들어와 또 歎息탄식하였다. [其僕曰기복왈]하되: [每見之客也매견지객야]에, [必入而歎필입이탄]하니, [何邪하야]오아? 溫伯雪子온백설자의 從僕종복이 말하였다. “先生선생님께서는 客객을 만나 볼 적마다 반드시 들어와 歎息탄식하시는데 무슨 까닭입니까?” |
| 溫伯雪子온백설자가 말했다. “먼젓-番번에도 나를 만나 보기를 바랐고, 이제 또 나를 만나고 싶어 하니, 틀림없이 나를 救구해줄 方法방법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고 하고는 宿所숙소에서 나가서 그 客객을 만나 보고는 宿所숙소로 들어가 歎息탄식하였다. 다음 날에 또 그 客객을 만나보고는 宿所숙소에 들어와 또 歎息탄식하였다. 溫伯雪子온백설자의 從僕종복이 말하였다. “先生선생님께서는 客객을 만나 볼 적마다 반드시 들어와 歎息탄식하시는데 무슨 까닭입니까?” 2 |
| 曰:「吾固告子矣:『中國之民,明乎禮義而陋乎知人心。』昔之見我者,進退一成規,一成矩;從容一若龍,一若虎;其諫我也似子,其道我也似父。是以歎也。」 3 |
| [曰왈]하되: [吾固告子矣오고고자의]라: [中國之民중국지민]이, [明乎禮義而陋乎知人心명호예의이루호지인심]이라. 溫伯雪子온백설자가 말했다. “내가 本來본래 그대에게 일러 주기를 ‘中國중국의 君子군자는 禮儀예의에는 밝아도 사람의 마음[人心인심]을 아는 데에는 서툴다’고 했는데, [昔之見我者석지견아자], [進退一成規진퇴일성규], [一成矩일성구]요, 어제 내가 만났던 사람은 나아가고 물러날 때 어떤 때는 그림쇠(規규)에 꼭 맞았고, 또 어떤 때는 곱자(矩구)에 꼭 맞았으며, [從容一若龍종용일약룡], [一若虎일약호]요, 조용히 있을 때에는 어떤 境遇경우에는 龍용 같았고, 또 어떤 境遇경우에는 虎호 같았으며, [其諫我也似子기간아야사자], [其道我也似父기도아야사부]라. [是以歎也시이탄야]라. 나에게 諫간할 때는 마치 子息자식 같았고 나를 引導인도할 때는 마치 父母부모 같았다. 이 때문에 내가 歎息탄식하는 것이다.” |
| 溫伯雪子온백설자가 말했다. “내가 本來본래 그대에게 일러 주기를 ‘中國중국의 君子군자는 禮儀예의에는 밝아도 사람의 마음[人心인심]을 아는 데에는 서툴다’고 했는데, 어제 내가 만났던 사람은 나아가고 물러날 때 어떤 때는 그림쇠(規규)에 꼭 맞았고, 또 어떤 때는 곱자(矩구)에 꼭 맞았으며, 조용히 있을 때에는 어떤 境遇경우에는 龍용 같았고, 또 어떤 境遇경우에는 범(虎호) 같았으며, 나에게 諫간할 때는 마치 子息자식 같았고 나를 引導인도할 때는 마치 父母부모 같았다. 이 때문에 내가 歎息탄식하는 것이다.” 3 |
| 仲尼見之而不言。子路曰:「吾子欲見溫伯雪子久矣,見之而不言,何邪?」仲尼曰:「若夫人者,目擊而道存矣,亦不可以容聲矣。」 4 |
| [仲尼見之而不言중니견지이불언]이라. [子路曰자로왈]하되: 한-便편 仲尼중니(孔子공자)는 溫伯雪子온백설자를 만나 보고 나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子路자로가 말했다. [吾子欲見溫伯雪子久矣오자욕견온백설자구의], [見之而不言견지이불언], [何邪하야오]? “우리 先生선생님은 溫伯雪子온백설자를 만나고 싶어 하신 지가 오래되었는데, 只今지금 그를 만나보고 나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으시는 것은 무슨 까닭입니까?” [仲尼曰중니왈]하되: [若夫人者약부인자], [目擊而道存矣목격이도존의], [亦不可以容聲矣역불가이용성의]. 仲尼중니가 말했다. “그 같은 사람은 한-番번 보기만 해도 道도가 있는 사람임을 알 수 있는지라 말로 形容형용할 수 없다.” |
| 한-便편 仲尼중니(孔子공자)는 溫伯雪子온백설자를 만나 보고 나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子路자로가 말했다. “우리 先生선생님은 溫伯雪子온백설자를 만나고 싶어 하신 지가 오래되었는데, 只今지금 그를 만나보고 나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으시는 것은 무슨 까닭입니까?” 仲尼중니가 말했다. “그 같은 사람은 한-番번 보기만 해도 道도가 있는 사람임을 알 수 있는지라 말로 形容형용할 수 없다.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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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莊子(內篇, 外篇, 雜篇)의 總 33篇 장자(내편, 외편, 잡편)의 총 33편 | |
| 內篇 내편 01 ~ 07 (7 篇편) | 01. 逍遙遊(소요유, 휠휠 날아 自由자유롭게 노닐다.) 02. 齊物論(제물론, 事物사물을 고르게 하다) 03. 養生主(양생주, 生命생명을 북돋우는 데 重要중요한 일들) 04. 人間世(인간세, 사람 사는 世上세상) 05. 德充符(덕충부, 德덕이 가득함을 表示표시) 06. 大宗師(대종사, 큰 스승) 07. 應帝王(응제왕, 皇帝황제와 임금의 資格자격) |
| 外篇 외편 08 ~ 22 (15 篇편) | 08. 騈拇(변무, 仁義德性인의덕성의 尊重존중과 論理논리는 쓸데없다.) 09. 馬蹄(마제, 自然자연에 맡겨 되는대로 내버려두어라.) 10. 胠篋(거협, 防備방비가 逆역으로 남을 돕게 된다.) 11. 在宥(재유, 天下천하는 人爲的인위적으로 다스려서는 안된다.) 12. 天地(천지, 君子군자란 어떤 사람인가) 13. 天道(천도, 고요히 마음을 비워야 올바른 삶을 누린다.) 14. 天運(천운, 狀況상황이란) 15. 刻意(각의, 便安편안하고 間斷간단하고 淡淡담담히 살면 근심 걱정이 없다.) 16. 繕性(선성, 人爲的인위적인 智慧지혜로 世上세상은 混亂혼란에 빠졌다.) 17. 秋水(추수, 눈앞의 對象대상에만 執着집착하는 것은 잘못이다.) 18. 至樂(지락, 絕對的절대적인 價値가치란 없는 것이다.) 19. 達生(달생, 肉體육체를 保養보양하는 것은 삶을 기르는 것이 아니다.) 20. 山木(산목, 執着집착 없이 變化변화하며 中間중간에 處처한다.) 21. 田子方(전자방, 完全완전한 德덕 없이는 모든 外物외물이 災害재해의 原因원인이 된다.) 22. 知北遊(지북유, 道도를 말하는 사람은 道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
| 雜篇 잡편 23 ~ 33 (11 篇편) 총 33 篇편 | 23. 庚桑楚(경상초, 至極지극한 사람은 自身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24. 徐无鬼(서무귀, 사람의 괴로움은 富貴부귀에 依의한 것이 아니다.) 25. 則陽(칙양, 智慧지혜에 依支의지하면 근심만이 생긴다.) 26. 外物(외물, 믿지 못할 世上세상일에 사로잡히지 마라.) 27. 寓言(우언, 親친아버지는 아들의 仲媒중매를 설 수가 없다.) 28. 讓王(양왕, 百姓백성을 위해 百姓백성을 害해치지 마라.) 29. 盜跖(도척, 公子공자 盜跖도척을 說得설득하러 가다.) 30. 說劍(설검, 天子천자의 칼, 諸侯제후의 칼, 庶民서민의 칼) 31. 漁父(어부, 自身자신의 몸과 마음을 괴롭히는 일.) 32. 列禦寇(열어구, 사람들이 따르도록 하는 것은 좋지 않다.) 33. 天下(천하, 道도는 元來원래 하나이다.) |
=====第02章↑
*****(2026.04.30)
| 7. 冬至日, 兄嫂煮紅豆粥, 而來臨病室, 不勝熱淚滂沱 동지일, 형수자홍두죽, 이래임병실, 불승열누방타 冬至동짓날에 兄嫂형수께서 손-手수 팥-粥죽을 끓여 들고 病室병실로 찾아오시니, 뜨거운 눈물이 솟아오름을 禁금할 수 없다. | ||
| * 半農반농 李章佑이장우 敎授교수 - | ||
| 兄嫂兄嫂 我兄嫂 | 형수형수 아형수 | 兄嫂형수, 兄嫂형수, 나의 兄嫂형수님, |
| 九十老齡 還顧我 | 90노령 환고아 | 90老齡노령에도 아직도 나를 보살피시는가? |
| 回想七十 年來事 | 회상70 년래사 | 나의 70, 平生평생 살아온 일 생각하여 보니, |
| 無一不周 保養我 | 무일부주 보양아 | 나를 保護보호하시고, 길러주심에 疏忽소홀함이 없으셨다네. |
| 窮困當中 炊我食 | 궁곤당중 취아식 | 窮困궁곤할 적에도, 따뜻한 밥 지어 먹게 하시고, |
| 患亂當中 使我讀 | 환란당중 사아독 | 患亂환란 속에서도 나로 하여금 工夫공부하게 하셨다네. |
| 何可能記 其恩功 | 하가능기 기은공 | 어떻게 그 恩功은공을 모두 다 적어 낼 수 있으랴? |
| 欲報其德 如天極 | 욕보기덕 여천극 | 그 德덕으로 말하자면, 父母부모님이나 다를 바 없으리. |
| 但願一享 五福全 | 단원일향 오복전 | 다만 願원하노니, 五福오복을 마음껏 누리시고, |
| 繼繼吾宗 厚蔭德 | 계계오종 후음덕 | 우리 집안의 蔭德음덕을 두터이 한, 傳統전통 이어 이어 주소서. |
* 박노수(PARK NO SOO, 1927~2013) 畫伯화백 作品작품
* 昊天호천 金春植김춘식 會員회원 提供제공.
| 💐 읽고 또 읽어도 좋은 글 💐 |
| * 우리가 사는 동안 동행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 입니다. * 당신의 하루 하루가 건강과 행복이 함께 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 身外無物신외무물 : 몸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 나이가 들면 건강한 사람이 가장 부자요, 건강한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요, * 건강한 사람이 가장 성공한 사람이며, 건강한 사람이 세상을 가장 잘 살아온 사람입니다. |
| 💐 명 언 💐 |
| * 주고 싶은 것이 사랑이고, 얻고 싶은 것이 幸福행복이며, 갖고 싶은 것이 健康건강이다. 씨앗은 흙을 만나야 싹이 트고, 고기는 물을 만나야 숨을 쉬고, 사람은 사람다운 사람을 만나야 幸福행복합니다. 처음의 만남은 하늘이 만들어 주는 因緣인연이고, 그 다음 부터는 사람이 만들어가는 因緣인연이라고 합니다. 만남의 因緣인연이 잘 調和조화된 사람의 人生인생은 아름답습니다. * 사람이 사람에게 줄 수 있는 最高최고의 膳物선물은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입니다. 健康건강에 留意유의하시고 親舊친구들 만나 차한-盞잔 나누시는 餘裕여유롭고 幸福행복한 나날되세요. "화를 내도 하루", "웃어도 하루", 어자피 주어진 時間시간은 "똑 같은 하루", 旣往기왕이면 不平불평대신 感謝감사!, 不正부정대신 肯定긍정!, 絕望절망 代身대신 希望희망! 오늘도 마음껏 웃으며 幸福행복하세요. 길은 잃어도 사람은 잃지 마라! ⚘ 덧없이 흘러가는 歲月세월속에 傷處상처없이 아프지 말고, 幸福행복하게 보내시고 오늘도 즐겁고 좋은 時間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逍風소풍같은 人生을 서로 尊重존중하고 理解이해하며 살아갑시다. 삶이 이러리라 斟酌짐작은 했어도 막상 겪어보니 이리 虛無허무하고 瞬息間순식간 일 줄이야 ! 언제나 아름다운 삶속에 健康건강과 웃음이 함께 하시길 祈願기원합니다. |
| * 曉泉효천 李起仁이기인 會員회원 提供제공. |
* 曉泉효천 李起仁이기인 會員회원 提供제공.
| - DAUM 뉴스 실시간 국제 뉴스 https://news.daum.net/foreign/#1 |
“이러다 진짜 비행기 못 떠” 항공사 곡소리…유가 폭등에 인도 하늘길 막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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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국 항공유 없으면 미 서부 마비" 세계 1위 산유국 미국의 치명적 약점과 '지상유전'의 기적 🛢https://www.youtube.com/watch?v=s5d2cHiEcrc
"취업 내정 거절하면 비용 청구" 학생 압박…日, 일자리 넘친다는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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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빅테크들, AI 인프라 투자↑…"메모리 가격 상승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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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 의한 중동 미군기지 피해 50억달러”-美A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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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 200만·물가 67% 폭등…美 '봉쇄'에 무너지는 이란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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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또 뛸 판인데…UAE는 OPEC 탈퇴, 60년 원유질서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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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마누스 인수에 제동…중국·실리콘밸리 결별 더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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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협상교착 우려 현실화하나…물밑소통 여지는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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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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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봉 사재기 대란’ 옆나라도 똑같네…품귀현상에 경매 사이트까지 올라온 일본
https://v.daum.net/v/20260430142459013
유)LG화학도 셧다운... 쓰레기 봉투 사재기 비웃지 마세요. 대한민국 2주 뒤면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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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UAE의 OPEC 탈퇴가 中에 이득이 될 수 있는 이유
https://v.daum.net/v/20260430102303214
"항공료 더 오르기 전에"…日 '골든위크' 맞아 출국 인파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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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유조선, 통행료 없이 호르무즈 통과… 韓선박 26척도 기대감
https://v.daum.net/v/20260430050252670
신입공채 줄이는 日…경력채용 50% 첫 돌파
https://v.daum.net/v/20260429174812693
"함선 필요" 미 해군 'SOS'‥급기야 한국·일본산까지?
https://v.daum.net/v/20260429091003985
https://tv.kakao.com/v/462837426
“대만 총통 아프리카 순방 전용기, 독일·체코 통과도 거절당해”
https://v.daum.net/v/20260430115237831
이란 매체 "韓, 무력 대신 인도적 지원·대화…정교한 균형 외교"
https://v.daum.net/v/20260430110548653
[우분투칼럼] 아프리카와 개발협력⑿:나미비아의 역사와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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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펙 탈퇴한 UAE, 미-이스라엘에 줄서기 확정? "40일 간 폭격 겪으면 많은 것 재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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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섭취 줄이자" 독일 설탕세 도입 추진…콜라·환타 비싸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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